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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이 놀자!
창비 2017.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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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의 이벤트

책 읽기 마중물

MD 한마디

즐거운 책 읽기 세상
책이 좋은 아이들도, 책이 싫은 아이들도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는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책을 꼭 책상에서만 읽을 필요는 없다. 언제 어디서든 내가 읽고 싶은 이야기를 골라 읽으면서 끝까지 읽어낼 수 있는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첫 걸음.
2017.09.29. 어린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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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4

글그림조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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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을 쓰려고 늘 고민하고 있어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시리즈 등

조경구의 다른 상품

글그림김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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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um Suk Gendry-Kim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 고흥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주로 굵직한 역사적 주제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세계에 알린 『풀』, 제주 4.3 항쟁의 비극을 그린 『지슬』, 박완서 원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나목』, 발달장애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준이 오빠』, 조선 최초의 볼셰비키 혁명가의 삶을 기록한 『시베리아의 딸, 김알렉산드라』, 자전적 만화 『아버지의 노래』와 어린이 만화 『꼬깽이』(전3권)를 쓰고 그렸다. 제주 해녀 이야기인 『애기해녀 옥랑이,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고장 고흥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 회화과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고등장식미술학교를 졸업했다. 주로 굵직한 역사적 주제나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그린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세계에 알린 『풀』, 제주 4.3 항쟁의 비극을 그린 『지슬』, 박완서 원작을 만화로 재구성한 『나목』, 발달장애 뮤지션 이야기를 담은 『준이 오빠』, 조선 최초의 볼셰비키 혁명가의 삶을 기록한 『시베리아의 딸, 김알렉산드라』, 자전적 만화 『아버지의 노래』와 어린이 만화 『꼬깽이』(전3권)를 쓰고 그렸다. 제주 해녀 이야기인 『애기해녀 옥랑이, 미역 따러 독도 가요!』와 우리나라 원폭 피해자 이야기인 『할아버지와 보낸 하루』 등의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우리 엄마 강금순』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현재 [한겨레]에 「김금숙의 강화일기」를, [서울신문]에 「김금숙의 만화경」을 연재 중이다.

그의 작품은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 일어 등 12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유럽과 남미, 북미, 아시아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야기를 담은 『풀』은 2019년 미국 뉴욕타임스 최고의 만화, 영국 가디언지 최고의 그래픽노블, 미국도서관협회/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청소년을 위한 그래픽노블로 선정되고, 2020년 크라우제 에세이상, 빅아더북 그래픽 노블 부문 상, 카투니스트 스튜디오 최우수출판만화상을 수상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단편 만화 「미자 언니」로 2016년 대한민국 창작만화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금숙의 다른 상품

글그림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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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U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2023년에 『호랑이 생일날이렷다』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옛날 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 토끼 타령』 등이 있습니다. 『저승 차차차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왕국을 만드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대학원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을 공부하였습니다. 데뷔작인 『꼬리야? 꼬리야!』로 2010년 스위스 제네바 어린이가 뽑은 최우수 그림책 상인 Prix P’tits Momes와 2011년 프랑스 북부 지역 도서관이 수여하는 Le Prix Nord Isere를 받았습니다. 2023년에 『호랑이 생일날이렷다』로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일곱 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별세계』 『수레를 탄 해』 『옛날 옛날에 심심한 사람이 있었는데』 『요즘 토끼 타령』 등이 있습니다.

『저승 차차차』는 옛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드는 ‘바캉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승 쾌담집』과 『악착 동자』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흥미롭고 유쾌한 저승 설화를 참고했습니다.

강혜숙의 다른 상품

유아교육과 아동학을 공부했고 아이들이 꿈을 꾸며 커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 다리 저 다리』 『잔치 잔치 떡 잔치 열자』 등

고지혜의 다른 상품

부산일보 신춘문예에서 「방귀걸 한다진」이 당선되며 동화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었어요. 창비 좋은 어린이책 저학년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지요. 『내 모자야』 『사라진 소녀와 그림 도둑』 등

임선영의 다른 상품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을 쓰려고 늘 고민하고 있어요. 『착한 생각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들』 『스토리텔링 과학동화』 시리즈 등

흥건국의 다른 상품

경북 군위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0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푸른문학상, 오늘의 동시문학상, 김장생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으로 『백 점 맞은 연못』 『생각하는 감자』 『말 숙제 글 숙제』 『나무동네 비상벨』이 있습니다.

