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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1화 로봇 전람회에 가다! [개념] 뇌의 구조와 기능 몸속 정보 네트워크, 신경계 뇌의 탄생 뇌를 보호하라! 뇌 중엔 내가 최고, 대뇌 대뇌만 빼고 다 모여! 한 걸음 더!〉 머리가 클수록 더 똑똑할까? 2화 로봇이 말을 했다고! [인체] 조절하고 전달하고 움직이는 뇌 감정과 기억을 조절하는 뇌 감정을 전달하는 뇌 기억을 다루는 뇌 움직일까, 말까? 꿈을 꾸는 뇌 한 걸음 더!〉 예술가의 뇌는 다를까? 3화 나에게도 이름이 생겼어! [의학] 뇌와 관련된 질병 머릿속에 켜진 빨간불 마음이 왔다 갔다 해 기억을 점점 잃는 병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아 완전히 멈춰 버린 뇌 한 걸음 더!〉 건강한 뇌 만들기 4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과학] 인공지능의 진화 기계가 사람 뇌를 따라 할 수 있을까? 기계도 스스로 배워야 해 - 머신 러닝 머신 러닝의 종류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진화했을까? 한 걸음 더!〉 인공지능도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5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미래학]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를 상상하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일은 무엇일까? 사람 대신 인공지능이 할 수 있다고?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려면? 한 걸음 더!〉 인공지능을 넘어 인공 뇌에 도전하다 워크북 정답 및 해설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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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뇌는 엄마 배 속에서 태아로 있을 때부터 생겨나 함께 자라요. 4주 정도 자란 태아의 머릿속에는 작은 올챙이 모양의 뇌와 척수가 생기기 시작해요. 시간이 지나면서 올챙이의 머리 부분은 점점 더 불룩해지고 커지면서 뇌를 이루고, 꼬리 부분은 척수가 되지요. 척수는 뇌와 몸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면서 뇌의 신호를 몸으로 전달해 주거나 몸에서 받은 자극을 뇌로 연결해 주어요.
--- p. 18 「1화_뇌의 탄생」 중에서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어요. 때때로 기뻐서 웃음을 짓거나 슬퍼서 눈물을 보이기도 하지요. 마음속에 어떤 버튼이 있는 것처럼 말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바뀌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p. 34 「2화_감정과 기억을 조절하는 뇌」 중에서 우리 몸은 아플 때 다양한 신호를 우리에게 보내와요.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재빨리 알아채 푹 쉬거나 병원 치료를 받도록 말이지요. 그렇다면 뇌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신호를 보낼까요? --- p. 52 「3화_머릿속에 켜진 빨간불」 중에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중에서이라고 하면 대부분 기계 로봇이 먼저 생각날 거예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곧 로봇이라는 의미는 아니에요. 인공지능은 사람의 뇌가 할 수 있는 학습, 추리, 인지 능력 등 여러 가지 지능을 흉내 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컴퓨터 프로그램’이지요. --- p. 71 「4화_기계가 사람 뇌를 따라 할 수 있을까?」 중에서 정보 통신 기술을 바탕으로 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서로 섞이고 합쳐진 형태의 새로운 분야들이 많이 생겨날 거예요. 인공지능은 점점 더 많은 분야에서 등장할 거고요. 하지만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다 알아서 할 수는 없어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만들어 내고, 인공지능을 제때 업그레이드시키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지요. --- p. 95 「5화_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려면?」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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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로하는 평소 가 보고 싶었던 로봇 전람회에서 A-21호를 만나요. 이 로봇은 이제껏 로하가 보았던 로봇과는 다르게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인공지능 로봇이에요. 심지어 로하네 집까지 따라와 함께 살게 되는데요. 로하는 이 로봇의 이름을 ‘로이’라고 짓고 가족처럼 지내요. 인공지능 로봇인 로이는 로하 가족들과 점점 가까운 사이가 되면서 진짜 사람처럼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사람의 몸에서 감정과 기억을 다루는 곳은 뇌예요. 뇌가 없는 인공지능 로봇도 사람처럼 감정을 느낄 수 있을지 함께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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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 하나의 주제를 개념·인체·의학·과학·미래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했어요. - 재미있는 스토리로 주제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내용의 이해를 도와요. -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이 실려 있어요. - 서울과학교사모임의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어요. 1화 로봇 전람회에 가다! - [개념] 뇌의 구조와 기능 호두 모양처럼 쭈글쭈글하게 생긴 뇌는 고작 1.4킬로그램 정도의 무게를 가지고서 온몸을 지배해요. 뇌가 없다면 우리는 생각을 할 수도, 판단을 내릴 수도, 움직일 수도 없어요. 심지어 감정을 느낄 수도 없지요. 우리의 몸과 마음을 모두 조종하는 뇌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봐요. 2화 로봇이 말을 했다고! - [인체] 조절하고 전달하고 움직이는 뇌 옛날 사람들은 심장에 영혼이 깃들어 있어서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지배한다고 여겼어요. 하지만 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심장이 아닌 뇌의 대뇌변연계라는 곳에서 우리의 감정과 기억을 담당하는 것을 알아냈어요. 뇌는 우리가 생각하고 판단하는 데 꼭 필요한 기관이지만 결국 그 판단을 통해 어떤 반응이나 움직임을 하게 만들기도 해요. 뇌의 다양한 역할을 함께 살펴봐요. 3화 나에게도 이름이 생겼어! - [의학] 뇌와 관련된 질병 우리 몸은 아플 때 다양한 신호를 우리에게 보내와요. 그렇다면 뇌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신호를 보낼까요? 몸에 생긴 상처와는 달리 뇌에 생긴 이상은 눈에 바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뇌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관심을 기울여야 해요. 뇌출혈, 치매, 파킨슨병 등 뇌와 관련 있는 질병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봐요. 4화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 - [과학] 인공지능의 진화 사람을 닮은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어요. 초기의 인공지능은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을 가졌다고 볼 수 없었고, 사람들이 미리 입력해 둔 데이터와 규칙에 맞추어 결과를 내놓은 수준이었어요. 이후 머신 러닝 기술이 도입되면서 인공지능은 눈부시게 발전해요. 현재는 딥 러닝 기술로 인공지능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면서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이 적극적으로 이용되고 있어요. 앞으로 인공지능의 발전이 어떤 미래를 가져올지 함께 생각해 봐요. 5화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 [미래학]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서로 섞이고 합쳐진 형태의 새로운 분야들이 많이 생겨날 거예요. 그리고 인공지능은 점점 더 많은 분야에서 등장해 우리 생활에 깊이 자리 잡게 될 거고요. 인공지능과 사람이 서로 어울려 잘 살아가려면 인공지능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일과 인공지능이 잘할 수 있는 일을 정확히 판단해 협력해야 하지요. 지금부터 사람과 인공지능이 함께하는 미래를 마음껏 상상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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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과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과학에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어려워하지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이제 막 다양한 배움의 세계에 발을 들인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의 길을 안내할 것입니다. - 서울과학교사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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