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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이숙연 독서평설 편집부장 추천 초등 1~2학년 세트
점 + 눈물바다 + 말들이 사는 나라 + 쌍둥이 보이저호 + 토끼 씨의 완벽한 가방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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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점』
『눈물바다』
『말들이 사는 나라』
『쌍둥이 보이저호』
『토끼 씨의 완벽한 가방』

저자 소개 10

저피터 H.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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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 Reynols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
전 세계 많은 독자들이 사랑하는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점』 『단어 수집가』 『나는
( ) 사람이에요』 『다른 길로 가』 『언젠가 너도』 『느끼는 대로』 『그리는 대로』 『너에게만 알려 줄게』 『나에게 해 주는 멋진 말』 등을 출간했다. 그의 많은 작품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으며, 전 세계에 25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지금은 미국 메사추세츠 데덤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그의 그림책 『점』으로 시작된 ’인터내셔날 닷 데이(국제 점의 날)’는 매년 열리는 세계적인 교육 축제로, 전 세계 아이들이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나만의 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190여 나라에서 약 3,50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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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가지씩 재미난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숨어 있는 유머를 찾아서 머릿속을 헤매는 여행자이기도 하다. 그림책 작업도 하고 아트 토이도 만든다. 그림책 『간질간질』로 2017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호라이호라이』, 『호랭떡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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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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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
우주의 충만한 에너지를 느끼며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출간한 책으로 그림책 《이우 왕자》 《좋은 날엔 꽃떡》 《목화할머니》, 동시집 《별을 훔치다!》 《수달을 평화 대사로 임명합니다》 《로봇 동생》 《수리수리 요술 텃밭》 《안녕 남극!》 《소똥 경단이 최고야!》, 창작동화 《돈돈왕국의 비밀》 《가족을 지켜라!》 《지구를 지키는 가족》 《시간 먹는 시먹깨비》, 지식정보책 《생존을 위한 먹거리 식량》 《우리는 지구별에 어떻게 왔을까》 《햇빛은 얼마일까》 《쌀밥 한 그릇에 생태계가 보여요》 《내가 키운 채소는 맛있어!》 《건강을 위한 먹거리 채소와 과일》 《북곰을 구해 줘!》 등이 있습니다. 제8회 서덕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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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제2회 웅진주니어문학상을,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동화 [생쥐 소소 선생] 시리즈, [가정 통신문 소동] 시리즈, 『햄릿과 나』, 『봄날의 곰』, 청소년소설 『광인 수술 보고서』, 『나는 새를 봅니까?』, 그림책 『나는 흐른다』, 『안개 숲을 지날 때』, 소설 『메리 소이 이야기』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토끼가 되었어』, 만화 『오늘의 개, 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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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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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
일러스트레이터. 서울시립대에서 산업디자인을, 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그림을 그린 『돌로 지은 절 석굴암』으로 라가치상 픽션 부문 스페셜 멘션을 받았다. ‘박성우의 동시로 첫 읽기’ 시리즈인 유년 동시 그림책 『받침 없는 동동시』, 『받침 있는 동동시』, 『묻고 답하는 동동시』, 그림책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초능력』, 동화 ‘삼백이의 칠일장’ 시리즈, 『겁보 만보』, 『탁구장의 사회생활 1, 2』, 『이야기 귀신이 와르릉와르릉 1, 2』, 동시집 『글자동물원』, 어린이 교양서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등에 그림을 그렸고, 그림책 『우리는 집지킴이야!』, 어린이 교양서 『집, 잘 가꾸는 법』 등을 쓰고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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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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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딩동거미』 『딩동거미와 개미』 『딩동거미 대작전』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뛰뛰빵빵』 『까칠한 꼬꼬 할아버지』 등이 있고, 『똑똑똑, 야옹이 교실』 『미운 동고비 하야비』 『인사해요, 안녕!』 『도깨비도 문화재야』 『잉어 복덕방』 『땅콩은 방이 두 개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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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리아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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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Ramos

