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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쏙 시리즈
한 컷마다 역사가 바뀐다 전8권, 양장
윤상석박정섭 그림 정인경,이창희,기경량 감수 외 5명
풀빛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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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 컷 쏙 과학사』
『한 컷 쏙 수학사』
『한 컷 쏙 한국사』
『한 컷 쏙 세계사』
『한 컷 쏙 생활사』
『한 컷 쏙 발명·발견사』
『한 컷 쏙 경제사』
『한 컷 쏙 예술사』

저자 소개10

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고 현재는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리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 작품으로는 『코딩맨 어드벤처』, 『환상 특급 체험』, 『과학 특급 체험』, 『만화 경제 기사 따라잡기』, 『아이매직 체험』, 『who? special 알렉산더 플레밍』, 『Who? 제임스 와트』와 「와이즈만 첨단 과학」 시리즈 『생명 공학』, 「Why?」 시리즈 『인공 지능』, 『미래 에너지』, 『화폐와 경제』 등이 있다. [사이언스타임즈]의 객원기자로 「만화로 푸는 과학 궁금증」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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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박정섭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1979년생으로 식당, 공사장, 고속도로 휴게소 등 다양한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을 지었고, 동시를 쓰고 그린 『똥시집』이 있습니다. 『토선생 거선생』의 이야기를 쓰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묵호에서 그림책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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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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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교수.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수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한국과학사로 전공을 바꾸어 박사학위를 받고, 연구자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적 토양에서 ‘과학 기술 하기’를 고민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좋은 과학책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정인경의 과학 읽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과학사』(씨마스)를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보스포루스 과학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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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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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에서 수학, 대수기하학 전공으로 이학박사를 받았으며, 타원곡선 암호시스템 등 응용수학 분야에서도 여러 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종합기술원 책임연구원, SK씨엔씨 연구소장, IEEE 논문심사위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등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했습니다. 현재는 IT기술 및 AI를 포함한 디지털 문화와 과학기술의 관계에 관심을 두고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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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기경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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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문학부 국사학전공 조교수.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고구려 왕도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고대의 도성이나 교통로 등 시간과 공간을 접목한 역사 연구를 하고 있다. 대표 논저로 〈한국 고대사에서 왕도王都와 도성都城의 개념〉, 〈평양 지역 고구려 왕릉의 위치와 피장자〉, 〈고구려 평양 장안성의 외성 내 격자형 구획과 도시 형태에 대한 신검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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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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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서양 고대사로 박사 학위를 받고, 지금은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함께 쓴 책으로 『도시는 기억이다』, 『아우구스투스 연구』, 『동서양 역사 속의 공공건설과 국가경영』, 『인물로 보는 서양 고대사』 등이 있으며, 「알렉산드리아 전쟁의 배경에 관한 고찰: 유럽중심주의 역사관을 넘어」, 「옥타비아누스의 리더십에 관한 연구: ‘거래적 리더십’과 ‘카리스마 리더십’」, 「안토니누스 역병의 역사적 배경과 영향」 등의 논문을 쓰며 연구 활동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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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정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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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5년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여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박물관장, 인문대학장, 대학원장을 역임하였고 2022년에 정년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년부터 이듬해까지 역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전문위원,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전문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박물관, 사회단체, 공공기관, 방송 등에서의 200회에 가까운 강연으로 역사학의 대중화에도 한몫하였다. 사회경제사, 일상생활사, 과학기술사, 고천문학, 역
1956년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5년에 서울대학교에 입학하여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박물관장, 인문대학장, 대학원장을 역임하였고 2022년에 정년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5년부터 이듬해까지 역사학회 회장을 지냈고,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전문위원,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전문위원, 동북아역사재단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으며, 박물관, 사회단체, 공공기관, 방송 등에서의 200회에 가까운 강연으로 역사학의 대중화에도 한몫하였다.

