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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_재산권의 등장
내가 만든 건 내 거야! 2_물물 교환과 시장의 탄생 서로 필요한 것을 교환하다 3_화폐의 탄생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물품이 화폐가 되다 4_금속 화폐의 탄생 화폐가 되기에 가장 알맞은 물품, 금속 5_고대 사회의 경제 중계 무역으로 나라가 부강해지다 6_고대 서양의 화폐 주화가 널리 사용되다 7_고대 중국의 화폐 청동으로 주화를 만들다 8_동서양의 무역 길 동서양을 이어 준 비단길 9_중세 유럽의 경제 중세 유럽 경제의 틀, 장원 10_지폐의 탄생 지폐를 처음 사용한 중국 송나라 11_몽골 제국과 지폐 세계 최초로 지폐만 사용한 중국 원나라 12_중세 유럽 경제의 변화 중세 유럽 경제에 변화가 시작되다 13_은행의 탄생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은행이 탄생하다 14_대항해 시대 새로운 무역 항로를 개척하는 유럽 15_신대륙의 은화 최초로 세계 공통의 화폐가 탄생하다 16_유럽 절대 왕정의 중상주의 강한 왕은 돈이 필요해 17_주식회사의 시작 주식회사로 세계 무역을 주도한 네덜란드 18_최초의 국립 은행 은행에 맡긴 돈을 정부가 책임지다 19_튤립 투기 파동 튤립 투기 광풍에 빠진 네덜란드 20_유럽 최초의 지폐 귀금속 보관 영수증이 지폐가 되다 21_동인도 회사 유럽 열강, 동인도 회사를 통해 무역을 독점하다 22_중앙은행의 시작 중앙은행의 시작이 된 영란 은행 23_보험의 시작 커피 하우스에서 발전한 보험업 24_중농주의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농업이다 25_영국의 산업 혁명 시작 공업 생산이 혁명적으로 발전하다 26_애덤 스미스의 국부론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27_산업 혁명의 그늘 산업 혁명이 만든 어두운 그늘 28_맬서스의 인구론 인구의 지나친 증가로 빈곤은 계속된다 29_리카도의 자유 무역 자유 무역은 더 많은 부를 만들 수 있다 30_보호 무역 나라의 산업을 보호하는 보호 무역 정책 31_산업 혁명의 확산 산업 혁명이 영국을 넘어 세계로 퍼지다 32_마르크스의 경제학 노동자가 자본주의를 끝장낼 것이다 33_제국주의 시대 새로운 시장, 식민지를 넓혀라! 34_금 본위 제도 금으로 바꿀 수 있는 지폐가 널리 사용되다 35_한계 효용 이론의 탄생 한계 효용으로 상품의 가치를 보다 36_제2차 산업 혁명 미국과 독일이 주도한 제2차 산업 혁명 37_제1차 세계 대전과 세계 경제 유럽 제국주의가 세계 전쟁을 일으키다 38_러시아의 사회주의 혁명 사회주의 경제 체제의 국가가 탄생하다 39_대량 생산, 대량 소비 시대의 시작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이 쓰자! 40_슘페터의 기업 혁신 자본주의를 발전시키는 힘, 혁신! 41_대공황 최악의 경제 재앙이 시작되다 42_세계 경제로 퍼진 대공황 대공황이 미국을 넘어 세계로 번지다 43_케인스 이론 대공황의 해결 방법을 찾다 44_미국의 뉴딜 정책 대공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뉴딜 정책 45_기축 통화가 된 미국 달러 미국 달러가 국제 통화의 기준이 되다 46_냉전과 마셜 계획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경제 체제가 경쟁하다 47_프리드먼의 통화량 조절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통화량이다 48_달러의 금 태환 금지 미국이 금 본위제를 포기하다 49_석유 파동과 스태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이 일어나다 50_레이거노믹스 레이거노믹스로 미국 경제가 살아나다 51_소련의 경제 개혁 정책 소련의 사회주의 경제 체제가 몰락하다 52_중국의 경제 성장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53_WTO의 탄생과 FTA WTO의 설립과 무역 환경의 변화 54_유로화의 탄생 유럽 연합의 나라들이 공동의 화폐를 사용하다 55_동아시아 외환 위기 동아시아에 외환 위기가 발생하다 56_정보 기술 혁명과 닷컴 버블 정보 기술 혁명이 정보 사회를 만들다 57_세계 금융 위기 미국의 금융 위기가 세계 금융 위기로 번지다 58_지구 온난화 세계 경제에 지구 온난화 문제가 덮치다 59_암호 화폐의 탄생 새로운 개념의 암호 화폐가 탄생하다 60_인공 지능 시대 인공 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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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으로 보는 경제사
