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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난 내가 너무 좋아
02. 자존감 : 실수해도 실패해도 긍정 마인드로 자존감 높이기 mp3
길벗스쿨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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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Jeanie Kim

- 하버드대 아동발달 석사 (영유아 회복탄력성 전공) - 컬럼비아대 유아특수교육 석사, 유아교육 박사 - 미국 공립·사립학교 교사 15년 및 디렉터 6년 경력 뉴욕대에서 초등 교육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려다 보니 변수가 많았다. 대학에서 배운 것은 대부분 일반적인 아이를 기준으로 한 교육 방법론인 반면, 학교에서 실제 만나는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발달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더 효율적인 교수법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하버드대에서 영유아 회복탄력성 전공으로 아동발달 석사를, 컬럼비아대에서
- 하버드대 아동발달 석사 (영유아 회복탄력성 전공)
- 컬럼비아대 유아특수교육 석사, 유아교육 박사
- 미국 공립·사립학교 교사 15년 및 디렉터 6년 경력

뉴욕대에서 초등 교육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그런데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운 것을 실제 교육 현장에 적용하려다 보니 변수가 많았다. 대학에서 배운 것은 대부분 일반적인 아이를 기준으로 한 교육 방법론인 반면, 학교에서 실제 만나는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발달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더 효율적인 교수법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에 하버드대에서 영유아 회복탄력성 전공으로 아동발달 석사를, 컬럼비아대에서 유아특수교육 석사와 유아교육 박사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특정 교수법이 왜 어떤 아이들에게는 맞지 않는지 알 수 있었고, 발달의 다양성을 이해함으로써 아이들 고유의 특성에 맞는 교육 방법을 고안해나갈 수 있었다. 20년 넘는 교육 현장 경험과 석학으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교사들에게는 이론과 교육 현장 사이의 격차를 줄이는 현실적인 도움을, 부모들에게는 자녀에게 맞는 양육 로드맵을 그려나가는 법을 조언하기 위해 강연하고 책을 쓴다. 《회복탄력성의 힘》 《하버드 동그라미 육아》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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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전문지 기자를 거쳐 지금은 어린이책을 짓고 만들고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어린 시절은 물론이고 성인이 되어서도 금융 교육 근처에도 못 가 본 세대다. 우리 아이들만큼은 풍요로운 금융 교육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바람으로 번역 작업에 참여했다. 어렵고 까다로운 금융 원리를 쉽고 친숙하게 풀어 옮기는 데 집중했다.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시리즈, 《하이파이브 문해력_래퍼 산신령》·《자존감》·《자율》 등을 썼고, 《따라쟁이 물고기》 등 다수의 그림책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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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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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한 책으로 『딩동거미』 『딩동거미와 개미』 『딩동거미 대작전』 『딩동거미와 수상한 손님』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뛰뛰빵빵』 『까칠한 꼬꼬 할아버지』 등이 있고, 『똑똑똑, 야옹이 교실』 『미운 동고비 하야비』 『인사해요, 안녕!』 『도깨비도 문화재야』 『잉어 복덕방』 『땅콩은 방이 두 개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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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듣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재생정보
완독본 | 김두리, 이상운 낭독 | 총 15분 50초
지원기기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AUDIO | 37.79MB
ISBN13
9791174671844

출판사 리뷰

잘해서가 아니야, 착해서도 아니야. 난 그냥 소중해!
실수해도 괜찮아, 누구나 실수하면서 배워


자존감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에 따라 커지기도 작아지기도 해요. 하지만 내면이 단단한 아이로 자라려면 스스로 자존감을 채우고 키워 가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난 내가 너무 좋아》는 아이 일상에 착 붙는 공감 백배 상황을 사례로 들어 나의 단점을 장점으로,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법을 알려 줍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용기를 주는 마법의 주문, 실수했을 때 추는 씰룩씰룩 아뿔싸 댄스 등을 따라 하다 보면 무슨 일이 생기든 “나는 소중해, 나는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아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하고 신나는 응원!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난 내가 너무 좋아》는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학습 동화’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하이파이브 사회정서’ 시리즈는 교육부 사회정서 교육 이론을 토대로 가정에서 양육자가 아이의 사회정서 역량을 체계적으로 발달시키고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감정 알기·자존감·자기 조절·공감·다양성·매너와 에티켓·좋은 선택 등 사회정서 핵심 역량 일곱 가지를 선정해 이들 역량이 서로 순환하며 강화되도록 설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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