사회경제사, 일상생활사, 과학기술사, 고천문학, 역사 음운학, 지명학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을 기울여 저서로는 『영조 대의 양력정책과 균역법』, 『일상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1, 2),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의 우리말 이름들』,『경주 첨성대의 기원』(주류성, 2023),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의 우리말 이름들』(주류성, 2023)이 있고, 논문으로는 「조선시대의 끼니」, 「조선시대의 시간과 일상생활」, 「화성의 방어시설과 총포」, 「선덕여왕과 성조의 탄생, 첨성대」, 「신라의 미추왕과 은하수 성한(星漢)」, 「울릉도, 독도의 옛 이름 대섬[竹島], 솔섬[松島]의 뜻」, 「경주 부엉산 기슭의 자산(?山) 돌기촌[珍支村]」 등이 있다. 첨성대 연구로 월봉저작상을, 독도 연구로 독도학술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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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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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생명과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조지타운 대학교 메디컬스쿨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초빙 연구원, 초중등지속가능발전교육 교원양성사업단 단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생활과학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도서 몇 종에 감수자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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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송병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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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위가 한창이던 날 서울 한 귀퉁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이런저런 상상하기와 여기저기 낙서하기를 즐기며 자랐다. 청소년기에는 과외금지조치 덕분에 설렁설렁 지냈다. 대학에서는 전공인 경제학보다 역사책을 더 즐겨 읽었다. 관심사를 살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관련 연구를 더 했다. 그때 경제학과 사회과학을 넓게 보는 데 관심이 커졌다. 또한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 구경하는 재미에도 눈을 떴다. 아직도 전시관 입구에 서면 가슴이 콩닥거리는 증세를 보인다. 한국으로 돌아와 2000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산업혁명의
늦더위가 한창이던 날 서울 한 귀퉁이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는 이런저런 상상하기와 여기저기 낙서하기를 즐기며 자랐다. 청소년기에는 과외금지조치 덕분에 설렁설렁 지냈다. 대학에서는 전공인 경제학보다 역사책을 더 즐겨 읽었다. 관심사를 살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경제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그 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관련 연구를 더 했다. 그때 경제학과 사회과학을 넓게 보는 데 관심이 커졌다. 또한 유럽의 박물관과 미술관 구경하는 재미에도 눈을 떴다. 아직도 전시관 입구에 서면 가슴이 콩닥거리는 증세를 보인다.

한국으로 돌아와 2000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산업혁명의 역사, 직업의 역사, 세계인구사, 혁신의 역사, 서구 노동시장, 재난의 역사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해 왔다. 요즘 주목하는 주제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세계화의 역사다. 학술 연구 외에도 저술과 강연, 방송 활동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비주얼 자료를 활용해 어려운 경제를 쉽게 스토리텔링 하는 방식을 좋아한다.

주요 저서로 『재난 인류』, 『경제사: 세계화와 세계경제의 역사』, 『지식혁명으로 다시 읽는 산업혁명』, 『세계화의 단서들』, 『세계화의 풍경들』, 『비주얼경제사』 등이 있다.

* 외부활동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140회 ‘세계화냐, 반세계화냐, 그림으로 풀다’ (2020 1월)
● SBS 송병건의 그림 속 경제사 1~22회 (2018~2019년)
● 네이버 열린연단 강연 ‘산업혁명의 역사와 근대화’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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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조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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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미국 템플대학교 철학과에서 “Cognitive Transformation as a Value of Art: A Study of the Congnitive Value of Art”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2013~2015),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교양학부 강의전담 교수로 있으면서 미학과 인문학 전반을 가르치고 있다. 『감정, 이성보다 깊은』(2015)을 번역하고,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2014)의 공역에 참여했으며, 논문으로 「재조합 (reconfiguration)과 예술의 인지적 가치
서울대학교 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미국 템플대학교 철학과에서 “Cognitive Transformation as a Value of Art: A Study of the Congnitive Value of Art”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으며(2013~2015),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교양학부 강의전담 교수로 있으면서 미학과 인문학 전반을 가르치고 있다. 『감정, 이성보다 깊은』(2015)을 번역하고, 『생명의료윤리의 원칙들』(2014)의 공역에 참여했으며, 논문으로 「재조합 (reconfiguration)과 예술의 인지적 가치」(2011), 「내러티브 예술작품과 도덕성에 대한 고찰」(2014), 「예술 속 재현과 부정적 감정의 문제」(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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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8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0*200mm
ISBN13
979119463648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01 《한 컷 쏙 과학사》 소개

《한 컷 쏙 과학사》는 과학의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을 시간 순서에 따라 나열해 보여 준다. 뉴턴의 발견과 같은 과학적인 사건을 시대상과 함께 역사적인 시각으로 보여 주는 식이다. 이것은 어린이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학습 경험인데, 이러한 학문의 융통합은 과학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그것들이 인류 역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정 문화나 시대에 과학적 발견이나 이론이 어떻게 수용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해한다.

