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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앵글로아메리카는 어디일까?
- 지리로 나눌까, 문화로 나눌까? - 서쪽의 험준한 산맥과 동쪽에 펼쳐진 대평원 - 넓은 온대 기후와 더 넓은 냉대 기후 [지리야, 놀자!] 세상에 이런 자연 경관이 있다고? 2장.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을까? - 세계 1등 초강대국, 미국 - 단풍잎이 떠오르는 나라, 캐나다 - 눈으로 뒤덮인 섬, 그린란드(덴마크) [지리야, 놀자!] 여기만큼은 꼭 구경해야 해! 3장. 전 세계 문화가 한곳에 - 지구의 축소판, 앵글로아메리카 - 편의성을 강조한 옷 - 세상 모든 음식을 만나다 [지리야, 놀자!] 앵글로아메리카의 전통 가옥 4장. 어떻게 세계적인 강대국이 되었을까? - 자원이 점점 늘어난다고? - 세계를 이끄는 첨단 방위 산업 - 세계로 뻗어 가는 유행의 중심지 [지리야, 놀자!] 우리나라보다 큰 옥수수 농장 5장. 자유로움이 만든 신세계 - 갈등을 풀어내는 현명한 선택 - 자유롭게 다 같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 [지리야, 놀자!] 세계 지도 속 앵글로아메리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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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대륙을 언어, 역사, 생활 문화 등으로 나누면, 미국과 멕시코 사이의 국경이 기준이 된답니다. 국경을 기준으로 북쪽은 앵글로아메리카로, 남쪽은 라틴 아메리카로 구분이 되지요. 그러니까 멕시코는 지형적으로는 북아메리카이지만, 문화적으로는 라틴 아메리카에 속하는 셈이에요.
--- p.10~11 앵글로아메리카의 두 나라, 미국과 캐나다는 모두 유럽에서 건너온 이민자들이 세운 나라예요. 그뿐만 아니라 나라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다른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큰 힘이 되었지요. --- p.1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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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리’를 만나다! 앵글로아메리카는 어디일까요? 세계 1등 초강대국은 어디일까요? 옥수수 농장이 우리나라보다 크다고요? 캐나다, 하면 왜 단풍잎이 떠오를까요? 이주민과 원주민이 어우러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캐나다와 미국.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잘 알려진 ‘앵글로아메리카’로 지리 여행을 떠나요! 지형·기후·문화·경제·시사점······, 지리로 알아보는 앵글로아메리카의 모든 것! 앵글로아메리카는 서로 다른 맛을 반반 섞어 놓은 피자처럼 서쪽 절반과 동쪽 절반이 다른 얼굴을 하고 있어요. 서쪽은 로키산맥을 중심으로 높고 험한 산들이 줄지어 있어 산맥 한가운데 높은 지역에도 도시들이 있어요. 반면 로키산맥의 동쪽 중앙 지역에는 대평원이 펼쳐져 있어요. 또한 동쪽 해안에 있는 애팔래치아산맥은 로키산맥에 비해서는 귀여운 높이이지요. 이처럼 앵글로아메리카는 각각 다르게 생긴 동쪽과 서쪽을 가지고 중위도에서 고위도까지 걸쳐져 있답니다. 앵글로아메리카에는 미국과 캐나다가 포함되어 있고 이 책에서는 앵글로아메리카는 아니지만 지리적으로 캐나다와 가까운 그린란드도 소개하고 있어요. 초강대국인 미국, 단풍잎이 떠오르는 나라인 캐나다, 눈으로 덮였으나 녹색 땅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린란드에 대해 역사를 살펴보면 지금의 모습이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더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뿐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여러 인종이 함께 섞여 살아가는 지구의 축소판인 앵글로아메리카의 옷차림과 음식을 통해 문화를 살펴볼 수 있으며, 자원과 산업을 통해 앵글로아메리카가 전 세계로 어떻게 뻗어 나가고 있는지도 배울 수 있죠. 더 나아가 앵글로아메리카는 높은 경제 수준과 자유로운 생활 양식을 자랑하면서 내로라하는 선진국이 되었지만, 그만큼 다양한 갈등을 품고 있어요. 현재 앵글로아메리카가 앓고 있는 문제를 같이 알아보며 자유를 유지하면서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지리 톡 세계 Talk : 07 앵글로아메리카〉는 ‘세계 지리’ 중에서도 ‘앵글로아메리카’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나라, 다채로운 대륙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며 지내야 할 어린이 독자들에게 튼튼한 배경지식을 선사할 거예요. 한 가지 더! 지리를 알고 나면, 해당하는 대륙에 속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지리 정보를 재미있게! 캐릭터가 안내하는 주제별 지도와 사진 세계 지도를 보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는 매일 지도를 보며 살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지하철 노선도나 버스 노선도를 보는 일, 휴대폰으로 식당 위치를 검색하는 것도 모두 지도를 보는 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한 가지 주제로 만든 지도인 ‘주제도’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앵글로아메리카의 산과 바다 등 지리적 특색을 담은 지도, 나라별 랜드마크만 담은 지도 등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만든 지도들이 실려 있지요. 또한 지도에서 알려 주는 정보 중에서도 깊게 살펴볼 만한 것들은 사진을 실어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7 앵글로아메리카〉는 앵글로아메리카 중 미국을 대표하는 흰머리수리 캐릭터가 등장해 세계 지리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지도 캐릭터와 함께 앵글로아메리카로 여행을 떠나요. 두 캐릭터가 만화 속에서, 지도 안에서, 사진 위에서 티격태격하며 읽는 재미를 선사하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캐릭터들을 따라 신나는 지도 탐험에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 50여 개가 넘는 지도와 사진, 그리고 흥미를 돋우는 캐릭터로 생생한 지리의 현장에 빠져들어 보세요! 앵글로아메리카, 나아가 세계 지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