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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물리학』
1 물리 물리가 뭐냐면 말이야…… 2 힘과 운동 힘과 운동은 뗄 수 없는 관계야 3 빛 빛의 정체를 밝혀라! 4 전기 전기를 발견하다! 5 자석 자석, 신비한 힘의 비밀 6 일과 에너지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7 우주와 지구 우주는 끝이 없다고? 8 상대성 이론 시간은 상대적으로 흐른다 『어린이 화학』 1 물질 화학, 세상을 만드는 비밀 2 입자 원자, 우주를 담다 3 상태 얼음에서 구름까지, 물의 변신 4 변화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5 산과 염기 산이냐 염기냐, 그것이 문제로다! 6 반응과 에너지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7 우주와 지구 화학 반응, 변신의 마술사 8 응용 화학으로 세상이 들썩들썩 『어린이 생명 과학』 1 생물과 무생물 신기하고 특별한 능력, 생명 2 세포 생명의 블록 쌓기 3 생물의 종류 생명에도 이름이 있어 4 생태계 함께 살아가는 생명의 세상 5 생명의 시작 생명의 끝없는 여행 6 진화 물이 달라지는 이유 7 DNA 생명을 이어 주는 설계도, DNA 8 생명 공학 생명의 비밀을 다루는 과학 『어린이 지구 과학』 1 지구의 역사 지구가 들려주는 아주 오래된 이야기 2 화산과 지진 움직이는 지구, 흔들리는 땅 3 지구의 운동 돌고 도는 지구와 달 4 해수의 성질 푸른 지구의 주인공, 바다 5 해저 지형 어둡고 차가운 바닷속의 비밀 6 대기의 상태 물과 공기가 만드는 마법, 날씨 7 기후 위기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 8 지구의 미래 변하는 지구, 지키려는 노력 『어린이 천문학』 1 별과 별자리 별자리는 달력이자 나침반이자 밤하늘의 지도 2 태양계 별과 행성과 수많은 천체로 이루어진 대가족 3 태양과 달 생명의 별 태양, 어깨동무 달 4 별의 밝기와 색 밝은 별 어두운 별, 붉은 별 푸른 별 5 별의 일생 갓 태어난 별에서 사라지는 별까지…… 6 은하와 우주 우주를 이루는 별과 기체의 거대한 소용돌이, 은하 7 천체 망원경 우주를 관측하는 거인의 눈, 천체 망원경 8 로켓과 우주 탐사 우주 탐사로 열리는 인류의 우주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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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 아니라 ‘이해’로 시작하는 첫 물리학
많은 아이들이 물리학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개념보다 공식이 먼저 제시되기 때문이다. 『어린이 물리학』은 그 순서를 과감히 바꾼다. 왜 물체가 움직이는지, 힘은 어떻게 전달되는지, 에너지는 왜 사라지지 않는지와 같은 질문에서 출발해, 개념을 스스로 이해하도록 이끈다. 특히 일상적인 예시와 프롤로그 형태의 만화 구성을 통해 복잡한 내용을 부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읽다 보면 개념이 자연스럽게 정리되고, 어느 순간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른다. ‘공식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이해하는 경험’을 통해, 물리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기초에서 우주까지, 물리학의 흐름을 한눈에 『어린이 물리학』은 개별 개념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힘과 운동에서 시작해 에너지, 파동, 그리고 현대 물리학의 관점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큰 흐름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해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각각의 개념을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이어진 구조 속에서 이해하게 된다. 작은 현상을 설명하던 원리가 더 큰 세계로 확장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물리학이 세상을 바라보는 하나의 방식이라는 사실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초등 단계에서 이러한 ‘큰 그림’을 경험하는 것은 이후 학습의 방향을 잡는 데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어린이 물리학』은 그 첫걸음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준다. 시리즈 소개 · 세상을 이해하는 생각의 출발점,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 · 물리학·화학·생명 과학·지구 과학·천문학까지, 과학의 전 영역을 한번에 · 개념을 연결해 이해하는 통합 과학 시리즈 · 일상 속 궁금증이 과학 개념으로 이어지는 경험 · 과학을 ‘생각의 도구’로 만드는 개념 중심 시리즈 · 만화와 일러스트로 쉽게, 개념은 정확하게! · 초등에서 중등까지, 흔들리지 않는 과학의 기본 · 이해하면 쉬워지는 과학, 그 시작은 ‘기본’이다 · 읽다 보면 스스로 설명하게 되는 과학 ·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과학 ·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아하!”로 끝나는 과학 · 과학, 외우는 순간 어려워지고 이해하는 순간 쉬워진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묻는다. “왜 공은 떨어질까?”, “물은 왜 얼었다가 다시 녹을까?”, “우리는 왜 살아 있을까?” 이 단순한 질문들은 모두 과학의 핵심으로 이어진다. 그러나 많은 경우, 과학은 ‘질문에서 출발하는 학문’이 아니라 ‘외워야 하는 지식’으로 먼저 다가온다. 개념을 이해하기 전에 용어를 외우고, 원리를 알기 전에 공식을 접하면서 아이들은 과학을 점점 어렵게 느끼게 된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과학을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언어’로 되돌려 놓는 것. 이 시리즈는 물리학, 화학, 생명 과학, 지구 과학, 천문학까지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아우르며, 각 분야의 핵심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 중심’이다. 단편적인 정보나 흥미 위주의 이야기에 머무르지 않고,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개념을 중심에 두고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보여 준다. 힘과 운동이 에너지로 이어지고, 물질의 변화가 생명과 환경으로 확장되며, 지구의 움직임이 우주와 맞닿아 있다는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과학은 더 이상 조각난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구조로 이해된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일상에서 출발하는 설명 방식’이다. 공이 떨어지는 순간, 물이 끓는 장면, 날씨가 변하는 하루의 흐름처럼 아이들이 직접 보고 경험하는 상황을 출발점으로 삼아 개념을 풀어낸다. 추상적인 내용도 구체적인 장면과 연결되며 자연스럽게 이해되고,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여기에 각 챕터 도입부의 만화와 친근한 일러스트를 더해, 어려운 개념도 부담 없이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읽는 과정 자체가 학습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아이들은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읽는다’는 감각으로 내용을 따라가게 된다.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교과서와도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초등 과학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하되, 중등 과학으로 확장되는 흐름까지 함께 담아 학습의 토대를 탄탄하게 다져 준다. 동시에 최신 과학의 흐름과 통합적인 시각을 반영해, 과학이 교과서 안에 머무르지 않는 살아 있는 학문임을 보여 준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은 ‘생각하는 힘’이다. 과학은 정답을 맞히는 과목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정보를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왜 그런지”를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도록 이끈다. 그래서 〈과학이 기본이다〉 시리즈는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다. 읽을수록 개념이 정리되고, 다시 읽을수록 이해가 깊어지는 책이다. 처음 과학을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가장 정확한 출발점이 되고, 이미 과학을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는 헷갈리던 개념을 정리해 주는 기준이 된다. 과학을 잘하는 아이는 더 많이 외운 아이가 아니라, 기본을 정확하게 이해한 아이다. 〈과학이 기본이다〉는 그 ‘기본’을 세워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