과학사를 접하는 것은 과학적인 발견과 이론의 발전 과정에서 어떻게 과학자들이 실험과 분석을 통해 결론에 도달했는지를 이해하는 과정이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 과학, 우주 과학, 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과정에서 많은 업적을 이뤘고, 이러한 업적은 어린이들이 과학에 더욱 흥미를 가지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관심과 호기심, 과학적 탐구의 즐거움, 문제 해결 능력과 추론력 등 과학적인 사고를 키운다.

02 《한 컷 쏙 수학사》 소개

《한 컷 쏙 수학사》는 오랜 세월을 거쳐 수학적 개념과 이론이 형성되는 과정을 ‘한 컷’의 그림과 설명으로 보여 준다. 또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자들이 수학의 발전 과정에 어떻게 참여했는지, 어떤 사고의 변화들이 토대가 되어 현대 수학의 이론으로 자리 잡았는지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고대를 시작으로 중세, 근대 그리고 20세기를 거쳐 지금까지 수학의 주요 발전 단계를 시각적으로 요약하고, 그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쉽고 빠르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수학사의 결정적 장면들을 ‘한 컷’으로, 한눈에 보여 준다.

수학과 역사를 접목시킨 융통합 교육 콘텐츠는 두 가지 학문 분야를 결합하여 어린이들에게 더 포괄적이고 다면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어린이들이 수학적 개념의 발전 배경과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수학이 인간의 문화와 문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알 수 있다. 또한 수학이라는 학문의 추상성을 줄이고, 수학을 보다 흥미롭고 의미 있게 받아들이도록 돕는다. 나아가 역사적 맥락을 통해 수학적 사고의 중요성과 그것이 인류 문명에 끼친 영향까지 쉽게 이해하게 된다.

03 《한 컷 쏙 힌국사》 소개

《한 컷 쏙 한국사》는 오천 년 우리 역사 중 가장 중요한 사건이나 인물, 문화 등을 ‘한 컷’의 그림과 함께 보여 준다. 한글 창제라는 업적을 남긴 세종 대왕, 신라의 삼국통일,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 등과 같은 주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정보를 당시를 상징하는 배경이나 유물로 표현한 한 장면으로 보여 줌으로써, 역사적 맥락을 압축하여 전달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각적인 요소와 간결한 설명이 함께 어우러져 우리 역사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복잡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기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적 사건과 정보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떠올리게 한다. 무조건 외우는 것이 아닌, 시각화된 한 장면으로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방대한 한국사의 흐름 중에서도 우리가 알아야 할 ‘결정적 장면들’에 집중하다 보면, 당시 상황에 대한 몰입도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나열되는 사건을 읽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된 이야기라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 역사는 암기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된다. 어린이에게 이 책은 역사적 흐름과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04 《한 컷 쏙 세계사》 소개

《한 컷 쏙 세계사》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한 컷의 그림과 간략한 텍스트로, 어린이들이 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계 정세를 뒤흔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사건을 다각도로 다루면서 포괄적인 역사적 관점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각 나라의 사건과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면서 더 넓은 시각으로 세계를 바라보고, 역사적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면서 균형 잡힌 역사관을 형성해 나간다. 과거의 사건과 문제를 이해하면서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해결하는 통찰력을 얻는 것이다.

세계사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세상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키우며 안내서와 같다. 나라마다 그 문화에 대한 이해가 우선되어야 하는 복잡한 학문이다. 따라서 여러 역사적 사건을 해석하고 설명하는 방식에는 그만큼 다양한 시각과 이슈가 존재한다. 같은 사건이라도 문화적 배경에 따라 해석이 다르고, 역사가의 정치적, 사회적 배경에 따라 사건의 해석이 다르다. 이런 시각의 차이들을 배우면서 역사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다.

