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숨은그림찾기
차영호채상우 그림
현북스 2023.12.13.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햇살 어린이 동시집

책소개

목차

제1부 우리 식구, 우리 반

1.숨은 그림찾기 /2.야영 /3.내가 전화할게 /4.고추장 담드는 날 /5.새타령 /6.아가와 별사탕 /7.새 /8.투두둑 깔깔 /9.젖니 빠진 날 /10.배웅 /11.심부름 /12.빨래줄과 내 동생 /13.그것도 몰라? /14.종아리로 찾은 이

제2부 우리 나라, 우리 말

1.오늘의 메뉴 /2.밭 아래 바다 /3.학교와 섬 /4.산으로 가는 바다 케이블카 /5. 기지개 켜는 산 /6.서귀포 나들이 /7.서귀포 앞바다 /8.추풍령의 봄 /9.우리 동네 공터 /10.그렇지 그렇고말고 /11.동시 숙제 /12.무턱대고 찾기

제3부 우리 꽃, 우리 식물

1.꽃밭 /2.목탁 /3.민들레 꽃씨 /4.땅비싸리꽃 /5.첫서리 내린 아침 /6.꽃들의 나이 /7.첫서리 /8.보리밭 팔레트 /9. 봄비 /10.작두콩

제4부 우리 새, 우리 동물

1.도사와 새 /2.호숫가 모퉁이 /3.누가 손님일까 /4.어쩌려고 /5.하늘땅땅만한 모빌 /6.기러기떼 /7.고래를 기다리는 집 /8.구레나룻제비갈매기 /9.이른 봄 /10.별나라 통신 /11.오징어와 나 /12.재주꾼 염소 /13.친구들이니까 /14. 가을볕 푸른 지붕

저자 소개 2

車榮浩

충북 청주 오송에서 태어나 경북 포항에서 바다를 보며 살고 있다. 2003년 시집 『어제 내린 비를 오늘 맞는다』를 내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 『애기앉은부채』(2010), 『바람과 똥』(2012), 『목성에서 말타기』(2021) 등이 있다.

차영호의 다른 상품

그림채상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중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며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입니다. 그림책 『파랑이 싫어!』, 『잠을 자요』, 『웃어요』, 『숲속의 아침』, 『고릴라와 파랑새』를 쓰고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한라산 대 백두산 누가 이길까?』, 『친구란 뭘까?』, 『무슨 꿈 꿀까?』, 『심심해』,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채상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05g | 152*195*7mm
ISBN13
97911574139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숨은그림찾기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2*7*195mm | 205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책 속으로

자기가 세상 구경 온 날보다 훨씬 먼저
엄마랑 아빠랑 셋이 웃는
내 사진을 볼 때마다
동생이 샘을 부립니다.

― 누나, 왜 날 기다리지 그랬어?

― 미안, 그러게 왜 늦었니?

― 으응, 하느님이 조금만 더 놀다 가라고
붙잡으셨거든

참새 배꼽이 투두둑
알록달록 꽃들이 깔깔
--- 「투두둑 깔깔」 중에서

범섬 바닷속 산호꽃밭에 빠릿빠릿
검정노랑줄무늬 아기범돔

문섬 바닷속 돌 틈에 꿈지럭꿈지럭
문어할아버지 다리

섶섬 바닷속 바위구멍에 슬렁슬렁
천하장사 돝돔 지느러미

스노클링 하는 내 콧구멍 속에는
방금 친구가 된 짠물이 들락날락.
--- 「서귀포 앞바다」 중에서

연필을 보면 생각나는 것은?
선생님 질문에
친구들은 다투어 소리쳤다.

공책, 필통, 숙제, 받아쓰기, 문방구…… 낙서, 스케치북,연필깎이, 막대과자, 다스…….

명임이가 ‘숯’이라고 하자
훈이가 ‘숯불구이, 오늘의 메뉴!’라고 껄떡대는 바람에
웃음바다 출렁일 때
손을 번쩍 들었다.

― 저는 버들치랑
오색딱따구리, 그리고 반달곰이 떠오릅니다.

모두
고개를 갸웃갸웃.
― 이 연필이 된 나무가
깊은 산골짝 시냇가에 살 때
함께 놀던 친구들이니까요.

--- 「친구들이니까」 중에서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