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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들의 하루 6 : 유리개구리, 곰팡이 그리고 DNA의 하루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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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을 소개할게!

과학과 의학
펑! 위대한 폭발 화약|좋을까? 나쁠까? 미생물|혀가 느끼는 건 몇 가지? 맛|오줌에서 발견한 원소|원소 사냥꾼 ‘데이비’의 비밀 일기|혈액의 비밀을 알고 있다! 시체|신기한 민간 치료법|혜성 추적자 ‘허셜’의 비밀 일기|타임머신?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세계 최초 달 극지 탐험가|유레카! 왕관|세상에서 가장 빠른 바람 제트 기류|이야기가 가득! 숫자 0|세계 신기록을 달성한 두루마리 휴지|충돌하면 새 입자가? 입자 가속기 |작다고 무시하지 마! 작은 입자|마리 퀴리 ‘실험 노트’의 비밀 일기|꼭 챙겨 먹어야 하는 우유|주목! 비타민 상식|마법 물질이 나온다고? 양초|우주까지 두둥실! 풍선|화학의 기초 주기율표|우유 짜는 소녀 ‘넬메스’의 비밀 일기|미리미리 전염병 예방

인물과 장소
전 세계 인기 폭발! 투탕카멘|무덤 속 보물|다루면 변화가 일어나! 불|얼굴 좀 봅시다! 인류 초기 조상|여기저기 가 보자! 대륙 이동 역사|비단길을 개척한 탐험가|무덤을 이사한 왕|북아메리카 ‘대륙’의 비밀 일기|어디 갔어? 거대 동물|깊이깊이 내려와! 심해 해삼|이건 사기야! 필트다운인|어디로 사라진 걸까? 유령선|바다가 숨겨 둔 난파선|썰매 개 ‘오베르스텐’의 비밀 일기|지구 꼭대기 북극점 깃발|엉뚱한 걸로 싸운 앙숙|비밀을 품고 있던 벽|완벽한 마추픽추|다시 만난 도시|누구야? 아이스맨|특이한 미라|셰르파 ‘노르가이’의 비밀 일기|발견왕 코뿔바다오리

자연 세계
첫 과학자가 괴롭힌 문어|수족관 덕분에! 조개낙지|현미경으로 봐 봐! 극미 동물|크게, 더 크게! 확대 그림|벌레 사랑꾼 ‘메리안’의 비밀 일기|감기 조심! 바이러스|멸종했어? 매머드|화석 채집가 ‘애닝’의 비밀 일기|누구 것일까? 이빨|조각조각 지구|화석에 미치다! 세 개의 머리뼈|대단한 화석|표본 채집가 ‘월리스’의 비밀 일기|『종의 기원』을 탄생시킨 편지|최고 스타가 찾은 펭귄|식물 탐험가 ‘노스’의 비밀 일기|너무 뜨거워! 온실|천재가 밝힌 기후 변화|크리스마스 선물 실러캔스|아직 있다! 살아 있는 화석|감춰진 비밀 디엔에이|영화배우 박쥐|메아리의 힘|화려한 변신 노란 콩|혼자서 숨바꼭질 제왕나비|침팬지 ‘그레이비어드’의 비밀 일기|어디로 간 거야? 유리개구리|아마존의 특이한 생물들|겨울에 어딨니? 제비

우연한 발견
잠들어 있던 모자이크|가장 유명한 폼페이 유물|달라붙었다! 자석|동물과 자기장|곰팡이 ‘푸르미’의 비밀 일기|보물을 찾은 개 로봇|최고의 개 친구들|황제를 지켜라! 병마용 머리|수많은 사람을 구한 사진|알고 보니 대박 사건|설탕보다 달콤한 석탄|전 세계를 보랏빛으로! 모기|위대한 추락 사과

단어 뜻을 알려 줄게!
빠르게 찾아봐!

저자 소개 4

마이크 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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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Barfield

영국의 작가이자 만화가, 시인, 공연 예술가이다. 학교, 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어린이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도록 이끌고 있다. 쓴 책으로는 BBC 블루피터 북 수상작인 〈이것저것들의 하루〉 시리즈를 비롯해 〈과학 탐정 셜록 옴즈〉 시리즈, 《안 보면 손해! 알아 두면 쓸데 많은 기발한 시작들》 등이 있다.

마이크 바필드의 다른 상품

그림제스 브래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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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 Bradley

영국 출신의 삽화가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제스 브래들리는 8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어린이 만화 잡지에 글과 그림을 실었으며, 2021년에는 작품 『이것저것들의 하루』가 영국 BBC 블루피터 북 논픽션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이것저것들의 하루: 똥, 말미잘 그리고 화산의 하루』, 『이것저것들의 하루 2: 바퀴, 파라오 그리고 매머드의 하루』, 『하루에 한 장 상상력 만화 그리기 노트』 등이 있습니다.