05 《한 컷 쏙 생활사》 소개

《한 컷 쏙 생활사》에서는 역사적, 사회적, 문화적 맥락에서 특정 시대의 생활상을 단 한 컷으로 압축해서 보여 준다. 이는 옛날 사람들과 그들의 일상생활을 시각적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한 컷의 그림이지만 의복, 도구, 주거 환경, 가족 및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요소들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담아 내면서, 지나온 시대와 당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히려 더 풍부하게 전달한다. 시각적인 접근성과 상징적인 묘사를 통해 단순한 이미지 그 이상으로, 옛날 사람들의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게 된다.

과거 사람들의 일상적 삶의 모습에는 그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배경은 물론 그 시대 사람들의 감정, 가족과 사회적 관계, 경제적 구조 등 생활사의 다양한 요소까지 압축되어 담긴다. 예를 들면, 조선 시대의 전통 혼례를 한 장면으로 보여 주면, 당시 결혼이라는 가족 제도와 계층 간의 결합 방식 등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생활사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 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역사적 사실의 맥락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이해하려는 노력은, 우리가 현재를 바라보고 미래를 계획하는 데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06 《한 컷 쏙 발명·발견사》 소개

《한 컷 쏙 발명·발견사》는 불이나 바퀴의 발명과 같은 원시 시대 기술부터 바코드나 인터넷의 발명 등 현대의 첨단 과학 기술까지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발명품과 과학적 발견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발명·발견이 이루어진 결정적 순간을 연대기순으로 나열하는 구성을 통해 시대적 배경과 영향을 함께 살피고 앞선 발명이 다음 발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확인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발명·발견의 복합적인 맥락과 다양한 관점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인류 문명이 발명·발전과 함께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보여 준다. 또 관련 분야의 다양한 시각을 함축적으로 전달하여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발명과 발견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공함은 물론 사고의 폭을 넓혀 준다.

발명은 ‘새로운 것’을 꿈꾸는 상상력과 문제를 해결하려는 창의적인 사고에서 출발한다. 나아가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 앞선 발명가들처럼 수많은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는 자세, 실패를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도전 정신과 끈기를 배운다.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해결하려는 자세를 통해 협력과 공유를 통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 아울러 과거의 발명들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고, 미래 기술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다.

07 《한 컷 쏙 경제사》 소개

《한 컷 쏙 경제사》는 복잡하고 방대한 경제사의 흐름을 상징적인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경제사의 주요 사건, 개념, 인물 등을 한 컷의 일러스트로 표현, 한눈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경제사는 한 시대의 경제를 통해 그 사회의 구조와 변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창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사를 통해 과거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 삶의 모습이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알려 준다.

특히 이 책이 다루는 ‘다양한 이슈’를 접하면서, 경제사가 단지 돈의 흐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화, 식민지 지배, 전쟁, 빈부 격차, 여성의 노동 참여,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왜 어떤 나라는 부자가 되고, 어떤 나라는 가난해졌을까?, 사람들이 기계 대신 일하던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전쟁이 나면 물건값이 왜 올라갈까? 등의 이슈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유를 따져 올라가다 보면, 인과관계가 있는 하나의 이야기처럼 다가온다. 경제사에서 다양한 이슈와 시각을 접하고 나면, 과거를 알고 현재와 미래를 더 깊이 이해하는 사고의 확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08 《한 컷 쏙 예술사》 소개

《한 컷 쏙 예술사》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예술의 흐름과 중요한 작품, 예술가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 컷 그림과 함께 예술사를 살피면, 시대와 감성을 이야기하는 쉬운 통로로서 예술 그 자체를 즐기게 된다. 예술은 그 시대 사람들의 생각, 감정, 관심사를 담고 있다. 그래서 시대별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예술은 언제나 시대의 고민과 질문에 반응하며 발전해 왔다.

