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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기초 영역 : 과목의 이해
001. 특별한 사례 연구 002. 출제 원리의 분석 003. 가장 정확한 국어영역 접근법 004. 실제 국어 문제를 통한 적용 005. 작은 결론 Ⅱ. 공통 영역 001. 공통 영역 들어가기 002. 일치/불일치 판단 003. 조커 해결법 ① 조커 해결법의 개요 ② 조 : 조건 분석 ③ 커 : 근거 범위의 축소 004. 이해의 암기 : 시험장을 위한 패턴식 사고 7 ① 세부 정보의 이해 ② 글의 제목, 표제와 부제, 핵심 내용의 이해 ③ 추론적 사고 ④ 논지 전개 방식 ⑤ 관점 ⑥단어 의미 추론 ⑦반론 Ⅲ. 문학 영역 001. 문학 내비게이션 002. 운문 문학 : 시험에 나오는 실전 이론 ① 운율 ② 이미지(심상) ③ 표현 기법 ④ 시의 전개 방법 ⑤ 시어의 함축성 ⑥작품 감상의 관점 003. 운문 문학 : 선도적 케이스 분석 004. 운문 문학 : 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005. 산문 문학 : 시험에 나오는 실전 이론 ① 서술 : 시점, 제시 방식 ② 구성 ③ 문체와 어조 ④ 희곡/시나리오 006. 산문 문학:선도적 케이스 분석 007. 산문 문학:최중요 기출문제 훈련 Ⅳ. 독서 영역 001. 독서 내비게이션 002. 독서 일반 이론 ① 핵심 개념 ② 케이스 01 003. 제재에 따른 글 읽기 : 인문/사회 ① 케이스 01 ② 케이스 02 004. 제재에 따른 글 읽기 : 과학/기술 ① 케이스 01 ② 케이스 02 Ⅴ. 시험장을 위한 실시간 문제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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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영역은 ‘문제 푸는 사고과정’(방법론)을 바로잡아야 성적이 올라간다!
2014 신수능에 맞춰 『언정보 3.0』에 이어 다시 한 번 업그레이드된 『국정보 A형 : 국어영역 네 눈에 정답만 보이게 해줄게』는 ‘가장 쉽지만 가장 강력한 국어영역 방법론’을 표방한 전략서이자 문제집이다. 저자는 국어영역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방법론을 소개하고 수능과 평가원 기출 등을 통해 이것을 입증한다. 이 책은 처음 수능이 시작되었던 1994학년도부터 2013학년도까지 수능국어에서 고득점을 받았던 수많은 학생들의 가장 일반화된 사고방법론을 모아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국정보 2014]가 표방하는 ‘가장 쉽다!’는 것은 말 그대로 최근 국어영역 방법론 중 가장 간단하다는 것을 말한다. 사실 가장 간단하다는 점이 큰 차이를 만든다. 왜냐하면 간단하지 않고 오로지 방법론만을 위한 방법론은, 문제를 해설할 때는 그럴 듯하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잘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또한 기존의 ‘양 늘리기식’ 공부에 반대하며 솔직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저자는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국어영역 공부는 최소로 하고 오히려 수학, 영어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험생의 목표는 국어영역 점수를 잘 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역 점수도 잘 받아 궁극적으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막상 국어영역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두꺼운 학습서 등을 여러 번 반복하여 100점을 받으면 다른 영역 공부에 소홀해져서 대학 입학이라는 목표는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한 현실적인 이유에서도 방법론은 간단하고 배우기 쉬워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 역시 이러한 방법론을 바탕으로 수능에서 높은 성적을 받아 서울대학교에 진학하였으며 최근 최고 난이도의 국어시험으로 알려진 법학적성시험에서도 아무런 공부 없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고 한다. 자신의 방법론이 가지는 가장 실전에 최적화된 성격을 자신의 성적으로 직접 입증하여, [국정보 2014]의 방법론이 다른 학습서들처럼 ‘방법론을 위한 방법론’, ‘공부에 짐만 얹어주는 방법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국정보 A형』의 특징 1. 국어영역의 정도(正道) [국정보 2014]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조커 해결법’ 등 암기를 위해 만들어 낸 단어를 제외하면 새롭게 만들어 낸 방법론이 아니다. 처음 수능이 시작되었던 1994학년도부터 가장 최신의 2013학년도 수능, 그리고 2014학년도 국어영역 예비평가까지, 고득점을 받는 학생들의 일반화된 사고방법을 정리하여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책이다.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성공했던 방법이기 때문에 또한 가장 높은 성공 확률을 보여주고 있다. 2. 시험장에서 생각나는 ‘패턴식 사고과정’ 국어영역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패턴식 사고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문제를 패턴만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출제 원리부터 깊이 이해하고 그 이해 자체를 암기하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렇지 않으면 시험장에서 생각나지 않기 때문이다. 양만 늘려놓는 무책임한 패턴 제시가 아니라 이해를 통해 접근하는 문제 적용을 위한 패턴들이다. 3.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실시간 문제풀이’ 많은 학생들은 엄청난 양의 문제집을 풀고 해설도 꼼꼼히 챙겨보지만 다음에 또 비슷한 문제를 만나면 여지없이 틀리고 만다. 그것은 기존 문제집 해설이 수험생의 시각과 괴리되어 있기 때문으로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서 쓰였기 때문이다. 학생의 시각에서 시험장에서 실제 문제 푸는 것처럼 머릿속 ‘패턴식 사고과정’을 보여주는 해설이 있다면, [국정보 2014]의 ‘실시간 문제풀이’ 해설이 유일하다. 게다가 그 ‘패턴식 사고과정’을 모든 문제에다 반복적으로 적용해서 쉽게 해설하기 때문에 실력 향상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4. 교과서와 EBS 교재 중 ‘시험에 나올 개념만’ 압축 교과서와 EBS 교재에서 다루는 내용이라고 해서 모두 출제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중 시험에 나올 내용만 압축하여 정리, 반복하고 문제를 통해 연습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여러 교과서에서 겹쳐서 다루는 문학 작품 등을 우선적으로 반영하여 중요한 작품을 보다 중요하게 다루었다. 최종적으로 시험장에 들고 갈 개념들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이면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