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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
1963년 출생
출생지
인천
직업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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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경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과학저술가,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연구소 연구교수.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수학과를 졸업한 뒤 대학원에서 한국과학사로 전공을 바꾸어 박사학위를 받고, 연구자이며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적 토양에서 ‘과학 기술 하기’를 고민하며 청소년과 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좋은 과학책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정인경의 과학 읽기>를 연재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과학사』(씨마스)를 집필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을 읽다』, 『뉴턴의 무정한 세계』, 『보스포루스 과학사』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수학과 전공
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 한국과학사 전공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 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가 누리고 있는 문명은 누군가 일궈 낸 발견의 역사 위에 있습니다. 오랜 역사에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탐구 활동이 오늘날 과학 기술 발전의 뼈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에 길이 남은 발견의 주인공을 소환했어요. 과학자, 기술자. 예술가, 의사, 탐험가, 표본 채집가, 이름 없는 원주민은 물론이고, 썰매 개, 화석, 미생물, 두루마리 휴지, 입자 가속기 같은 비인간과 사물을 총망라했지요. 이것저것의 입을 통해 만화적 상상력과 재치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특히 과학 기술의 역사에서 누락되고 놓쳐 버린 사건과 사람들을 재발견해서 소개하고 있어요. 자연 과학자 훔볼트가 자신이 발견한 것은 그곳 원주민들이 이미 다 아는 것이라고 했다지요.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발견자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줍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과학 하는 태도와 인문 교양을 동시에 채우고 있는 책입니다.
  • 윤상석박정섭 그림 정인경,이창희,기경량 감수 외 5명 풀빛
    《한 컷 쏙 과학사》는 우리의 젊은 세대에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든 도전적 질문과 진리를 탐구하는 과학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큰 느낌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지식보다 지혜가 필요한 시대에 그 느낌표는 앞으로 과학 기술이 어디로 향해야 할지를 알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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