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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추천사 9 1장 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01 사람들은 나를 외모로 판단한다 17 02 행복에 대한 착각 23 03 네게 상처를 입힐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너뿐이다 29 04 혼자 잘해주고 혼자 상처받는다 35 05 착한 사람 콤플렉스가 불행의 씨앗이다 41 06 내 마음이 늘 가난한 이유 47 07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의 공통점 53 2장 자존감, 반품은 안 되지만 수리는 됩니다 01 더 이상 괜찮은 척하지 말자 63 02 열등감에 끌려 다니지 마라 69 03 과거와 이별하면 현재가 보인다 76 04 상처가 뚫지 못하는 방탄조끼를 입어라 83 05 감정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 89 06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최고의 스팩이다 95 07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자기를 용서하라 102 3장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먼저 해야 할 것들 01 불편함도 받아들이면 편해진다 111 02 관계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117 03 상대방의 기분은 내 탓이 아니다 123 04 남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애쓰지 마라 129 05 지나간 과거와 작별하라 135 06 감정 리모컨 찾아내기 141 07 자존감, 멈추고 들여다보기 147 4장 자유롭고 행복해지기 위한 7가지 자존감 수업 01 매일 감사 일기가 생각을 바꾼다 157 02 나와 상대방의 부족함을 인정하라 164 03 싫다고 당당하게 말하기 171 04 부정적인 말을 제거하라 177 05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하라 183 06 의식변화에 대한 책을 읽어라 189 07 나에게 가장 좋은 것 선물하기 195 5장 자존감을 수리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01 결국 답은 감정 습관이다 203 02 좋은 감정이 모든 것을 바꾼다 209 03 나는 오늘도 행복을 선택한다 215 04 감정을 다스리면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221 05 관계가 풀리면 경제력도 풀린다 228 06 달라서 더 특별하다 234 07 행복한 감정이 인생의 행복을 결정한다 240 08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가져라 246 09 진짜 내 마음이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라 252 10 자존감이 수리되면 인생이 달라진다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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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10년 전쯤 어느 날 나는 집근처 어두운 지하도의 갓길을 걷고 있었다. 중앙으로 차들이 쌩쌩 달리며 도심먼지를 일으키고 나는 그 먼지들을 마시면서 천천히 걷고 있었다. 그리고 가슴이 쿵 하고 떨어지는 듯 한 소리를 들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변하지 못하고 이대로 살다가 이대로 죽을 수도 있어. 그걸 인정해야 해.’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나의 모습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야 내 삶의 결론일 뿐이야!’ 하지만 지금 나는 변했다. 무엇이 변했냐고요? 자존감이 변했다. 어떻게 변했냐구요? 매사에 상처를 잘 받던 내가 쉽게 상처받지 않는 나로 변했다. 외로움을 잘 타고 더 가난해 질 것이라고 염려 근심하던 내가 편안하고 즐겁고 모든 것에 감사하는 나로 변했다. 우울증으로 무기력에 빠지곤 했던 내가 우울증이나 무기력이 무엇인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처럼 열정적이다. 오래된 불면증도 없어졌다. 감정에 함몰되지 않고 감정이 나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만들도록 주도할 수 있는 나로 변했다. 당당하고 어떤 경우에도 나의 가치에는 흔들림이 없으며 나는 자신감이 있으며 무엇이든 다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존재라는 것에 대해서 전혀 의심하지 않는 나로 변했다. 그럼 환경이 변했냐구요? 아니다. 전혀 환경에는 변한 것이 없다. 그럼 무엇이 변했냐구요? 변한 것은 오직 나의 자존감이다.
--- 「머리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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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떨어져 열등감에 사로잡혀 자신이 없습니까? 자존감이란 인생의 출발점이자 성공의 조건입니다. 자존감에 대한 책이 많이 발간됐지만 이 책만큼 포괄적이고 실제적인 책을 본적이 없습니다. 답은 소은순 저자가 이 문제와 더불어 치열한 싸움을 싸우고 극복한 결론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론보다 실제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썼으며 성경적인 지혜와 영감으로 어떻게 하면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가를 적용하였으므로 보석처럼 빛나는 금언들이 읽는 이들로 하여금 용기가 용솟음치듯 솟아오르게 합니다. 자존감에 대한 이 책은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 박종철 (전 동산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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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수리가 됩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한 친구에게 큰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삶의 무게를 견디며 본인의 삶에서 자존감이 낮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을 찾아 발견하고 분석하여 한 걸음 한 걸음 일어서서 세워지는 모습에서 본인도 수리되어지고 또한 다른 이들의 자존감도 수리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책인 것 같아서 기쁘다. 읽는 동안에 나에게도 답답했던 가려운 구석구석에 긁음을 받는 시원함을 맛보았다. - 장희옥 (평택 한마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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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하는 집사님께서 어려운 삶의 환경에서 돌덩이 같은 마음을 두드리고 쪼개고 다듬으며 자존감을 수리하기 위해 책 속에서 무던히 애쓴 흔적들을 보았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울퉁불퉁 모난 길을 개척해 나가기 위한 저자의 몸부림을 통해 자존감이 낮아 부정적인 생각습관의 종노릇을 일삼던 제게도 큰 도움이 되어 자존감이 수리되는 듯 했습니다. 빛 되신 말씀을 따라 한걸음 또 한 걸음을 떼며 한 권의 책을 출간하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윤정순 (판교 우리들교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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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나를 포함하여 이 시대를 살아나가는 모두를 위한 삶의 지침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가 전달하는 메시지가 한동안 가슴에 메아리쳤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으나 가슴은 행하지 못하는 일상의 관계 맺음에서 오는 영원한 숙제 ?
다시 한 번 곱씹어 보며 내 자존감을 올려다보며 나에게 쓰담쓰담 해준다. 나의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나아가 남을 진정 사랑할 수 있는 길이라는 가르침을 되 뇌이며 세상에 다시 한 번 발을 내딛어 본다. - 전단비 (131 기상콜센터 상담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