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카 유 (지은이)
마음은 영원한 10대, 체력은 50대인 남자. 사이타마에 거주하고 있다. 카레, 라면을 각별히 사랑하며 존경하는 소설가는 타나카 요시키 선생님. (“작풍이 전혀 다른데!” 라는 태클은 받지 않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봐준다면 기쁜 소설가. 현재《소설가가 되자!》사이트에서 인기리에《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마루야마 토모오 (그림)
일본의 만화가. 2008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만화 《원탁의 공주》,《월륜(月輪)에 베어피는》등이 대표작이다. 2017년부터 현재 라이트노벨《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코믹스의 작화를 맡아 연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동민 (옮긴이)
글밥아카데미에서 일본어 출판 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번역가로 활동 중.
옮긴 책으로는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