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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k Bruna, Hendrik Magdalenus Br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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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토끼, 미피가 아기들을 위한 「미피 베이비」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명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캐릭터 디자인의 정점에 선 토끼라는 평가를 받는 미피는 단순한 그림,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 선명하고 흡입력 있는 색채로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왕성한 두뇌 발달을 도와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 비룡소는 촉감책, 목욕책, 보드북 등 놀이를 통해 영아의 잠재 능력을 키워 주는 「미피 베이비」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언어 감각 쑥쑥! ‘쫑긋!’, ‘빼꼼!’, ‘바스락!’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소리를 통해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청력을 자극하는 표현입니다. 구멍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도 하지요. 또 이 책은 ‘꿀꿀 돼지’, ‘꽥꽥 오리’, ‘매애애 양’ 같이 흉내 내는 말과 사물을 연결하여 아이의 언어 감각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두 권의 책을 한번에, 책을 보며 나를 둘러싼 주변 세계를 익혀요! 미피 숨바꼭질책은 『쫑긋! 누구야, 누구?』, 『바스락! 누가 숨었니?』 두 권의 책이 들어 있습니다. 미피를 둘러싼 주변 인물 찾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호기심을 기르고, 주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지요. 엄마, 아빠, 친구들, 애착 인형, 돼지, 양, 오리 등을 찾으며 한바탕 숨바꼭질을 한 뒤에는 우리 가족 또는 아이가 아끼는 물건으로 진짜 숨바꼭질을 해 보세요. 아기를 생각한 완벽한 디자인 이 책에 사용된 브루너 컬러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등 세련되면서도 선명한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줍니다. 이는 영유아가 좋아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져 책을 보는 아이가 금방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또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아이가 책에 빠르게 집중하며, 대화하는 듯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앉아서 직접 책을 조작할 수 있도록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어릴 때부터 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튼튼한 보드북이라 손이 베일 걱정이 없어 안심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