예술은 때로 힘 있는 사람들의 생각을 담기도 하고, 때로는 그에 저항하는 메시지를 담기도 한다. 어린이들은 이런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예술을 통해 세상을 여러 눈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다양한 질문을 품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어린이 예술사 교육의 진짜 가치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어떤 시대에 어떤 작품들이 창작되었는지를 알려 주는 것을 넘어서 어린이들이 예술사를 더 깊이 이해하고, 그만큼 다양한 이슈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어 준다. 예술이 곧 사람과 사회, 감정과 시대가 담긴 이야기라는 것을 알려 주는 초등학생용 예술 입문서로 충분하다.

추천평

《한 컷 쏙 과학사》는 우리의 젊은 세대에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 도전적 질문과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큰 느낌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한 시대에 그 느낌표는 앞으로 과학 기술이 어디로 향해야 할지를 알려 줄 것입니다. - 정인경 (과학 저술가)
오늘날 ‘수학은 과학의 과학’으로 일컬어질 정도로 모든 과학 속에서 그 힘을 발휘하고 있어요. 특히나 컴퓨터를 활용한 프랙털 이론은 물론 인공 지능(AI)의 기반 기술인 딥 러닝, 빅 데이터 등이 모두 수학의 산물입니다. 수학의 발전사는 곧 과학의 발전사였던 것이죠. 《한 컷 쏙 수학사》는 훌륭한 과학자의 길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지적 호기심을 가득 담은 보물 상자와 같아서, 역사 속 수학을 한 컷 한 컷 꺼내 보는 재미를 선물합니다. - 이창희 (이학 박사)
역사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여 펼치는 흥미진진한 드라마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직접 살아 보지 않고도 수천 년 동안 쌓인 조상의 경험을 손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국의 고대부터 현대까지 아주 중요한 60가지 장면을 뽑아 실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읽다 보면, 어느새 여기 실리지 않은 다른 사건과 인물의 이야기도 궁금해집니다. 《한 컷 쏙 한국사》가 즐거운 한국사 여행의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기경량 (가톨릭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현재는 세계인이 하나의 세계로 통합되고 있는 세계화 시대입니다. 우리도 예외 없이 세계의 여러 나라와 다양한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런 관계를 잘 이끌어 가기 위해서는 세계의 역사를 알아야 합니다. 역사는 과거를 공부하는 학문이지만 과거에 발생했던 사건이나 그와 관련된 인물들을 단순하게 암기하는 과목이 아닙니다. 역사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질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세계사를 읽고 궁금하거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꼭 질문을 해 보세요. 그것이 역사를 공부하는 첫걸음입니다. - 김경현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옛사람들이 살았던 삶도 오늘날 사람들의 삶처럼 대부분 어제도 오늘도 되풀이되는 자질구레한 일상생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활사는 그런 역사를 다룹니다. 그런데 우리가 배우는 역사책에는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일어난 커다란 사건들로 가득 채워져 있을 뿐, 그런 자질구레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오늘날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잘 모르고, 모르기 때문에 궁금합니다. - 정연식 (서울여자대학교 사학과 명예 교수)
《한 컷 쏙 발명·발견사》에서는 불이 발견된 구석기 시대부터 인터넷을 발명한 현대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역사적인 발명과 발견에 대한 이야기들을 체계적으로 전해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오랜 기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그리고 끈기와 노력으로 이루어 낸 결과물입니다. 《한 컷 쏙 발명·발견사》는 인류 사회에 혁신을 가져다 준 소중한 가치와 함께 발명품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교훈을 제시한 안내서로, 어린이들에게 과학적 사고의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 이상원 (서울교육대학교 생활과학 교육학과 교수)
《한 컷 쏙 경제사》는 인류의 경제사에 있었던 중요한 60장면을 보여 줍니다. 장면마다 재치 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경제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시장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기술은 어떻게 발달했는지, 기업은 어떻게 등장했는지, 국가는 어떻게 경쟁했는지, 그리고 미래의 경제는 어떻게 굴러갈 것인지 등등 이 책을 읽고 나면 머릿속에 명쾌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 송병건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한 컷 쏙 예술사》는 방대한 예술의 세계를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하면서도, 중요한 사실들을 누락하거나 과도하게 단순화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어린이의 지적 호기심과 이해력에 대한 존중이 엿보이는 부분입니다. 미래의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든든한 길잡이로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조선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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