박승우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길에 사는 피터 아저씨』 『우리 엄마랑 있으면』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내가 바로 바이러스』 『모모와 코딩 로봇의 이상한 여행』 『꿈에도 몰랐던 꿈 이야기』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허은실의 다른 상품

그림박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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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文映

소설·만화·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룬다. 제1회 큐빅노트 단편소설 공모전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 『사마귀의 나라』 『지상의 여자들』 『주마등 임종 연구소』 『세 개의 밤』 『허니비』 『컬러 필드』, 어린이책 『그리면서 놀자』, 에세이 『3n의 세계』, 공저 『봄꽃도 한때』 『천년만년 살 것 같지?』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한국 SF 명예의 전당』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당신 곁의 파피용』 『SF 보다 Vol.1 얼음』 등이 있다. 제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제6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
소설·만화·일러스트레이션을 다룬다. 제1회 큐빅노트 단편소설 공모전을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소설 『사마귀의 나라』 『지상의 여자들』 『주마등 임종 연구소』 『세 개의 밤』 『허니비』 『컬러 필드』, 어린이책 『그리면서 놀자』, 에세이 『3n의 세계』, 공저 『봄꽃도 한때』 『천년만년 살 것 같지?』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한국 SF 명예의 전당』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당신 곁의 파피용』 『SF 보다 Vol.1 얼음』 등이 있다. 제2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 제6회 SF어워드 장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SF와 페미니즘을 연구하는 프로젝트 그룹 ‘sf×f ’에서 활동 중이다.

박문영의 다른 상품

그림채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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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림책 『파랑이 싫어!』, 『잠을 자요』, 『웃어요』, 『숲속의 아침』, 『고릴라와 파랑새』를 쓰고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한라산 대 백두산 누가 이길까?』, 『친구란 뭘까?』, 『무슨 꿈 꿀까?』, 『심심해』,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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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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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 일본 노마국제그림책콩쿠르에서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박씨부인전』 『금오신화 무너진 세상을 등지다』 『멸치의 꿈』 등이 있습니다.

조예정의 다른 상품

그림박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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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묵호에서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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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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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림책 『나는 지하철입니다』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에 글과 그림을, 『기찬 딸』 『비 오는 날에』 『아홉 살 마음 사전』 『오빠와 나』 『맛있는 건 맛있어』 등에 그림을 그렸다. 『나는 지하철입니다』가 ‘2021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에 선정되었다. 세상에 처음 온 아이와 함께 느리게 배우고 천천히 걸으며 한 뼘씩 자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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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신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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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잘못 걸린 선생님』 시리즈,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 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거꾸로 말대꾸』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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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0쪽 | 318g | 188*257*15mm
ISBN13
97911866215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골라 읽는 책 읽기, 꼬리를 무는 책 읽기의 시작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즐거운 책 읽기

『책 읽기 마중물』은 기존에 볼 수 없는 형태의 잡지형 단행본으로, 다양한 장르가 수록되어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일반적인 책 읽기 방식과는 달리, 중간부터 읽거나 먼저 보고 싶은 것부터 골라 읽을 수 있습니다.
책상에 앉아 바른 자세로 읽을 필요 없이 놀이처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즐기면 됩니다. 손이 가는 부분부터 띄엄띄엄 읽거나 친구나 가족들과 도란도란 모여 함께 문제를 내거나 게임하며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렇게 『책 읽기 마중물』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 읽기 자체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느끼고 능동적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 학년이 낮은 어린이도 쉽게 한 작품을 완독 수 있도록 짤막한 작품들을 수록해 한 편의 글을 읽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한 편 한 편 완독해 나가다 보면 책 읽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책 읽기에 성취감을 얻은 어린이들은 ‘마중물 책 탐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의 책 읽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마중물 책 탐험’이란 『책 읽기 마중물』에 있는 한 편의 글이 수록된 책에 대한 정보를 안내해 주어, 그 글이 수록된 책을 더 찾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가이드 역할을 함과 동시에 어린이 친구들이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할 수 있는 코너입니다.

▶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의 특징

1. 스스로 읽는 기쁨과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이 시리즈는 책을 읽으라고 강요만 하는 것이 아닌, 책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무런 대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이 책 속으로 풍덩 들어가 마음껏 활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해 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읽을거리를 재미있고 짤막하게 제공하여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을 맛보게 합니다.

2. 책 읽기의 범위를 확장시킵니다.
성취감을 맛본 아이는 어느새 더 다양한 책을, 더 깊이 있는 내용의 책을 스스로 찾아가게 됩니다. 『책 읽기 마중물』에 수록된 동시, 옛이야기, 동화, 논픽션 등을 읽고 나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져 그 글이 수록된 책을 찾아 읽게 될 것입니다.

3. 골라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잡지형 단행본이라는 콘셉트는 이 책의 구성적 특징을 가장 잘 보여 줍니다. 수수께끼, 만화, 옛이야기 등 여러 장르를 한 권에 담았으니 손이 가는 꼭지부터 읽으면 됩니다. 앉아서, 누워서, 교실에서, 놀이터에서, 친구와 함께, 부모님과 함께, 형제, 자매와 함께 등 그 어느 책보다 ‘편하게’ 읽고 돌려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4. 책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수수께끼는 책을 멀리하는 아이도 즐기는 놀이입니다. 비독자, 간헐적 독자 아이도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호기심을 끌 수 있는 기획, 그에 따른 흥미진진한 그림을 배치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고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만화 꼭지에는 일상생활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다루었습니다.

