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그린 스마일 (Green Smile) 2
권혁주 글그림
세미콜론 2013.02.19.
베스트
웹툰 top100 2주
가격
12,000 6,000 50% 인하
10 5,4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0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세미콜론 툰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권혁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화가이자 교육자. 일상의 웃음과 성찰을 바탕으로 삶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풀어내는 작가다. 『그린스마일』, 『움비처럼』, 『맛있는 철학』 등을 펴냈으며, 인스타툰 〈넌지시〉에서는 수학과 감성을, 〈우습당〉에서는 정원과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고 있다. 현재 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로 재직하며 웹툰 창작을 가르치고, 차세대 작가들과 함께 웹툰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권혁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30쪽 | 414g | 145*210*20mm
ISBN13
9788983712882

출판사 리뷰

네이버 웹툰 중 본격 친환경 권장만화로 명성 높은 『그린스마일』이 단행본으로 완간되었다. 단행본화를 위해 1년 간 재편집 작업을 거친 『그린스마일』은 웹툰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작가는 ‘환경과 자연보호’라는, 만화로 다루기에 결코 쉽지 않은 테마를 위해 귀여운 동물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정했지만, 이 만화에 담고 있는 주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이 만화 속 주인공들이 겪는 모험은 실제 사건들에 기반하고 있으며 그 사건들은 우리도 익히 알고 있는 최악의 해양오염 재난인 엑손 발데즈 유조선 침몰, 태평양 한가운데의 거대한 쓰레기섬, 아마존 삼림파괴 현장의 용역 헌터들에 대항하는 원주민들의 투쟁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이 사건들을 뉴스로 접하는 것과 만화를 통해 보는 것은 다르다. 만화를 통해 보는 것이 훨씬 사실적이고 진실성이 느껴진다. 그것은 이 사건들이 미치는 해악을 인간의 눈이 아닌 동물의 눈을 통해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 나라의 환경 파괴 재난을 아무리 상세히 뉴스로 알려도 지금 우리가 딛고 있는 땅에서 느끼기에는 실감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지역에 사는 동물들에게는 ‘킬링 필드’이고 ‘제노사이드’와 같다.
북극에서 태평양을 거쳐 아마존으로 이어지는 움비와 에코, 이 귀여운 주인공들의 모험 속에는 지구상 최강의 종족인 인간에 대한 경고가 담겨 있다.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과 ‘아마존의 눈물’은 지금 이 시간에도 진행 중이며 그 결과는 결국 우리의 삶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 이 만화는 얘기하고 있다.
만화의 매 회가 끝날 때마다 환경과 자연보호에 대한 이슈를 다룬 ‘에코토픽’은 네이버 수요웹툰 연재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었는데, 이번에 책으로 묶여 나오면서 더욱 보강됐다. 에코토픽마다 첨부되어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종이책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게 한 것.
1권에 이어 번외편 만화를 네이버 인기 만화가들이 선사한 것도 볼거리다. 지구의 날 특집으로 진행된 ‘지구는 ( )이다.’ 편은 조석, 귀귀, 하일권, 미티, 정필원, 김양수, 임인스, 김용진, 억수씨, 김규삼, 서랍천사, 재활용, 지강민, 강호진, 이말년, 한나, 신의철, 나유진, 가람 작가들이 참가했다. 3권 말미에는 고아라 작가와 꼬마비 작가의 축하 만화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그린스마일』은 만화를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착한’ 만화이다. 환경에 대한 여러 가지 이슈를 다루면서도 독자를 교화시키려하지 않는다. 둥글둥글 귀여운 캐릭터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환경에 대한 작은 실천을 생각하게 한다. 그것이 이 만화의 힘이다.

추천평

슬프지만 꼭 알아야 하는 이야기, 외면하고 싶지만 꼭 해야 하는 이야기를 유머감각과 깔끔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린스마일』. 환경문제에 대한 지식과 관심의 유무와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정보들도 충실하다. 새끼 하프물범 움비와 북극곰 에코의 웃음과 눈물이 넘치는 감동 여정.
김현성(《오보이》 편집장. 동물자유연대 이사)
환경문제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쉬운 화법과 그림, 스토리로 풀어내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단순한 동물의 의인화가 아닌, 정말 그들의 입장에서 ‘삶’에 대한 문제를 진지하지만 유쾌하게 묘사한 만화! 아이부터 어른까지 공감하며 읽었으면 한다.
에코브릿지(가수)

리뷰/한줄평3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철학자와 셰프의 소울 푸드는? 『맛있는 철학』권혁주, 박준우
    철학자와 셰프의 소울 푸드는? 『맛있는 철학』권혁주, 박준우
    2014.08.29.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