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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이 어려워요
신용 카드 /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 가족 / 「전자 상거래법」/ 분쟁 환경 호르몬이 검출됐다! 조선 시대의 사법 기관, 의금부 / 환불 / 환경 호르몬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 산업 통상부 정당한 권리를 찾아라! KC 인증 / 리콜 / 유통 / 공익 소송 / 광고 최도아의 사연 고소장에는 무엇을 쓸까? / 일상 속의 유해 물질 / 시장 / 안전한 제품을 고르는 기준 / 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법 공익 소송에 승소하다! 한국 소비자원 / 유해 물질 줄이는 방법 / 소비자 단체 / 변호사는 공익 활동을 해야 한다? / 부정한 권력을 심판한 워터게이트 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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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를 해결하며 진짜 변호사로 성장하는 ‘변호사 어벤저스’의 멋진 활약!
법무 법인 지음, 그곳엔 아주 특별한 어린이 변호사들이 있다. 어린이 변호사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로스쿨을 졸업하고 1년간의 수습 변호사 기간을 거쳐 정식 변호사로 합류한 유정의, 권리아, 양미수와 주니어 변호사 이범과 최도아가 바로 그들이다. 각종 사건 사고에 분쟁이 끊이지 않는 현장에서 아직은 햇병아리 취급을 받지만, 법과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열정과 노력은 그 누구보다 강한 다섯 명의 어린이 변호사들. 사람들은 이들을 ‘변호사 어벤저스’라 부른다. 200만 원 게임 아이템 결제, 환불받을 수 있을까? 13세 성연우가 엄마의 신용 카드로 게임 아이템을 무려 200만 원이나 결제하는 일이 벌어진다. 엄마는 곧바로 게임사에 환불을 요청하지만, 게임사는 연우가 이미 일부 아이템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절하고. 연우와 연우 엄마는 변호사들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변호사 어벤저스는 미성년자가 부모의 동의 없이 계약했으므로 환불받을 수도 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게임사는 부모의 신용 카드로 결제한 만큼 부모의 동의가 있었다고 볼 수 있고, 이미 사용한 디지털 콘텐츠는 환불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200만 원 가운데 실제로 사용한 아이템은 얼마 되지 않는 상황. 서로 다른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변호사 어벤저스는 관련 자료를 꼼꼼히 찾아 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데……. 결국 게임사와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소비자 분쟁 조정 절차에 나선 변호사 어벤저스. 과연 게임 아이템 결제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인기 캐릭터 키링 인형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됐다!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 인형 키 링에서 환경 호르몬이 검출된다. 안전성 검사 결과, 인형 얼굴의 플라스틱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발견된 것이다. 제품을 구매한 아이들 가운데 피부 이상 등의 피해를 호소하는 사례까지 나타나자, 변호사 어벤저스가 사건에 나선다. 그런데 처음 납품된 제품은 안전 인증을 받은 상태였다. 조사 과정에서 제조사가 추가 제작하면서 인증받지 않은 재료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고, 변호사 어벤저스는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사례를 모으기 시작한다. 제조사의 책임을 묻기 위한 고소와 공익 소송을 준비하는 가운데, 피해 사례가 하나둘 모이면서 사건의 규모도 점점 커진다. 과연 변호사 어벤저스는 피해를 입은 아이들을 대신해 제조사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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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재미있는, 초등학생용 법학 동화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 버전, 법정 휴먼 스토리다. ‘어린이’ 변호사가 등장하는 설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엮일 수 있는 관련 법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불신의 한계를 극복한다. 〈변호사 어벤저스〉의 변호사들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심판을 기다리는, 어쩌면 각자의 위치에서 약자 또는 강자일지 모를 피고나 원고의 스토리에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비판하면서 정의를 실현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아직 배움의 입장에 있는 수습 변호사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실수하고 고민하며 반성하고 성장하는 진정한 변호사로, 또 멋진 어른으로 커 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만화로 보는 쉬운 법률 정보 각 권마다 이슈화되는 법률 키워드와 관련 정보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제공한다. 무엇보다 위트와 해학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만화라는 형식 안에서 더욱 빛이 난다. 자칫 따분할 수 있는 전문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처럼 술술 읽게 하는 힘, 바로 최미란 작가의 힘이다. 〈변호사 어벤저스〉 시리즈는 어린이들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되었다. 온라인 활동이 많은 아이들이 휩쓸리기 쉬운 명예 훼손죄를 1권으로 시작해, 동물 보호법, 아동 복지법, 소비자 보호법, 학교 폭력 예방법 등의 법률에 대해 설명하고, 본문 에피소드와 비교되는 각종 판례들을 살펴보면서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변호사, 그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가이드 어린이들에게 변호사의 사회적 영향력, 즉 변호사란 사회적 정의를 실현하는 직업이고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를 구현하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라는 인식을 부여한다. 이러한 인식은 미래 변호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지점이며, 어린이가 장차 되고 싶은 사회인,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그런 동경을 통해 한발 가까워질 것이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굽히지 않고 위기를 극복해 가는 변호사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미래의 나를 그려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변호사뿐만 아니라 검사, 판사, 경찰 등 다양한 직업의 등장으로 관련 직업의 이해를 돕는다. TV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 원작자, 신주영 변호사의 감수 법무 법인 대화의 소속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 먼저 사람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현장을 누비는 열혈 변호사 신주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에피소드 원작자로 알려져 있는 신주영 변호사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보다 전문적인 법학 동화로 탄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