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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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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동시랑 놀자 피자 생각 4속닥속닥 속담 퀴즈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8
재미있다! 옛이야기 소금을 내는 맷돌 14
작가를 만났어요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하다고요?_동화 작가 김리리 28
만화 막내 도깨비 2화 32
떴다! 지식 탐험대 물은 어디에나 있다 38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감 따는 날 62
열려라! 동화 나라 까치골 다람쥐네 64
그림책 속으로 풍덩 내 마음 / 펭귄은 너무해 80
나도 예술가 어떤 옷이 좋을까?_자연 재료로 염색하기 86

마중물 책 탐험 61 / 79 / 84
기획의 말 92
작가 소개 94
숨은그림찾기 / 미로 찾기 정답 95

저자 소개14

글그림김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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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애칭:보바,BOBA

독특한 그림체와 너무나 공감가는 이야기로 자신만의 만화를 굳혀 온 김나경은 비고란에 ‘순정만화는 못 그림’을 쓰는 재미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서강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1996년 아마추어 동인지 ‘결’에서의 활동이 윙크 편집부의 눈에 띄어 「빨간머리 앤」을 격주간 순정지 『윙크』에 연재하면서 데뷔하게 되었다. 이후 「토리의 비밀일기」「토리 Go! Go!」「호박 같은 계집애」「하마가」「사각사각」을 발표하면서 개그 만화가로서의 자리를 굳혀갔으며, 그 중 「토리 Go! Go!」는 애니메이션 되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김나경 만화의 특징은 여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드
독특한 그림체와 너무나 공감가는 이야기로 자신만의 만화를 굳혀 온 김나경은 비고란에 ‘순정만화는 못 그림’을 쓰는 재미있는 작가이기도 하다. 서강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후, 1996년 아마추어 동인지 ‘결’에서의 활동이 윙크 편집부의 눈에 띄어 「빨간머리 앤」을 격주간 순정지 『윙크』에 연재하면서 데뷔하게 되었다. 이후 「토리의 비밀일기」「토리 Go! Go!」「호박 같은 계집애」「하마가」「사각사각」을 발표하면서 개그 만화가로서의 자리를 굳혀갔으며, 그 중 「토리 Go! Go!」는 애니메이션 되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김나경 만화의 특징은 여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드라마틱하거나 특별한 상황에 놓이지 않고, 그저 내 옆의 친구, 혹은 그 친구의 친구가 경험했을 법한 이야기가 주류를 이룬다는 것이다. 데뷔작인 「빨강머리 앤」에서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여고생의 모습, 「토리의 비밀일기」는 자신이 어린 시절 잠시 외국에서 살았던 경험, 「사각사각」은 아예 만화가의 이야기를 그리는 등 자신의 일상 경험을 그녀만의 풀이법으로 풀어놓아 독자들에게서 "그래 맞아" 하는 공감대를 최대로 이끈다. 그저 내가 사는 이야기, 내 친구가 사는 이야기, 친구의 친구 중 특이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소히 얘기하는 그녀의 작품들은 어디에도 없는 독특함과 과장, 그리고 편안함으로 우리 만화계 속에 작은 휴식공간이 되어줄 것이다.

김나경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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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m Suk Gendry-Kim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 고흥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주로 굵직한 역사적 주제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세계에 알린 『풀』, 제주 4.3 항쟁의 비극을 그린 『지슬』, 박완서 원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나목』, 발달장애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준이 오빠』, 조선 최초의 볼셰비키 혁명가의 삶을 기록한 『시베리아의 딸, 김알렉산드라』, 자전적 만화 『아버지의 노래』와 어린이 만화 『꼬깽이』(전3권)를 쓰고 그렸다. 제주 해녀 이야기인 『애기해녀 옥랑이,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 고흥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주로 굵직한 역사적 주제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세계에 알린 『풀』, 제주 4.3 항쟁의 비극을 그린 『지슬』, 박완서 원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나목』, 발달장애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준이 오빠』, 조선 최초의 볼셰비키 혁명가의 삶을 기록한 『시베리아의 딸, 김알렉산드라』, 자전적 만화 『아버지의 노래』와 어린이 만화 『꼬깽이』(전3권)를 쓰고 그렸다. 제주 해녀 이야기인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와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 이야기인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엄마 강금순』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현재 [한겨레]에 「김금숙의 강화일기」를, [서울신문]에 「김금숙의 만화경」을 연재 중이다.