스페인 카세레스에서 태어나 양과 소와 말과 함께, 치즈와 올리브 오일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마을 냇가에서 수영하며 보이는 모든 걸 따라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커서도 장소만 냇가에서 미술대학으로 바뀌었을 뿐, 쉬지 않고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아티초크와 테니스, 버섯 채집을 좋아하며 머릿속에서 혼자 만든 노래를 산책하며 흥얼거리곤 합니다. 지금은 마드리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 Crispis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오래된 장난감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업을 좋
스페인 카세레스에서 태어나 양과 소와 말과 함께, 치즈와 올리브 오일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마을 냇가에서 수영하며 보이는 모든 걸 따라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커서도 장소만 냇가에서 미술대학으로 바뀌었을 뿐, 쉬지 않고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아티초크와 테니스, 버섯 채집을 좋아하며 머릿속에서 혼자 만든 노래를 산책하며 흥얼거리곤 합니다. 지금은 마드리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 Crispis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오래된 장난감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업을 좋아해 만화와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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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Academy of Art College에서 2D 애니메션을 공부했다. 『우리 집 암탉과 무지갯빛 황금알』로 제3회 서울일러스트레이션 가작을 수상했고, 같은 작품으로 The illustration West 41 Compedition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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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장이정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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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작동 원리가 궁금해 천문학을 공부했고, ‘기후위기의 과학’이 알려진 후에도 바뀌지 않는 세상에서 무엇이 사람을 바꾸게 하는지 알고 싶어 생태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집단의 서사를 바꾸기 위해 우주진화사를 생태전환의 세계관으로 전하는 일과 생태불안·기후우울을 다루는 워크숍을 열고 있습니다. 우주, 생태, 치유 분야의 통번역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주산책》, 번역한 책으로 《공동의 집》 《자비로움》 《경이로움》 《살아있는 미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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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428g | 218*300*7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점 하나로 시작된 예술

그림에 별 소질이 없는, 혹은 그렇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미술 시간처럼 바늘방석인 시간도 없을 것이다.
『점』의 주인공 베티도 미술 시간이 곤욕스러운 아이다. 베티는 모두 나가버린 텅 빈 미술실에 혼자 앉아 있다. 아무것도 그리지 않은 하얀 도화지를 앞에 두고서……. 선생님은 그런 베티에게 말한다. "와! 눈보라 속에 있는 북극곰을 그렸네." 자기를 놀린다고 생각한 베티에게 선생님은 빙그레 웃으시며 무엇이든 좋으니 하고 싶은 대로 해보라고 한다. 그러자 베티는 쥐고 있던 연필을 도화지 위에 그냥 내리꽂는다. 하얀 도화지에 찍혀 있는 작은 점 하나…….
다음 미술 시간! 교실에 들어서던 베티는 깜짝 놀란다. 금테 액자에 멋지게 끼워져 걸려 있는 작품은 다름 아닌 베티가 찍은 점이었던 것이다. 자신감을 얻은 베티는 이제껏 한번도 써보지 않은 물감을 꺼내 새로운 점들을 그리기 시작한다. 빨강, 노랑, 초록…… 물감을 혼합해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도 하고 색다른 표현방법을 생각해내기도 하면서 베티의 점은 점점 예술 작품으로 변모되어간다.
베티는 자신이 그린 점들을 가지고 전시회를 연다. 미술 시간을 두려워했던 베티가 멋진 예술가로 탄생한 것이다.
베티의 전시장을 찾은 사람들 틈에서 한 아이가 베티에게 다가온다. 자기도 베티처럼 그림을 잘 그렸으면 좋겠다고 수줍게 고백하는 아이. 베티는 그 아이에게 말한다. "너도 할 수 있어." 그리고 하얀 종이를 건네는 베티…….

미술 교육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깨달음
피터 레이놀즈는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이 책을 구상하였다고 한다. 그가 교육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은 대부분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렵고 재미없는 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를 안타까워한 그는 『점』의 베티를 통해 그림을 잘 그리는 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다.
배경도 생략한 채 꼭 필요한 소품들과 인물들만을 붓과 펜으로 쓱쓱 단숨에 그린 것 같은 간명한 그림과 단 몇 줄의 텍스트만으로도 작가는 가슴을 울리는 감동을 준다.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 선생님의 관심과 격려가 꼬마 예술가를 탄생시켰고, 그 꼬마 예술가는 이제 또다른 꼬마 예술가의 탄생을 기다려 줄 것이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9.6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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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락 별점6

혜택 및 유의사항
리뷰 총점 10.0
  • 리뷰 총점10100%
  • 리뷰 총점80%
  • 리뷰 총점60%
  • 리뷰 총점40%
  • 리뷰 총점20%
종이책

p.84

사락에서 원문보기
여기는 말들이 사는 나라예요. 나쁜 말을 쓰는 법을 배운 착한말들이랑 착한 말을 쓰는 법을 배운 나쁜말들은 재미나게 놀다가 싸우기도 하고, 자우다가 화해하고 재미나게 놀아요. 다그닥따그닥 말들은 오늘도 즐거워요.
#리딩스타트 #사락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2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 뒤로 착한말들은 나쁜말 삼총사로부터 투덜 말, 심술말, 화난 말 하는 법을 배웠어요. 투덜거리고 심술부리고 화를 내야 할 때도 있다는 걸 알았거든요. 나쁜말 삼총사는 착한 말 하는 법을 배웠어요. 자기들끼리 살면서 나쁜 말만 하고 지내면 얼마나 재미없는지 알았거든요.
#리딩스타트 #사락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1.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모두들 미안해요하지만.....시원하다, 후아!습도높아 끈끈한 날 읽으니 시원하다.다시 그림을 자세히 본다.역시 좋다.
y*****s 2025.06.30. 신고 공감0 댓글0
66,8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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