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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아이
양장
토끼섬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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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마리아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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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a Ramos

스페인 카세레스에서 태어나 양과 소와 말과 함께, 치즈와 올리브 오일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마을 냇가에서 수영하며 보이는 모든 걸 따라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커서도 장소만 냇가에서 미술대학으로 바뀌었을 뿐, 쉬지 않고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아티초크와 테니스, 버섯 채집을 좋아하며 머릿속에서 혼자 만든 노래를 산책하며 흥얼거리곤 합니다. 지금은 마드리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 Crispis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오래된 장난감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업을 좋
스페인 카세레스에서 태어나 양과 소와 말과 함께, 치즈와 올리브 오일을 만드는 사람들 사이에서 자랐습니다. 마을 냇가에서 수영하며 보이는 모든 걸 따라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커서도 장소만 냇가에서 미술대학으로 바뀌었을 뿐, 쉬지 않고 계속 그리고 있습니다. 아티초크와 테니스, 버섯 채집을 좋아하며 머릿속에서 혼자 만든 노래를 산책하며 흥얼거리곤 합니다. 지금은 마드리드에서 친구들과 함께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는 스튜디오 Crispis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벼룩시장에서 오래된 장난감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림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작업을 좋아해 만화와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합니다.

마리아 라모스의 다른 상품

대학과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과 중남미 문학을 공부했고, 남미와 스페인에 잠깐씩 살며 다양한 스페인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그 후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편집해 왔습니다. 그림책 『마음아 살아나라!』에 글을 썼고, 『똑똑, 저는 이웃이에요』『잠 못 드는 판다 여왕』 『난 나와 함께 갈 거야』 『이게 바로 나야』 『엄마는 집 같아요』 『왜 나는 초대 안 했어?』 『초콜라타는 왜 다시 돌아왔을까?』 등을 여러 필명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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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40g | 177*237*8mm
ISBN13
97911981288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풍선껌 아이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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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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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7*8*237mm | 240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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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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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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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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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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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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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1. 어디서 달콤한 향기가 나지 않나요?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캐릭터 ‘풍선껌 아이’를 만나 보세요!


달콤한 향이 군침 돌게 만들고, 입에 넣고 오물오물 씹으면 말랑말랑 부드러운 풍선껌! 이 책의 주인공은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풍선껌입니다. 마리아 라모스는 책 속 그림의 형태는 단순하게 표현하고, 색감은 화려하게 사용했습니다. 단순한 그림과 화려한 색감은 세련된 느낌을 주는 동시에 아이들의 시선도 단숨에 사로잡지요. 그림책 작가 존 클라센은 마리아 라모스의 그림을 보고 ‘간결한 아름다움의 극치!’라고 극찬하기도 했습니다. 달콤한 향이 날 것 같은 귀여운 외모뿐 아니라 풍선껌은 성격 또한 매력적입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하늘을 붕 날 것처럼 가볍지만, 걱정이 많을 때는 바람 빠진 풍선처럼 쳐지는 풍선껌. 부드럽고 말랑말랑해서 어떤 친구와도 잘 어울리고, 잘 늘어나고, 무엇이든 잘 붙는 귀여운 성격도 책 속에 담겨 있어요.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 달콤한 캐릭터, 풍선껌 아이를 만나 보세요!

2. 새로운 시작을 앞둔 친구들에게
풍선껌이 ‘두려움을 이기는 힘’을 알려 줄게요.


풍선껌이 새로운 학교에 갑니다. 새 학교에 껌은 풍선껌뿐이에요. 다른 모습 때문에 친구들이 놀아 주지 않을까 봐 풍선껌은 우울해지고 맙니다. 풍선껌이 하는 걱정은 새로운 곳에 가는 모든 사람이 하는 걱정이에요. 이미 만들어진 무리 안에 들어가는 건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만약 모두가 똑같다면 별로 어렵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르고, 다르다는 것 때문에 외톨이가 될까 두렵기도 합니다. 풍선껌은 새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그 친구들이 모두 다른 성격과 취미를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 멋진 장점이 있다는 것도 발견하지요. 친구들도 풍선껌의 멋진 점을 알아봅니다. 풍선껌과 친구들은 ‘다름’의 ‘재미’를 발견한 거예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아이들에게 풍선껌 아이가 깨달은 것을 알려 주세요. 풍선껌을 씹는 것처럼 쉽게, 다름을 다채롭게 보는 방법을 알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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