제스 브래들리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책을 직접 만들며 책에 대한 애정과 안목을 키웠다. 영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틈틈이 번역했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책을 쉽고 올바른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몸과 마음을 지휘하는 놀라운 뇌 여행』, 『아기 새 둥지가 된 아주 특별한 꼬마 양』, 『톰 소여의 모험』, 『버니큘라』,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불빛 그림책」 시리즈의 『우리가 사는 지구의 비밀』, 『궁금한 우주 정거장』, 『언니들의 세계사』, 『질투』, 『놀라운 뇌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프랑스어와 영어를 공부하고, 출판사에서 책을 직접 만들며 책에 대한 애정과 안목을 키웠다. 영국에서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틈틈이 번역했고, 지금은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책을 쉽고 올바른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몸과 마음을 지휘하는 놀라운 뇌 여행』, 『아기 새 둥지가 된 아주 특별한 꼬마 양』, 『톰 소여의 모험』, 『버니큘라』, 『로빈 후드의 모험』,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불빛 그림책」 시리즈의 『우리가 사는 지구의 비밀』, 『궁금한 우주 정거장』, 『언니들의 세계사』, 『질투』, 『놀라운 뇌 여행』, 『러브 인 프렌치』, 『앵스티튀 폴 보퀴즈』 『세상을 돌고 도는 놀라운 물의 여행』, 『아이스크림의 지구사』, 『지도와 그림으로 보는 참 쉬운 세계사』, 『코딱지 백 접시만 주세요』, 『내 꿈이 최고야』 등이 있다.

김현희의 다른 상품

감수정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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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교수.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수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한국과학사로 전공을 바꾸어 박사학위를 받고, 연구자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적 토양에서 ‘과학 기술 하기’를 고민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좋은 과학책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정인경의 과학 읽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과학사』(씨마스)를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보스포루스 과학사』 등이 있다.

정인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510g | 205*265*10mm
ISBN13
979117591051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딱딱한 과학을 말랑말랑하게!
‘과학’을 재미있게 배워 보자!
과학 기술의 발달 속도가 빨라지고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과학에 대한 중요성이 커졌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은 원리와 법칙 위주로 설명해서, 과학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이 생기기도 한다. 과학사적으로 중요한 ‘위대한 발견’의 순간들을 만화 형식으로 재치 있고 유쾌하게 담아낸 이 책은 교과서 속 과학 원리와 법칙이 어떤 고민과 사건을 거쳐 발견됐는지 들려주어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과학에 역사적 인과 관계라는 흐름을 더해 준다. 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깊이 있는 과학사 내용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그러면서 과학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일 중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과학을 한결 친근하게 느끼게 된다.

세상에 완전한 것은 없다!
그것을 ‘발견’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은 ‘과학과 의학’, ‘사람과 장소’, ‘자연 세계’, ‘우연한 발견’ 이렇게 크게 네 개의 장으로 나뉘어 89가지의 위대한 발견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이야기에 담긴 발견들은 지금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혀는 부분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낀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불타는 물건에서 마법의 물질이 나온다고 믿기도 하고, 아메리카 대륙을 인도라고 여기기도 했다. 하지만 발견자들은 원래 알려진 사실과 다른 것을 주장한다고 비난과 핍박을 받아도 끈질기게 호기심을 갖고 탐구한 끝에 결국에는 위대한 발견을 이루어 내고,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바꾸었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러한 발견의 과정들을 속속들이 읽어 가면서 지금 우리가 정답이라 믿는 것들도 잘못된 것일 수 있고, 언젠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똑똑하고 대단한 사람만 위대한 발견을 하는 걸까?’
발견에 대한 문턱을 낮춰 주는 책
영국의 화학자 험프리 데이비는 대학 교육을 받지 못했지만, 원소를 아홉 개나 발견하고 왕으로부터 준남작 작위까지 받았다. 바닷가에서 화석을 주워 팔던 화석 채집가 메리 애닝은 어떤 고생물학자보다 화석에 대한 지식이 풍부했다. 이 책은 우리 모두는 무언가를 알고 싶어 하는 욕구인 ‘호기심’을 갖고 있음을 알려 주며, 누구나 호기심을 품고 더 많이 탐구하다 보면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그러면서 독일의 자연 과학자 알렉산더 훔볼트를 통해 어떤 태도를 갖고 발견에 임해야 하는지도 넌지시 알려 준다. 세계 각국의 탐험가들이 서로 처음 발견했다며 뽐내던 장소들은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이미 알던 것이었다. 그 사실을 잘 알았던 훔볼트는 자신의 발견을 최초라고 하지 않고 원주민들은 이미 다 아는 것이라 했다. 이처럼 뽐내기 위해 경쟁적으로 발견을 하려고 하기보단, 우리 주변의 것들에 관심을 두고, 질문하고 탐구하며 우리가 가진 호기심을 키워 가다 보면 어느 날 위대한 발견의 주인공이 되어 있을 것이다.

추천평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은 누군가 일궈 낸 발견의 역사 위에 있습니다. 오랜 역사에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탐구 활동이 오늘날 과학 기술 발전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 길이 남은 발견의 주인공을 소환했어요. 과학자, 기술자. 예술가, 의사, 탐험가, 표본 채집가, 이름 없는 원주민은 물론이고, 썰매 개, 화석, 미생물, 두루마리 휴지, 입자 가속기 같은 비인간과 사물을 총망라했지요. 이것저것의 입을 통해 만화적 상상력과 재치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특히 과학 기술의 역사에서 누락되고 놓쳐 버린 사건과 사람들을 재발견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자연 과학자 훔볼트가 자신이 발견한 것은 그곳 원주민들이 이미 다 아는 것이라고 했다지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발견자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줍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과학 하는 태도와 인문 교양을 동시에 채우고 있는 책입니다. - 정인경 (과학저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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