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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i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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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키우는 마법의 주문
쉿, 너한테만 알려 줄게. 자존감을 키우는 마법의 주문 두 가지 말이야. “나 혼자서 해 볼게!” “나는 할 수 있어!” 누구나 무언가를 새로 배울 땐 두려운 거야. 잘 못하면 어쩌나 겁이 나지. 무언가를 해내려면 이런 두려움을 이겨 내야 해. 알지만 그래도 용기가 나지 않는다고? 그럴 때 이 두 가지 마법의 주문이 도움이 될 거야. “나 혼자서 해 볼게!” “나는 할 수 있어!” 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소리 내서 말해 봐. 그러면 네 마음속 자존감이 더 힘을 낼 수 있대. --- p.14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모든 걸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엄마 아빠도 선생님도 친구들도 실패하면서 배우거든. 어떻게 해서 실패했는지 알았으니까 어떻게 해야 실패하지 않는지도 알게 된 거잖아. 실패했다고 속상해서 그만두지만 않으면 다음에는 분명히 더 잘할 수 있을 거야. 그러니까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 실패해서 속상하고 부끄러울 땐 오히려 크게 외쳐 봐.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어!” “괜찮아. 다시 하면 돼!” --- p.18 실패를 깜짝 선물이라고 생각해 봐 실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해 봐. 음, 실패를 깜짝 선물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때? 때로는 실패 덕분에 상상도 못 한 멋진 기회가 생기거든. 로봇을 조립하다 엉뚱한 로봇을 만들었다면? 설명서대로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만의 로봇이 탄생한 거야. 하늘을 그리다가 실수로 빨간 물감을 쏟았다면? 푸른 하늘 대신 멋진 노을을 그릴 기회라고 생각해. 오늘 네가 한 실수나 실패가또 어떤 기회를 가져다줄지 기대되지 않니? --- p.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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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서가 아니야, 착해서도 아니야. 난 그냥 소중해!
실수해도 괜찮아, 누구나 실수하면서 배워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따라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해요. 하지만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려면 스스로 자존감을 채우고 키워 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난 내가 너무 좋아》는 아이 일상에 착 붙는 공감 백배 상황을 사례로 들어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법을 알려 줍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용기를 주는 마법의 주문, 실수했을 때 추는 씰룩씰룩 아뿔싸 댄스 등을 따라 하다 보면 무슨 일이 생기든 “나는 소중해,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신나는 응원!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난 내가 너무 좋아》는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시리즈는 교육부 사회정서 교육 이론을 토대로 가정에서 양육자가 아이의 사회정서 역량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키고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감정 알기·자존감·자기 조절·공감·다양성·매너와 에티켓·좋은 선택 등 사회정서 핵심 역량 일곱 가지를 선정해 이들 역량이 서로 순환하며 강화되도록 설계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