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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비즈니스의 맥
맥을 읽어야 경영이 보인다
이홍
삼성경제연구소 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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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실패하는 경영보다 나쁜 것은 실수하는 경영이다

PART 1 문제는 ‘비즈니스의 맥’이다
01 경영의 실수, 가벼이 보기엔 너무 치명적인
02 탁월한 그들이 실패하는 까닭
03 경영의 실수를 줄이는 법

PART 2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야 비즈니스의 맥이 읽힌다
04 고객관계 모델의 네 가지 모듈
05 가치생성 모델을 만들기 위한 준비
06 비용 모델 구축하기
07 수익 모델 찾아내기

PART 3 어떻게 비즈니스의 맥을 놓치지 않을 것인가?
08 답은 ‘외적 궁합’과 ‘내적 궁합’에 있다
09 비즈니스의 선순환구조 유지하기
10 비즈니스의 맥을 되살리는 법
11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법
12 고객 확보를 위한 비즈니스의 맥 찾기
13 고객과 밀착하기 위한 비즈니스의 맥 찾기

PART 4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내는 맥은 무엇인가?
14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기 위한 단서
15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을 때 주의할 점
16 소비자의 니즈 변화, 어떻게 알 수 있나?
17 새로운 기술에 대응하는 법

참고문헌

저자 소개 1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
경영 일선에서 간과되기 쉬운 비즈니스의 맥을 짚어주는 국내 최고의 경영 멘토. 고려대학교와 KAIST를 졸업하고, 현재 광운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인력개발원, LG그룹, CJ그룹, 포스코, 한전 등에서 자문교수를 하였고 한국지식경영학회장과 중견기업학회장을 역임하였다. 정부혁신관리위원회 위원장으로 정부혁신에 기여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 사업재편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한국 기업들의 사전 구조조정 업무에도 관여하였다. 한국장학재단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하면서 대학생들의 장학지원 업무도 수행하였다. 저서로 《언박싱》, 《국가경쟁력, 중견기업에서 답을 찾다》, 《세종에게 창조습관을 묻다》, 《초월적 가치경영》, 《비즈니스의 맥》, 《창조습관》, 《자기창조 조직》, 《지식과 창의성 그리고 뇌》, 《지식점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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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566g | 153*224*30mm
ISBN13
9788976334527

출판사 리뷰

『지식점프』『자기창조조직』『창조습관』의 이홍 교수가 들려주는
절대 실패하지 않는 기업이 되는 비법 강의!

비즈니스의 핵심을 이렇게 명쾌하게 간파한 책은 없었다!

국내 최고의 창조 멘토이자 변화전도사로 불리는 이홍 교수가 이번에는 비즈니스 멘토로 나섰다. 성공의 길을 달려가던 기업들이 어느 틈엔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탁월해 보이는 경영자들이 실패하는 까닭은 또 무엇일까? 도대체 새로운 비즈니스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저자는 다년간 많은 기업들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이러한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고자 애써왔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경험과 연구가 숙성되어 있는 답안지로서, 비즈니스를 지속시키는 진짜 힘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지 그 고갱이만을 추려내 선명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흔히 기업이 어려워지는 이유를 금융위기 등 외부의 환경변화에서 찾지만 실제로 실패의 대부분은 이러한 변화를 잘못 읽고 오판하는 경영의 실수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때문에 경영의 실수를 줄이는 것, 그것이야말로 기업경영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비즈니스 전체를 보는 안목, ‘비즈니스의 맥’
그러한 비즈니스의 맥을 이해하는 도구, ‘비즈니스 모델’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면 경영의 실수를 줄일 수 있을까? 저자는 무엇보다 비즈니스 전체를 보는 안목인 비즈니스의 맥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악기 하나를 잘 다룬다고 해서 좋은 지휘자가 될 수 없는 것처럼 경영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경영은 복잡하게 연결된 기능들과 행위들이 창출하는 일련의 흐름 속에서 이루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흐름’이다. 흐름이란 앞뒤와 전후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됨을 의미한다. 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비즈니스의 맥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한편 이러한 비즈니스의 맥을 제대로 짚어내기 위해 필요한 도구가 바로 비즈니스 모델이다. 저자는 고객관계 모델, 가치생성 모델, 비용 모델, 수익 모델의 네 가지 큰 틀을 토대로 비즈니스의 맥을 읽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풍부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또한 이 네 가지 모델의 선순환구조가 유지되어야만 비즈니스의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답은 ‘궁합(정합성)’에 있다!
이 책에는 TV사업의 맥을 읽지 못하고 오디오사업에서의 성공경험을 그대로 이식해 실패한 파이오니어의 사례를 비롯해 비즈니스의 맥을 놓쳐 기업을 어렵게 만든 수많은 실수 사례들이 나온다. 동시에, 명품 비즈니스의 맥을 잃고 궁지에 몰렸다가 다시 살아난 버버리의 경우와 같이 비즈니스의 맥을 복원하여 실수를 극복한 사례들도 소개되어 있다. 왜 어떤 기업은 실패하고 어떤 기업은 회생할 수 있었을까? 그 비밀은 바로 ‘정합성’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합성이란 고객환경과 우리 기업 사이의 관계가 잘 어우러지고 있는가(외적 정합성), 또 기업 내부활동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이루어지고 있는가(내적 정합성)를 의미한다. 바꾸어 말하면, 비즈니스 모델의 선순환구조를 흐트러뜨리는 역순환의 실수를 범하면 비즈니스의 정합성에 금이 가고, 이 정합성이 깨지면 비즈니스의 맥이 끊기게 되는 것이다.

새로운 비즈니스의 맥을 찾아라!
이 책은 비즈니스의 맥을 벗어나는 실수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의문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탐구로 우리를 안내하며, 흐트러진 비즈니스의 맥을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는지,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객을 확보하고 또 떠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의 질문으로 구체화된다. 나아가 저자는 새로운 비즈니스는 어떻게 찾을 것인지, 소비자의 니즈와 니즈 변화는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새로운 기술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로 질문을 확장하며 새로운 비즈니스의 맥을 찾는 법을 제시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비즈니스의 맥으로부터의 이탈을 경계하고 경영의 실수를 최소화하는 데 명쾌한 지침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전체를 바라보는 안목에서 비즈니스에 대한 접근법을 통째로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 경영의 맥락을 짚어 지속적인 성공의 길을 찾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참고서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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