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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004
사유(思惟) 안개012 일출014 스님의 생각016 나름018 같은 길, 다른 길020 만남022 불이문024 형이상학026 일기일회(一期一會)028 그 섬을 보면서030 버섯032 절집에서034 빛은 공평했다036 소요유(逍遙遊)038 그게 그거040 사랑법 풍경 소리044 사랑046 실화(實話)048 사랑050 사랑052 사랑053 지금 여기054 우리 사랑하고 있는 거, 맞니056 나는 그걸 안다058 계절은 첫눈062 봄은064 봄, 강가에서066 또 봄068 봄에070 세월072 바람 흔적074 옵션 B076 그래도078 가을080 얼음꽃082 겨울 연(蓮) 밭084 강가에서086 있어도 비어 있다088 생활에서 흥정092 오징어가 보기에094 나물 096 까닭098 제주 할망100 어느 골목에서102 천진104 행복106 비로소108 어떤 이유110 바다에서112 대숲소리114 새벽 바다에서116 수평선118 죽방렴에서120 갈매기의 귀환122 비로소 알다 두 여자126 조그만 깨달음128 비로소130 뒷모습132 AI134 길136 무아(無我)138 틈140 가파도142 페르소나144 세상은146 해우소148 행복150 적멸보궁152 비질154 어느 연못에서156 의미158 오십 보, 백 보160 지금 여기162 시간에 대하여 그 빛이 그 빛166 망각(忘却)168 두 스님의 선문답170 세월172 우린 더 가까워지고 있었다174 바닷가에 눕다176 빈 의자178 대낮에180 지도를 본다는 것182 나무184 비로소186 나무188 해파랑길에서190 부분과 전체192 가는 길194 자연에서 읽다 발돋움198 일출200 산다는 것202 일상(日常)204 뚝갈의 꿈206 낙수(落水)208 물화(物化)210 그런 것 같지만212 그걸 본다214 맞긴 맞는가216 흔적218 나무220 日常222 산정에서 일어난 일224 저놈, 이상한 놈226 에필로그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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