5. 교과와 연계된 양질의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동시랑 놀자’ ‘재미있다! 옛이야기’ ‘열려라! 동화 나라’에서는 정서 함양은 물론 서사 문학을 통해 이야기의 재미,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어려운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닌, 스토리를 통해 주위 세계의 다양한 면모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꼭지입니다. 교과와 연계된 필수적인 주제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엮었으며, 아이들이 더욱 넓은 세상을 경험하게 해 줄 내용들만을 엄선해 실었습니다.

▶ 「나야, 나!」

「나야, 나!」에는 ‘나’라는 주제와 연관된 짤막한 동시, 동화, 옛이야기, 논픽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품 사이사이에는 숨은그림찾기, 만화, 수수께끼, 미로 찾기 등 다양한 재미거리와 놀이거리가 징검다리가 되어 즐거운 책 읽기 세상의 문을 열어 줍니다.


▶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 이렇게 읽어요!

동시랑 놀자 동시를 읽고 잠시 눈을 감아 보아요. 좋아하는 동시 한 편을 골라 직접 써 볼 수도 있어요.

키득키득 수수께끼 수수께끼는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놀이예요. 재치와 웃음이 가득 담긴 수수께끼를 풀어 보아요.

재미있다! 옛이야기 읽기 시작하면 옛이야기의 재미에 푹 빠져요. 옛 시대를 반영한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해요.

만화 조경규 작가의 ‘방과후 간식’, 김나경 작가의 ‘김콩삼’ 정말정말 재미있어요. 봐도 봐도 또 보고 싶은 만화이지요.

열려라! 동화 나라 우리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 세상, 모험과 발견,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우리들의 친구 야크크 야크크는 우리들의 친구예요. 야크크와 함께 우리를 둘러싼 주변을 살펴보아요.

떴다! 지식 탐험대 세상은 넓고 우리는 알고 싶은 것이 많아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무엇이든 다 알게 된 것만 같아요.

나도 예술가 / 으라차차 스포츠 다양한 예술 활동과 스포츠를 소개해요. 무엇을 해 볼까. 그림과 이야기를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 보아요.

작가를 만났어요 어린이 친구들이 작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들어 보아요.

마중물 책 탐험 ‘마중물 책 탐험’을 만나면 퀴즈를 풀고 스티커를 붙여 보아요. 마음에 쏙 드는 간식 스티커를 골라 붙일 수도 있어요.

숨은그림찾기 외 꼼꼼 살피며 혼자 찾아보아도 좋고, 친구들과 함께 누가 먼저 찾는지 겨루어 보는 것도 좋아요.

추천평

책이랑 놀고 싶은 어린이 친구들, 여기 모여라. 책이랑 별로 안 친한 친구들도 여기 모여라. 여기로 모여 『책 읽기 마중물』 껴안고 키득키득 신나게 놀자. 눈은 반짝, 코는 벌름, 귀는 쫑긋, 입은 헤에, 생각은 번쩍, 상상력은 번쩍번쩍 쑥쑥, 기막히고 멋지게 우리 놀자!
박성우 시인 아저씨(『아홉 살 마음 사전』 작가)

책을 펼치자마자 온통 눈과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 여기 있네요. 한번 잡으면 절대로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거예요. 왜냐하면 책 속에서 신나는 일들이 자석처럼 나를 끌어당기기 때문이랍니다. 예쁜 빛깔의 알록달록한 고리가 자꾸만 이어지는 것처럼 즐겁게 책을 읽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임복순 선생님(서울양목초등학교 교사)

“찾았어요, 선생님.” “미로 찾기 또 하고 싶어요.” “수수께끼 낼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책 읽기 마중물』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놀이처럼 즐거운 마중물 읽기는 아이와 책을 단숨에 연결하는 폭신폭신한 다리랍니다. ‘마중물과 함께 크는 아이’, 생각만 해도 행복해집니다.

최은경 선생님(경기군포초등학교 교사)

자신도 모르는 사이 책 읽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만듭니다.
다양한 읽을거리와 재미있는 놀거리를 함께 제공해 책과 더욱 가까워지게 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 깊이 있는 독서를 하게 도와줍니다.

한기호 소장(학교도서관저널)

아이들의 손에 꼭 쥐여 주고 싶습니다.
책을 놀이처럼 시작하고 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서로서는 다양한 밥상 같은 책입니다.

차주은 사서(김해부곡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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