그의 작품은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 일어 등 1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유럽과 남미, 북미, 아시아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야기를 담은 『풀』은 2019년 미국 뉴욕타임스 최고의 만화, 영국 가디언지 최고의 그래픽노블, 미국도서관협회/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청소년을 위한 그래픽노블로 선정되고, 2020년 크라우제 에세이상, 빅아더북 그래픽 노블 부문 상, 카투니스트 스튜디오 최우수출판만화상을 수상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단편 만화 「미자 언니」로 2016년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금숙의 다른 상품

글그림정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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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주는 사랑스러운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쪽!』,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우리는 엄마와 딸』, 『앗! 피자』,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따듯하게 따듯하게』, 『엉덩이 친구랑 응가 퐁!』, 『요정 아빠』, 『기차가 출발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정호선의 다른 상품

글그림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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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U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상 받는 것도 좋지만, 어린이들의 칭찬을 더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등이 있습니다.

강혜숙의 다른 상품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파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0년 동시 「귓속 동굴 탐사」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불불 뿔』, 시집 『꿘투』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림책 『아기 그리기 ㄱㄴㄷ』, 그림집 『느림약 좀 주세요!』 등을 냈다.

이장근의 다른 상품

중앙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공부하고, 공주교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다. 동화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그 애가 나를 보고 웃다』, 『내 이름은 개』, 『우리는 닭살 커플』, 『쥐똥 선물』, 『나의 달타냥』,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뻥이오, 뻥』, 『감정종합선물세트』, 『마법의 빨간 부적』,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와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청소년 소설 『어떤 고백』 등이 있다.

김리리의 다른 상품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사자를 숨기는 법』 등이 있어요.

조은수의 다른 상품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동화에서 출발하여 청소년문학까지 지평을 넓히며 연구하는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활동했으며 2007년 『창비어린이』 신인평론상을 받으며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으로 있으면서 여러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고, KBBY 운영위원으로 작가연구회를 이끈다. 희망의책대전본부, 대전청소년문학연구모임 등 지역에서 책을 읽고 나누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다. 학술서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평론집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
동화에서 출발하여 청소년문학까지 지평을 넓히며 연구하는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부터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활동했으며 2007년 『창비어린이』 신인평론상을 받으며 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창비어린이』 편집위원으로 있으면서 여러 대학에서 아동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하고, KBBY 운영위원으로 작가연구회를 이끈다. 희망의책대전본부, 대전청소년문학연구모임 등 지역에서 책을 읽고 나누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다. 학술서 『한국 청소년소설 연구』, 평론집 『청소년문학의 정체성을 묻다』 『기묘하고 아름다운 청소년문학의 세계』를 냈고, 공저로 『권정생의 삶과 문학』 『이원수와 한국 아동문학』 『한국 아동청소년문학 장르론』 『교사를 위한 온작품 읽기』 등을 지었다.

오세란의 다른 상품

유아교육과 아동학을 공부했고 아이들이 꿈을 꾸며 커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 다리 저 다리』 『잔치 잔치 떡 잔치 열자』 등

고지혜의 다른 상품

그림김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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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여러 분야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동안 그림책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니 꿈은 뭐이가?』, 동화 『봉주르, 뚜르』 『하나야 놀자 두리야 놀자』 『마법거미 저주개미』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등에 그림을 그렸다. 『여름이 오기 전에』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이다. “여행에 너무 많은 짐은 필요하지 않아요. 그것만으로 충분한 것이 무얼지 헤아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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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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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잘못 걸린 선생님』 시리즈,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 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거꾸로 말대꾸』 등이 있습니다.

신민재의 다른 상품

그림정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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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밝고 명랑한 색채와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으로 제1회 한국 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 최우수상,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그림책일러스트레이션 부문 3위에 입상했다. 그린 책으로 『만국기 소년』,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세요』, 『재주 많은 삼형제』 등이 있다.

정성화의 다른 상품

그림황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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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피날 미술학교에서 이미지 내레이션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고향 금산에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림을 그리며 농촌 소멸을 막기 위해 마을 활동가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림일기 에세이 『오늘 내 기분은요』가 있으며, 『한번쯤, 큐레이터』, 『아빠 만날 준비됐니?』, 『오늘처럼 비 오는 날』 등에 그림을 그렸다.

황정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36g | 188*257*15mm
ISBN13
979118662178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동시랑 놀자 동시를 읽고 잠시 눈을 감아 보아요. 좋아하는 동시 한 편을 골라 직접 써 볼 수도 있어요.

키득키득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놀이예요. 재치와 웃음이 가득 담긴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속닥속닥 속담 퀴즈 속담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엿보이는 이야기보따리예요. 재미있는 그림과 말 풀이를 살펴보며 속담의 빈칸을 채워 보아요.

재미있다! 옛이야기 읽기 시작하면 옛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요. 옛 시대를 반영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해요.

만화 김나경 작가의 ‘김콩삼’, ‘막내 도깨비’, 조경규 작가의 ‘방과 후 간식’, ‘왕구리 시리즈’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만화이지요.

떴다! 지식 탐험대 세상은 넓고 우리는 알고 싶은 것이 많아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무엇이든 다 알게 된 것만 같아요.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야크크는 우리들의 친구예요. 야크크와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을 살펴보아요.

