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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어디에 있을까?
가장 작은 대륙과 가장 큰 바다 산호와 화산, 얼음이 만든 땅 열대 기후에서 한대 기후까지 [지리야, 놀자!] 여기 만큼은 구경해야 해! 2장.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을까?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오스트레일리아 세계적인 낙농업의 나라, 뉴질랜드 아시아와 이웃한 파푸아 뉴기니 문화를 공유하는 태평양의 섬나라들 북극곰의 마을, 북극과 펭귄의 나라, 남극 [지리야, 놀자!]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3장.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미지의 세계 - 세계적인 석탄 수출국, 오스트레일리아 - 지구의 마지막 보물 창고, 극지방 - 경제를 지탱하는 농업과 목축업 [지리야, 놀자!] 기지개를 켜는 섬나라의 관광 산업 4장. 대륙의 문화, 협력하는 길 - 강제로 뒤섞인 문화와 ‘빼앗긴 세대’ - 정체성을 간직한 전통, 옷과 문신 - 익숙한 음식, 낯선 향기 [지리야, 놀자!] 축제다, 모두 모여라! 5장. 환경 보존과 개발 사이, 우리의 선택 - 에뮤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 빠르게 따듯해지는 북극, 달라지는 지구의 날씨 - 북극 항로와 자원을 둘러싼 경쟁 [지리야, 놀자!] 세계 지도 속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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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뉴기니섬의 동쪽 절반을 차지한 파푸아 뉴기니, 뉴질랜드, 태평양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은 섬나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 p.10 지구 상공에는 '제트기류'라고 불리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요. 극지방과 적도 지방의 온도 차이에 의해 생기는 바람인 제트기류는 띠처럼 지구를 가로로 뱅뱅 돌면서 극지방의 찬 공기가 적도 쪽으로 내려오는 것을 막아 주지요. --- p.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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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기후·문화·경제·시사점······, 지리로 알아보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모든 것!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그 주변의 여러 섬나라를 포함하는 지역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큰 땅덩어리로 한반도 넓이의 약 35배나 된답니다. 우리나라처럼 북반구에 있는 게 아니라 남반구에 있어서 계절이 우리와 반대지요. 넓은 땅덩이 덕분에 열대 기후, 건조 기후, 온대 기후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에는 뉴기니섬이 자리하고 있어요. 뉴기니섬은 동서로 나뉘는데 서쪽 지역은 인도네시아 영토이고 동쪽 지역이 오세아니아에 속한답니다. 또한 인구의 약 20퍼센트가 원주민인 뉴질랜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떨어져 있었던 뉴질랜드는 대륙에서는 보기 힘든 생물이 많아요. 태평양에 흩어져 있는 작은 섬나라들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키리바시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화국인 나우루도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극지방은 북극과 남극 지역을 가리켜요. 북극 지역의 중심에는 북극해가 있고, 남극 지역의 중심에는 남극 대륙이 있어요. 둘 다 극지방이지만 북극보다 남극이 더 춥답니다. 이 극지방은 혹독한 환경 때문에 개발은커녕 탐험조차 하기 힘든 지역있어요. 하지만 최근 기후 위기로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얼음인 해빙 면적이 줄어들면서 이 지역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이 외에도 북극해 바다 아래에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자원에 대한 여러 나라의 관심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성이 있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세계 지리’ 중에서도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나라, 다채로운 대륙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며 지내야 할 어린이 독자들에게 튼튼한 배경지식을 선사할 거예요. 한 가지 더! 지리를 알고 나면, 해당하는 대륙에 속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지리 정보를 재미있게! 캐릭터가 안내하는 주제별 지도와 사진 세계 지도를 보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는 매일 지도를 보며 살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지하철 노선도나 버스 노선도를 보는 일, 휴대폰으로 식당 위치를 검색하는 것도 모두 지도를 보는 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한 가지 주제로 만든 지도인 ‘주제도’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산과 바다 등지리적 특색을 담은 지도, 나라별 랜드마크만 담은 지도 등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만든 지도들이 실려 있지요. 또한 지도에서 알려 주는 정보 중에서도 깊게 살펴볼 만한 것들은 사진을 실어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중 남극을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가 등장해 세계 지리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지도 캐릭터와 함께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나요. 두 캐릭터가 만화 속에서, 지도 안에서, 사진 위에서 티격태격하며 읽는 재미를 선사하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캐릭터들을 따라 신나는 지도 탐험에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 50여 개가 넘는 지도와 사진, 그리고 흥미를 돋우는 캐릭터로 생생한 지리의 현장에 빠져들어 보세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나아가 세계 지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