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제 Free EPUB
eBook 런웨이 위의 열정으로 패션을 완성하라 3
EPUB
가격
9,660
8,700 9,6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04 패션, 방송이 되다
e p i s o d e
#1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합류 ___ 224
#2 멘토 팀 간 ___ 230
#3 <프런코>의 안방마님들 ___ 236
#4 도전자들 ___ 242
#5 중간 점검 <프런코>의 또 다른 재미 ___ 247
#6 <프런코> 비하인드 스토리 ___ 254
#7 인터뷰 <프런코> 참가자들의 리얼 토크 ___ 264

05 패션, 멘토링을 하다
e p i s o d e
#1 큰 꿈을 꿔라 ___ 286

저자 소개 1

패션디자이너, 홍익대학교 교수, 「프런코」 멘토.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린 선두주자로, 또 각종 브랜드 및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로 활약 중이다. 매회 거침없는 비판과 그 이면의 진심어린 격려로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패션계에, 또 인생에 어떻게 도
패션디자이너, 홍익대학교 교수, 「프런코」 멘토. 패션 디자이너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 해외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에 널리 알린 선두주자로, 또 각종 브랜드 및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시즌 1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수많은 젊은이들의 멘토로 활약 중이다. 매회 거침없는 비판과 그 이면의 진심어린 격려로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후배들을 응원하면서 패션계에, 또 인생에 어떻게 도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식석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깔끔한 블랙 슈트에 블랙 터틀넥 니트, 화이트 셔츠 차림처럼, 이제 또 하나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부드러운 미소-강인한 열정을 품고 있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띤 채 앞으로도 계속해서 패션계에 잔잔한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것이다.

美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New York 수료, 美 Drexel University. Philadelphia 패션디자인 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의상학박사이다. 현재 Kokin·Nicole Paris·DKNY 디자이너, 동덕여자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학과장 및 대학원 전공 주임, (주)현대홈쇼핑 PB브랜드 G-limit 디자인 총괄이사, (주)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 스포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진 디자이너 패션몰 Level5 총괄 디렉터, (주)부즈 PUCCA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IIe」 「EIIe Girl」 「aAvenueL」 「MorningCalm」 편집자문위원, (주)디자인하우스 「Men's Health」 자문위원, 한중패션산학협회 회장, 한국복식학회 이사, 한국패션비즈니스학회 이사, 한국궁중복식연구원 이사,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패션일러스트협회 이사,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교수이자 케이블 채널 온 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멘토로 활동 중이다.

간호섭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4.4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4.3만자, 약 1.4만 단어, A4 약 28쪽 ?

출판사 리뷰

이 시대 패션 멘토 간호섭의 패션과 열정 스토리

케이블 채널 온 스타일에 어느 날 꽤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제는 거의 모든 방송사에서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고 있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시초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바로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다. 그리고 프로그램의 리더 역할을 하며 시즌 1에서부터 시즌 4까지를 이끌며 대중에게 널리 얼굴을 알린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런웨이 위의 열정으로 패션을 완성하라』의 저자 간호섭 교수다. 독한 멘트로 참가자들에게 일침을 가해 눈물바람 하게 하지만 결국엔 그것이 뜨거운 격려였던 것처럼, 이 책은 그가 패션이라는 무대 위에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날갯짓을 시작한 후배들을 향해 쏟아낸 ‘인생 지침서’이자 ‘응원의 조언’이다. 이 시대의 패션 멘토로 자리매김한 그가 패션에 대한 갈망으로 전공을 바꿔 의상학과에 진학한 이야기부터, 미국에서 활동할 당시 그의 노력과 패션에 대한 무한한 사랑, 국내에 들어와 20대의 젊은 나이로 교수가 되어 후배 양성을 위해 거듭한 새로운 시도들, 국내 패션계를 세계무대로 뻗어나가도록 앞장선 열정들, 각종 브랜드 및 방송에 얽힌 흥미진진 비하인드 스토리……. 이 모든 것이 담겨 있다.

“Make하지 말고 Create!하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홍익대학교 섬유미술 패션디자인과 교수 간호섭.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게 된 데에는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했지만, 사실 「프런코」 전반을 이끄는 중심축이자 멘토로 간호섭 교수가 지목되기까지 국내 패션·문화계 전반에 그가 미친 영향은 상당하다. 패션 학도로 패션계에 발을 들인 후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계속하며 굴지의 패션 하우스 등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 그 경험을 밑거름으로 국내에 돌아와 끊임없이 시도한 새로운 도전과 결과물들, 그리하여 패션을 업으로 삼고자 하는 이 시대 젊은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생생한 조언들을 담아 첫 자전적 에세이를 펴냈다. 이 책은 패션을 전공하고자 하거나 패션업계에 종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어떻게 이 분야에 뛰어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길잡이가 될 것이며,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는 한 가지 꿈을 향해 인생이라는 런웨이 위를 달릴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알려주는 멘토가 될 것이다. 또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팬들에게도 그의 실제 이야기와 방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반가운 한 권이 되리라 기대한다.

패션으로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린 디자이너 KAN, 간호섭

이 책의 저자 간호섭 교수를 이 시대의 멘토라 부르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가 후배나 제자들에게 늘 이야기하는 삶을 대하는 자세와 걸음을 늦추지 않는 창조 정신이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꿈을 찾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일상의 아주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모두 디자인의 소재로 수첩이나 카메라, 때론 머릿속에 담았고, 자신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일이라면 당장 패션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일들도 마다하지 않고 도전했다. ‘배움에 있어서나 일에 있어서 절대로 핑계를 대지 않을 것이며 사람과의 약속(특히 시간 약속)을 금 같이 여기고, 인맥을 소중히 여기라’는 것을 스스로 가슴에 새기며 성실하게 노력한 결과 20대의 젊은 나이에 교수직에 올랐다. 특히 ‘모든 관계는 아주 사소한 인연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믿으며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그는 국내외 패션을 비롯한 문화 전반의 수만은 인사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유명 디자이너 폴 스미스Paul Smith나 톰 포드Tom Ford, 코킨Kokin 등을 만나 맺은 인연은 그에게 매우 소중한 재산이 되었다. 지금도 그는 아무도 도전하지 않은 길을 앞서 걷는 것에 주저하지 않고 늘 자신의 최선(Best)을 끌어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일을 사명으로 믿으며 후배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 길 돌아 꿈을 찾아낸 것에 대한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듯 발 빠른 행보를 계속 이어나간 그는, 교수라는 직업 외에 디자이너로, 문화 전도사로, 각종 브랜드와 매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종횡무진 한 결과 이제는 ‘멀티페서Multifessor’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수많은 프로젝트의 디렉터 자리에 올랐지만 배우고 도전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는 간호섭. 그의 패션과 인생은 앞으로도 쭉 진행형일 것이다. 이 책은 패션에 관심을 가지고 국내 패션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저자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