열려라! 동화 나라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 세상, 모험과 발견,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속으로 풍덩 그림책은 상상력이 가득 담긴 놀이터예요. 주제에 따라 그림책 속 한 장면을 살펴보며 놀이하듯 즐거운 상상을 해 보아요.

나도 예술가 / 나도 요리사 /으라차차 스포츠 등 즐겁게 할 수 있는 취미를 소개해요. 무엇을 해 볼까.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 보아요.

작가를 만났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들어 보아요.

마중물 책 탐험 ‘마중물 책 탐험’을 만나면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간식 스티커를 골라 붙일 수도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 미로 찾기 / 암호 글자 풀기 등 여러 가지 놀이를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아요. 꼼꼼 살피며 혼자 찾아보아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누가 먼저 찾는지 겨루어 보는 것도 좋아요.

출판사 리뷰

골라 읽는 책 읽기, 꼬리를 무는 책 읽기의 시작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마중물’은 기존에 없던 잡지형 단행본으로, 다양한 장르를 수록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일반적인 책과는 달리,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것부터 골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읽을 필요 없이 놀이처럼 언제든 편하게 즐기면 된다. 손이 가는 부분부터 띄엄띄엄 읽거나 친구나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함께 문제를 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렇게 ‘책 읽기 마중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다.
또, 저학년 어린이도 쉽게 완독할 수 있도록 짤막한 작품들을 수록해 한 편의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다. 한 편 한 편 완독해 나가다 보면 책 읽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 성취감을 얻은 어린이들은 ‘마중물 책 탐험’ 꼭지를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가 좀 더 깊은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도,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다 함께 모여 ‘책 읽기 마중물’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1. 스스로 읽는 기쁨과 자신감.
이 시리즈는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하는 것이 아닌,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런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음껏 활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재미있고 짤막하게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2. 도서 범위의 확장.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어느새 더 다양하고 더 깊은 내용의 책을 스스로 찾아가게 된다. ‘책 읽기 마중물’에 수록된 동시, 옛이야기, 동화, 논픽션 등을 읽고 나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져 그 글이 수록된 책을 찾아 읽게 될 것이다.

3. 골라 보는 재미.
잡지형 단행본이라는 콘셉트는 이 책의 구성적 특징을 가장 잘 보여 준다. 속담 퀴즈, 만화, 옛이야기 등 여러 장르를 한 권에 담았으니 손이 가는 꼭지부터 읽으면 된다. 앉아서, 누워서, 교실에서,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형제, 자매와 함께 등 그 어느 책보다 ‘편하게’ 읽고 돌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4.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놀이.
속담 퀴즈,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등은 책을 멀리하는 아이도 즐기는 놀이이다. 비독자, 간헐적 독자 아이도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호기심을 끌 수 있는 기획, 그에 따른 흥미진진한 그림을 배치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만화 꼭지에는 일상생활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다루었다.

5. 교과와 연계된 양질의 읽을거리.
‘동시랑 놀자’ ‘재미있다! 옛이야기’ ‘열려라! 동화 나라’에서는 정서 함양은 물론 서사 문학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어려운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주위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꼭지이다. 교과와 연계된 필수적인 주제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엮었으며, 아이들이 더욱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내용들만을 엄선해 실었다.

추천평

책이랑 놀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 여기 모여라. 책이랑 별로 안 친한 친구들도 여기 모여라. 여기로 모여 『책 읽기 마중물』 껴안고 키득키득 신나게 놀자. 눈은 반짝, 코는 벌름, 귀는 쫑긋, 입은 헤에, 생각은 번쩍, 상상력은 번쩍번쩍 쑥쑥, 기막히고 멋지게 우리 놀자!
박성우 시인 아저씨(『아홉 살 마음 사전』 작가)

책을 펼치자마자 온통 눈과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 여기 있네요. 한번 잡으면 절대로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책 속에서 신나는 일들 이 자석처럼 나를 끌어당기기 때문이랍니다. 예쁜 빛깔의 알록달록한 고리가 자꾸만 이어지는 것처럼 즐겁게 책을 읽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임복순 선생님(서울양목초등학교 교사)

“찾았어요, 선생님.” “미로 찾기 또 하고 싶어요.” “수수께끼 낼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놀이처럼 즐거운 마중물 읽기는 아이와 책을 단숨에 연결하는 폭신폭신한 다리랍니다. ‘마중물과 함께 크는 아이’, 생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최은경 선생님(경기군포초등학교 교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책 읽는 즐거움에 빠져듭니다.
다양한 읽을거리와 재미있는 놀거리를 함께 제공해 책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도와줍니다.
한기호 소장(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의 손에 꼭 쥐여 주고 싶습니다.
책을 놀이처럼 시작하고 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서로서는 다양한 밥상 같은 책입니다.
차주은 사서(김해부곡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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