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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와 복리 개념으로 돈이 불어나는 원리를 배우고,
자기 조절 능력과 인내심, 평생 가는 좋은 돈 습관을 키워요 “아이가 요즘 사고 싶은 물건을 사기 위해 돈을 모으는 데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은행에 돈을 저축하자고 하면 싫어하고 자기 저금통에만 돈을 모으려고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저축이란 돈을 모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이자로 돈을 조금씩 불리는 개념이라는 걸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었어요.” _@87.8.9 “아이에게 저축의 필요성을 이해시키기 어려웠는데, 이 책으로 저축 의지를 심어 주는 데 성공했어요. 아이가 은행에 저축한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불어날 수 있다는 걸 이해하고, 복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책 읽어 준 보람이 있구나 싶어요.” _@herb0514 저축에는 수익률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어요. 당장 돈을 쓰고 싶은 충동을 조절하는 만족 지연 능력과 자기 조절 능력, 인내심을 키울 수 있고, 저축 목표를 세워 달성하면서는 금융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축 습관은 투자 역량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저축 연습으로 익힌 장기적 관점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기본기가 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저축은 오늘의 내가 내일의 나를 위해 준비하는 가장 좋은 선물이자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양육자가 아이에게 가장 먼저 가르치는 금융 습관이 저축인 이유도 여기에 있을 거예요. 그런데 혹시 아이에게 저축의 당위성만 설명하고 있진 않았나요? 이제 『저축 꼭 해야 돼?』를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축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그 구체적인 과정과 원리를 가르쳐 주세요.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가 더해져 시간이 지날수록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것을 실감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여섯 번째 책 『엄마 아빠는 주식을 왜 사?』와 연계해 읽히면 저축과 투자의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어 좋아요. 저축은 투자만큼 돈을 크게 불리긴 어렵지만, 내 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해 주세요. 금융 교육이 처음이라면 생애 처음 금융 스쿨! 『저축 꼭 해야 돼?』는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 시리즈의 일곱 번째 학습 동화입니다. 경제 교육이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가르친다면 금융 교육은 내 돈을 잘 관리하고 안전하게 지키며 가치 있게 불리는 법을 가르칩니다. 휴대 전화 화면을 몇 번 터치하는 것만으로 언제 어디서든 소비·대출·투자가 가능해지고, 하루가 멀다고 신종 금융 사기 뉴스가 들려오는 요즘, 교육 선진국에서는 아이들에게 경제가 아니라 금융을 먼저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폐와 동전보다 체크 카드가 더 친숙한 우리 아이들은 돈을 그저 디지털 숫자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도 추상적인 경제가 아닌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금융을 가르쳐야만 합니다. ‘하이파이브 금융 교육’은 나이나 발달 단계와 상관없이 금융을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해 만든 금융 교육 시리즈입니다. 공감 가는 일상 이야기로 쉽고 재미있게 금융 개념을 배우고 올바른 금융 습관과 태도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금융이 어렵고 낯선 아이와 양육자에게 이 시리즈가 생애 처음 금융 스쿨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