《한 컷 쏙 경제사》는 복잡하고 방대한 경제사의 흐름을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경제사의 주요 사건, 개념, 인물 등을 한 컷의 일러스트로 표현, 한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경제학에서 다루는 주제들이 추상적이거나 복잡한 개념들이 많은데, 이러한 개념을 그림과 함께 간결하게 설명한다. 유머와 위트가 담긴 ‘한 컷’ 그림은 초등학생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경제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경제사가 단순히 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지나온 과정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려 주는, 역사 속 경제 이야기임을 알게 해 준다. 다양한 이슈와 다양한 시각 접하기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경제사 역시, 각 장면마다 여러 이슈와 시각들이 존재한다. 경제사는 단순히 과거의 경제적 사건들을 나열하는 학문이 아니라 오히려 한 시대의 경제를 통해 그 사회의 구조와 변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이슈’를 접한다는 것은 경제사가 단지 돈의 흐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화, 식민지 지배, 전쟁, 빈부 격차, 여성의 노동 참여,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왜 어떤 나라는 부자가 되고, 어떤 나라는 가난해졌을까?, 사람들이 기계 대신 일하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전쟁이 나면 물건값이 왜 올라갈까? 등의 이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유를 따져 올라가다 보면, 인과관계가 있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또한 ‘다양한 시각’을 통해 같은 사건도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경제 정책을 자유주의 시각에서는 시장의 자율성을 해치는 것으로 보지만, 케인즈주의 시작에서는 경기 회복을 위한 필요한 개입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혹은 마르크스주의적 시각에서는 경제 발전을 자본가와 노동자의 갈등 구조로 해석할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나라가 경제에 간섭하면 안 돼!라고 하고, 다른 사람은 나라가 도와줘야 우리가 잘 살아!라고 한다. 누구 말이 맞을까? 이에 대한 여러 가지 시각 차이가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젠더, 환경, 탈식민주의 같은 새로운 시각들도 경제사 해석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경제사에서 다양한 이슈과 시각을 접한다는 것은 과거를 단순히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한 사고의 특을 넓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법으로 다가가기 이미지와 단문에 익숙한 현대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에 맞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핵심 사건 60가지를 먼저 그림으로 보여주고, 간략한 텍스트로 정리해서 짧은 시간에 내용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 페이지를 넘기면 한눈에 한 장면씩! 독서의 즐거움과 흥미는 물론 만만한 책읽기 습관을 기른다. 분야별 전문가 감수와 추천으로 권위를 높여 TV 프로그램 ‘송병건의 그림 속 경제사’, ‘인류 재난사’, ‘그림으로 보는 세계화’ 등에서 강의했고, 언론과 강연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는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송병건 교수의 감수와 추천으로 전문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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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딱딱한 주제고 역사는 지루한 주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꽤 많죠. 그렇다면 경제와 역사를 합한 경제사는 오죽할까요? 하지만 경제사는 예상외로 재밌고 유익한 과목입니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접한 수많은 경제 문제를 어떻게 풀어왔는가를 시간순으로 꿰어 잘 알려 주기 때문이죠. 『한컷 쏙 경제사』는 인류의 경제사에 있었던 중요한 60장면을 보여 줍니다. 장면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어서 경제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시장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기술은 어떻게 발달하였는지, 기업은 어떻게 등장했는지, 국가는 어떻게 경쟁하였는지, 그리고 미래의 경제는 어떻게 굴러갈 것인지 등등 이 책을 읽고 나면 여러분은 머릿속에 명쾌한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송병건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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