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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마음이 성장하는 시간이 되시길 5제1장 하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나의 부족함을 인정할 때 14겸손하고 당당하신 성모님처럼 18슬픔에 깊이 빠지지 않고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방법 21나도 마리아처럼 찬미할 수 있을까요? 24하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27내 인생을 탓하고 싶을 때 30세상에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33이러한 우리에게 주님이 오십니다 36어떠한 태도를 취할 건가요 39내 안의 모든 것을 주님께 42배움을 구하는 게 어려운가요 45내 영혼을 가두지 마세요 48지금 삶의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51마음의 면역 기능을 강화시키려면 54치유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57굳건한 의지만이 이룰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60이성이 아닌 감성으로 62주님은 우리를 늘 받아 주십니다 65제2장 자신의 행복을 선택하세요변화는 한번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70불편하게 느껴지는 것이 나 자신의 모습입니다 73건강한 소리를 구분하는 방법 77왜 남을 단죄하고 싶을까요? 80홀로 머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83건강한 죄책감이란? 86모든 일에 감사하는 사람이 성인입니다 89시중드는 여인들의 높은 자존감 93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원하면 이루어집니다 96잘 풀지 않으면 98자신을 믿어 주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맡길 수 있습니다 101물은 도에서 끓지 않습니다 104불안을 이용하는 방법 108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112사람은 공동체의 분위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116하느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119높은 자리보다 영성 훈련이 시급합니다 122자신의 행복을 선택하세요 125제3장 천국은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하는 이유 128주님께 마음껏 응석 부려 보세요 131시기심,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알려 주는 신호 134내 방에 하느님을 모신다면 137천국은 누구나 찾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 140기도가 주는 심리적 안정감 143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따라 삶이 변합니다 146세상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148실패하는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기 151보석 같은 말, 침묵 154겨자씨 같은 사람이 된다는 것 157남을 편안하게 해 주려면 160마음속 동굴 탐색 163나와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166아픈 자아를 외면하지 마세요 169스스로를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172내가 비호감은 아닐까요? 175늘 용서받고 용서해 주어야 합니다 178같이 울고 같이 슬퍼해 주는 곳 181 제4장 약한 나를 고백할 때 진정한 힘이 생깁니다나르시시즘에는 약도 없습니다 186지옥은 꼭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닙니다 189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192하느님은 나를 버리지 않으실 거라고 195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할 때 198화날 때 참지 마세요 201바로 옆에 행복이 있습니다 204성찬례의 기원인 최후의 만찬 207유다가 했던 실수 209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212시련을 겪을 때 함께 있어 주세요 215약한 나를 고백할 때 진정한 힘이 생깁니다 218믿음이 깊어지려면 221사람에게는 자연 치유력이 있습니다 224진정한 어른이 되어 주십시오 227주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십니다 230후회를 다루는 방법 233지나간 과거와 마주하기 236엠마오로 가는 길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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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영성 심리 상담가 홍성남 신부이 책은 국내 최고의 가톨릭 영성 심리 상담가 홍성남 신부가 루카 복음서에서 찾은 나를 돌보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홍성남 신부는 현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으로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상담해 주고 있으며, KBS 1TV 「아침마당」에도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한 분이다. 그는 이제까지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 칼럼」을 진행하기도 하였으며, 가톨릭 평화신문에 「아! 어쩌나」라는 상담 칼럼을 최장 기간 연재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도 내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상담은 물론 강연과 집필, 방송 등의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루카 복음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책!홍성남 신부는 《나로 사는 걸 깜박했어요》에서 그동안 수없이 상담을 하면서 상담만으로는 안 되는 문제를 많이 만났다고 고백한다. 오랜 세월 얽히고설킨 문제인 까닭에 어떻게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그럴 때면 성경에서 그러한 사람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길을 찾았다고 한다. 성경에는 우리의 힘을 뛰어넘는 지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우리는 성경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나오는 우리의 마음을 돌보는 법을 다양하게 알려 준다. 자기 자신 받아들이기, 지나간 과거와 마주하기,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 갖기, 기도를 통해 심리적 안정 찾기 등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마음 돌보는 방법들은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새로운 방법이면서도 주님의 말씀이나 성경 속 인물들에게서 찾은 지혜이기에 소중하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려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감사할 마음이 생기지 않을 때에도 감사할 이유를 찾아볼 때에, 그래서 그 생각이 스스로 납득이 될 때에, 우리는 분노나 불안감이 가라앉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집착과 미련을 버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중에서묵상을 통해 성경 속에 직접 들어가 볼 수 있는 책!이 책은 단지 마음 돌보는 방법을 제시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묵상을 통해 우리가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주님의 말씀이나 성경 속 인물에게서 찾은 지혜를 우리 자신에게 직접 적용해 볼 시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즈카르야가 가졌던 교만한 마음을 우리도 가지고 있는지, 성모님이 지니셨던 긍정적인 시선으로 우리도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묵상하다 보면 성경 속 상황에 우리 자신이 직접 들어가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묵상할 수 있는 코너(묵상 시간)를 통해 자신을 성찰하면 자신의 마음속 깊숙이 숨겨져 있던 억눌린 부분이 한결 나아지는 것을 느낄 것이다. | 묵상 시간 |마리아는 천사가 말을 걸었음에도 두려움 없이 참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담대한 마음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그동안 나는 어떠한 태도로 삶을 살아왔는지, 특히 담대하고 당당하게 행동한 적은 언제였는지 떠올려 봅시다. ― ‘겸손하고 당당하신 성모님처럼’ 중에서새로운 삶으로 이끄는 따뜻한 위로가 한가득 담긴 책!우리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은 다른 어떤 것보다 자기 자신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요즘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마음이란 아무리 살피려 노력해도 좀처럼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살펴보는 데에는 우리가 믿고 따를 수 있는 안내서가 필요하다. 성경은 우리 마음을 살피는 데 훌륭한 안내서이다. 언제나 우리를 치유해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에 우리 자신을 비추면 어느 틈에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에서 벗어나 우리 마음을 잘 돌보는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보다 보면 사랑으로 우리를 보살펴 주시는 주님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자기의 마음을 살피며 신앙 속에서 자신이 바뀔 수 있다고 믿게 된다. 마음속에 따뜻한 위로를 한아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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