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화 도파민 팡팡, 기분도 팡팡! [개념] 도파민이 뭐야?
- 감정을 조절하는 뇌 - 자꾸자꾸 하고 싶은 마음 - 도파민의 보상 회로 - 도파민은 나쁜 게 아니야! 한 걸음 더: 자극은 어떻게 뇌까지 전달될까? 2화 자꾸만 빠져들어! [인체] 위험한 중독 - 뇌가 왜 그럴까? - 중독, 바로 알기 - 기쁨과 고통의 줄다리기 - 중독되면 뇌도 변해! 한 걸음 더: 중독에 더 쉽게 빠지는 사람이 있을까? 3화 뇌 속에서 무슨 일이? [의학] 중요한 건 바로 뇌 - 뇌는 몸과 마음의 지휘자 - 이성과 감성의 균형 잡기 - 사춘기의 뇌는 공사 중 - 뇌 속 도파민 균형이 깨지면? 한 걸음 더: 공부가 잘되는 약이 있다? 4화 문화일까, 유혹일까? [사회] 멈출 수 없는 즐거움 -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 군인의 병 - 스마트폰 시대를 열다 - SNS의 매력과 함정 - 게임을 오래 하는 것도 병일까? 한 걸음 더: 중독을 디지털로 치료하는 세상 5화 도파민을 내 편으로! [생활] 도파민과 함께 살기 - 나쁜 자극은 아웃! - 좋은 습관의 힘 - 인내의 열매는 달다 - 함께하는 사람들 한 걸음 더: 도파민 관리 체크리스트 워크북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
김희정의 다른 상품
권도언의 다른 상품
서울과학교사모임의 다른 상품
|
도파민은 마치 뇌가 스스로에게 주는 멋진 선물과 같아요. 어떤 일을 했을 때 신경 세포를 따라 도파민이 가득 전달되면, 우리 뇌는 “이거 최고야!” 하고 기억해요. 신기하게도 아직 해 보지 않은 일에 도전할 때도 도파민이 많이 나와요. 재밌는 일을 또 하고 싶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싶은 것은 뇌가 도파민이라는 선물을 자꾸만 받고 싶어 보내는 신호랍니다.
--- p.19 어떤 일을 무척 좋아해서 매일 하고 싶어질 때, 우리는 흔히 ‘중독되었다’고 표현해요. 게임을 좋아하면 게임 중독, 운동을 좋아하면 운동 중독, 떡볶이를 좋아하면 떡볶이 중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하지만 중독이라는 말은 사실 조심해서 써야 하는 용어예요. --- p.36 10대의 뇌는 아직 자라는 중이에요. 그중 생각하고, 판단하는 전두엽은 뇌에서 가장 천천히 발달하는 부분이지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20대 중반쯤 되어야 충분히 발달해요. 반면에 감정과 보상, 동기와 관련된 변연계는 청소년기 초반부터 빠르게 발달하지요. 즉 판단을 돕는 뇌보다 감정을 느끼는 뇌가 더 먼저 자라는 거예요. 청소년기의 감정이 파도처럼 크게 변하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 p.56 우리는 스마트폰과 SNS를 왜 자꾸 들여다보게 될까요? 여기에는 뇌의 도파민 보상 시스템이 관련되어 있어요. 사람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고, 관심과 인정을 받을 때 기분이 좋아져요. SNS에 올린 내 글에 누군가가 ‘좋아요’를 누르거나 댓글을 달아 주면, 뇌에서는 도파민이 분비돼요. 이 도파민은 내가 한 행동에 대한 ‘보상’처럼 작용하지요. 그러면 우리는 만족감을 느끼고, 다시 SNS를 확인하고 싶어져요.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 댓글을 자꾸 확인하거나, ‘좋아요’ 수에 지나치게 신경 쓰게 될 수도 있답니다. --- p.76~77 좋은 습관을 기르고 안정된 환경을 만들어도, 나쁜 자극이 다시 나타나면 마음이 흔들릴 수 있어요. 중독은 한 번에 완전히 사라지기보다, 꾸준히 관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 실망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요.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 가면 중독에서 멀어지고, 도파민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는 마음이랍니다! --- p.97 |
|
도현이와 도경이 남매의 하루는 도파민으로 가득 차 있어요. 게임에 빠진 도현이는 늦은 밤까지 깨어 있기 일쑤예요. 또, 숏폼에 빠진 도경이는 종일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않지요. 도현이는 게임 때문에 숙제도 자꾸 미루고, 도경이의 기분은 종일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해요. 엄마와 아빠는 남매에게 건강한 생활을 되찾아 줄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기로 하지요. 과연 엄마와 아빠가 야심 차게 준비한 대책은 무엇일까요?
|
|
1화 도파민 팡팡, 기분도 팡팡! [개념] 도파민이 뭐야?
도파민은 우리를 기분 좋게 만들고, 의욕을 높여 주는 신경 전달 물질이에요. 열심히 노력한 뒤 칭찬을 받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도 도파민이 많이 나오지요. 그뿐 아니라, 도파민은 우리가 생명을 지키는 데도 큰 역할을 해요. 이처럼 중요한 존재인 도파민이 왜 ‘나쁜 것’으로 받아들여질까요? 도파민의 개념과 역할부터, 도파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까지 파헤쳐 봐요. 2화 자꾸만 빠져들어! [인체] 위험한 중독 어떤 물질에 끌려다니며 빠져나오기 힘든 상태가 될 때, 우리는 ‘중독되었다’고 해요. 의학에서는 중독 대신 ‘물질 사용 장애’라고 표현한답니다. 무언가에 중독되면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거나 건강을 챙기지 않아 몸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게다가 도파민이 너무 많이 쏟아져 뇌에도 문제가 생기지요. 2화에서는 중독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고, 어떤 사람이 중독에 더 쉽게 빠지는지도 알아봐요. 3화 뇌 속에서 무슨 일이? [의학] 중요한 건 바로 뇌 우리는 뇌의 명령에 따라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움직여요. 강한 감정이 들 때도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것은 뇌의 전두엽이 행동을 조절하기 때문인데, 도파민이 너무 많이 분비되면 전두엽의 힘이 점점 약해져요. 전두엽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려면 도파민의 균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3화에서는 우리 뇌의 구조와 함께, 뇌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일을 살펴봐요. 청소년기의 뇌는 어떤 상태인지도 알 수 있어요! 4화 문화일까, 유혹일까? [사회] 멈출 수 없는 즐거움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사람이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 있어요.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숏폼을 들여다보고, 게임을 하기도 해요. 그런데 숏폼처럼 짧고 자극적인 콘텐츠는 우리 뇌를 강한 자극에만 반응하게 만들어요. 또, 게임은 끊임없이 미션과 보상이 펼쳐지기 때문에 멈추기가 어렵지요. 즐거움을 주는 숏폼·게임·SNS 등이 사람들을 어떻게 끌어들이고, 어떤 영향을 주는지 탐구해 봐요. 5화 도파민을 내 편으로! [생활] 도파민과 함께 살기 강하고 빠른 자극 대신, 건강한 방법으로 도파민을 얻으면 즐거움과 행복이 오래 갈 수 있어요. 밤새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대신, 충분히 잠자고 열심히 운동하면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지요. 자신에게 줄 선물(보상)을 정하고 생활 규칙을 지켜나가는 방법도 좋아요. 만약 혼자만의 힘으로 유혹을 뿌리치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지역 사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답니다. 건강한 도파민과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생활 속에서 어떤 행동을 실천하면 좋을지 고민해 봐요. 이 책의 특징 - 하나의 주제를 개념·인체·의학·사회·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서울과학교사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