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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초등 3~4학년 독서집중학년 지정 교과연계 추천도서 세트
국어, 역사, 사회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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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0
10 5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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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0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으며 장편 동화 「찾아라, 고구려 고분 벽화」가 삼성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우리의 역사와 선조에 대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동화를 많이 쓰고 싶은 꿈을 품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날아라, 나무새』 『넌 학교 끝나면 뭐 해?』 『다락방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

이경순의 다른 상품

책을 통해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제22회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영원한 페이스메이커》로 ‘제15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경성 무대스타 올빼미》 《내가 있잖아!》 《춤추는 아이》 《꿈꾸는 로봇 마젠타》 《달빛 용사 병정개미 두리번》 《세계를 향해 강슛》 《빛나는 샤인》 《사냥꾼 두실》 《우주의 미아》 들이 있습니다.

지슬영의 다른 상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나눌 수 있는 이야기, 관계를 넓혀갈 수 있는 이야기를 지어 나가려 노 력합니다.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으로 동화작가가 되어, 『가족을 찾는 사람들』, 『어린이 만세!』, 『미술관으로 간 백곰』, 『검은 소 깜산』, 『애니캔』, 『기억을 깨우는 햄스터 꼬물이관티』, 『우리 반 이봉창』, 『우리 반 허준』, 『2023 봄 우리나라 좋은동화(공저)』 등을 지었습니다.

은경의 다른 상품

崔賢陳

어릴 때부터 책과 글쓰기를 좋아했습니다. 2017년 「두근두근 두드러기」로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나비도감』으로 제25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고 『스파클』로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은 2024년 ‘경기예술생애첫지원’ 선정작입니다.

최현진의 다른 상품

방송 작가로 활동하며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다 동화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2006년 푸른문학상과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살아나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 《절대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멀쩡한 하루》, 《크리에이터가 간다》, 《아주 특별한 책잔치》, 《미운 멸치와 일기장의 비밀》, 《우리 반 갑질 해결사》, 《김 따러 가는 날》, 《귀신 선생과 공부 벌레들》, 《비밀 가족》, 《꿈꾸는 모시와 힙합 삼총사》, 《우리 책 직지의 소원》 등이 있습니다.

최은영의 다른 상품

그림전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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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SI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집 태우기』로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거울 소녀』, 『하늘을 부르는 음악 종묘제례악』, 『이름 도둑』, 『시간의 책장』, 『비빔밥 꽃 피었다』,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8021 괴담클럽』, 『기억해 줘』, 『인어 소녀』, 『마지막 은빛여우』, 『그날의 기억』, 『미스터리 게시판』,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따뜻하고 신비로운 역사 속 꽃 이야기』, 『구스범스-진흙 괴물의 복수』, 『구스범스-쇼크 거리의 악몽』 등이 있습니다.

전명진의 다른 상품

그림임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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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기억을 기록합니다.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 『고냥 일기』, 『산산죽죽』, 『Welcome to Eternity』 등을 만화로 펴냈고, 『동희의 오늘』, 『불량 수제자』, 『일단 치킨 먹고, 사춘기!』, 『드롭 더 비트』, 『비밀을 지켜 줘』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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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송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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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의 일상과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하고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으로 어른과 어린이들을 모두 응원하고 싶습니다. 최근 그린 책으로 『귀신도 반한 숲속 라면 가게』 『백제 최후의 날』 『예언의 고야』 『걱정 말아요 문방구』 『쟤가 날 좋아하나 봐!』 「기량 탐정 사무소」 시리즈, 「소능력자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송효정의 다른 상품

그림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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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이상한 기차』, 『내일을 기다려』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지하차도 건너기』, 『쿨쿨나라의 청소부들』, 『하루살이입니다』, 『철두철미한 은지』, 『언제나 너와 함께』, 『외계인은 정말 있을까? 우주 탐사』, 『오리 둥둥이 수영교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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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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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후, LG화학에서 해외에 건축 자재를 팔다가 그만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일본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파란 분수』, 『꼭꼭 숨었니?』, 『어서 오세요! ㄱㄴㄷ 뷔페』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빠, 또 올라갈래요!』, 『아빠, 또 목욕할래요!』, 『걱정 선생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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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3*220mm
ISBN13
97911919179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독서집중학년으로 선정된 3~4학년을 위한 국어 개정교과와 연계된 필독서 세트로서 『사라질 아이』, 『사냥꾼 두실』, 『어린이 만세!』,『지금 이 순간』,『사월의 바다』등 총 5종으로 된 세트 구성 상품이다.

『사라질 아이』
이경순 글 | 전명진 그림 | 200쪽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엄마가 세상을 떠났다고 믿는 준수는 실의에 빠져 지내던 중, 아빠의 권유로 울산 반구대 암각화 체험학교에 참가하는데 이곳에서 만난 한 소년을 따라 신석기마을로 들어선다. 단순히 원시체험인 줄로만 알았던 그곳에서 준수는 ‘호야’로 불리며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가진 고래이빨 형에게서 고래사냥에 필요한 훈련을 받고 마침내 고래 사냥에 출전하고 서서히 이 세계의 의문이 하나, 둘 밝혀진다.

『사냥꾼 두실』
지슬영 글 | 임나운 그림 | 132쪽

신석기 시대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그때에도 있었을 사회적 규범과 편견 속에서 끝내 자신의 가치를 지켜나가는 데 성공하는 주인공 두실과 그 친구들의 성장과정을 다룬 역사동화이다.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힘이야말로 역사 발전의 원동력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던져 주는 이 작품은 신석기 시대의 사냥 활동과 시대적 배경 등 역사 동화의 또 다른 재미를 어린이 독자들에게 가득 선사해 줄 것이다.

『어린이 만세!』
은영 글 | 송효정 그림 | 152쪽

일제강점기 경성의 효창원을 중심으로 식민지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의 슬픔과 고통, 노동과 우정, 그리고 씩씩한 어린이로서의 패기를 그려 낸 아름다운 역사 동화다. 100년 전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이 이야기는 우리 어린이들이 특정 시대를 이해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최현진 글 | 한아름 그림 | 116쪽

‘말’이라는 주제를 통해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관계의 힘,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는 인연의 온기를 어린아이의 눈으로, 또 노년의 기억으로 따뜻하게 엮어낸 아름다운 동화다.

『사월의 바다』
최은영 글 | 최경식 그림 | 144쪽

1960년 3월 마산 민주화 운동을 배경으로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4.19혁명의 시작을 그린 동화로 실제 역사적 사건과 사진에서 출발해 완성된 서사다. “부모 형제에게 총부리를 대지 마라”는 외침처럼, 어린이에게 민주주의의 의미를 전하는 동시에,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마음을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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