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나는 말의 힘을 믿는다
PART 1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자신감이 중요하다 / 전달력을 키워라 / 대화는 나누는 것이다 / 생각의 차이를 인정하라 / 칭찬이 먼저다 / 자기를 표현하되 겸손하라 / 선입관은 치명적인 독이다 / 나쁜 습관과 지금 이별하라 / 외모도 경쟁력이다 / “나 때문이야”부터 시작하라 / 말에는 현실화되는 힘이 있다 / 마음을 읽는 기술은 한 끗 차이다 PART 2 상대의 호감을 높이는 소통 기술 탁구 경기처럼 주고받는 대화 / 작은 차이로 큰 차이 만들기 /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 생각은 깊게, 말은 짧게 / 격려와 희망의 말 / 튀는 행동과 튀는 말 / 손으로 전달되는 신뢰감 / 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 긍정의 동조자가 돼라 / 공통 화제를 만들어라 / 일류와 삼류의 차이 / 경청의 파워가 소통을 리드한다 PART 3 상대의 마음을 여는 기술 첫인상 점수를 높여라 / 적절한 제스처도 소통이다 / 험담을 모른척하라 / 잘못을 쿨하게 인정하라 / 긍정의 답을 유도하라 / 거절할 때도 예의는 지켜라 / 말한 대로 성과 내기 / 확인된 좋은 이야기만 전해라 / 인정해주고 높여 주어라 PART 4 유쾌함을 전달하는 기술 최고의 명약 웃음 / 유머도 연습하면 된다 / 유머에도 품격이 있다 / 유머는 말장난과 다르다 / 상황에 따라 다르게 웃기기 / 즐거움은 능률을 높인다 / 유머와 웃음은 유쾌한 인상을 남긴다 / 유머는 반전을 이끈다 / 유머감각은 성공인의 필수품 PART 5 관계 점수를 높이는 소통의 도구들 소통의 또 다른 통로 휴대전화 / 품격을 높이는 문자 메시지 / 감정을 표현하는 이모티콘 / 이미지 메이킹이 되는 음성 통화 / 진화하는 이메일 에필로그 이기적인 대화에서 착한 소통의 대화로 |
정혜전의 다른 상품
|
말은 사람들과 소통을 이루기 위해 하는 것이지 자신의 말만 전달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전달과 소통의 기술이 필요하다. 간혹 뉴스를 통해 악성 댓글 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의 소식을 접하기도 한다. 그까짓 말로 왜 죽느냐는 사람도 있지만, 악성 댓글의 주인공에겐 그 말들이 목숨을 버릴 만큼 무서운 흉기일 수도 있다. 무심코 던진 돌멩이에 맞아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장난삼아 또는 심각하지 않게 한 말이 당사자에게는 치명적인 독약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말의 힘’이다. 아름답고 힘을 주는 말을 습관화하는 사람은 자신에게도 아름답고 힘을 주는 말을 되로 주고 말로 받듯 되돌아오게 할 수 있다.---〈나는 말의 힘을 믿는다〉
남의 잘못된 연애사나 상처가 될 만한 이야깃거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 귀를 기울이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그사이 점점 말은 부풀려지고 끝내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되어 헛소문이 돌기도 한다. 이것은 말의 전달 과정에서 자기 생각이 덧붙여지기 때문이다. 이 모두가 소문을 전달하는 사람이 있어서 발생하지만, 가장 무서운 건 ‘그런 것 같다’고 말을 만드는 사람이다. 당신이 알고 있는 소문이 사실일지라도 결단코 소문의 근원지는 되지 말자. 또한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일지라도 과장하는 중간자도 되지 말자. 타인의 약점이나 단점에 대해서는 알아도 모른 척하는 처세가 필요하다.---〈험담을 모른척하라〉 작은 실수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상대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사람이 있다.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떠넘기는 행동은 오히려 더욱 날카로운 화살촉이 되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는 점을 기억하자. 시간이 지나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될 거라는 생각을 버려라. 그땐 오히려 부풀려지거나 의도적이었다는 잘못된 평가만 남게 될 수 있다. 아픔은 시간이 약이지만, 자신이 잘못한 것은 시간이 지날수록 독이 될 수 있다.---〈잘못을 쿨하게 인정하라〉 요즘 세대들이 말하는 ‘이유 없이 싫은 사람’을 보면 행동이 건방져 외관적으로 ‘내 스타일이 아니다’는 것보다 말이 거칠거나 독선적인 사람인 경우가 많다. “내가 너무 직선적이죠? 원래 좀 그래요. 솔직한 편이라”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하면 상대가 솔직해서 좋다며 이해해줄까? “이해할 수 없는데요”, “난 원래 그렇다고요”, “기분 나쁘네요” 등 팽팽한 신경전의 말싸움 결과를 낳을 게 뻔하다. 자신의 스타일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고 타인을 배려하는 스타일로 자기를 바꾸는 것이 적을 줄이는 방법이다. ---〈이기적인 대화에서 착한 소통의 대화로〉 |
|
일단 웃고 시작하자. 지금부터 모두가 당신 편이다
독설의 시대와 맞서는 착한 대화! 상대의 마음을 여는 칭찬과 존중의 대화 기술 생각을 요리하는 감성 스피치에 주목하라! ◆ 착한 말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돌직구가 당장엔 쿨해 보이고 멋있어 보이지만, 지나고 보면 당신의 인간관계를 쿨하게 정리해버리는 나쁜 대화법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누구나 칭찬과 인정받는 말을 듣기 원하지 비난과 무시하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조언을 빙자한 상처 주는 말, 비밀로 가슴에 품고 싶은 일들을 주변에 발설하는 말, 칭찬 속에 숨어 있는 뼈가 있는 말,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상대에게만 책임을 묻는 말들은 이제 그만하자. 모두가 소통을 단절시키는 대화법이다. ‘배려’를 바탕으로 한 착한 말은 계속 하다 보면 말대로 현실화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말의 힘’을 실제로 경험한 유명인들의 예화는 당신의 말하기 습관을 지금 당장 ‘착한 대화’로 바꿔야 할 이유가 되어줄 것이다. ◆ 대화를 말싸움으로 망치지 마라 대화할 때 말이 안 통하는 이유를 자신의 전달 방법이나 태도가 잘못되지는 않았는지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매번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말하다보면 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하게 된다. 같은 말도 상황이나 감정 상태에 따라 전혀 다르게 전달될 수 있고, 말하는 사람의 말 톤이나 말버릇 때문에 오해가 생길 수도 있다.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인 마음을 사로잡는 말하기, 호감을 높이는 소통 기술, 관계 점수를 높이는 소통의 도구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조그만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고 했던가? 힘 안들이고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은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마음만 갖춘다면 그다지 익히기 어려운 기술이 아니다. ◆ 일단 웃고 시작하자. 지금부터 모두가 당신 편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상대의 말을 즐겁게 들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최근 인기 많은 진행자들은 하나같이 유창하게 혼자 말하기보다 상대가 말을 하게끔 분위기를 잘 유도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리액션을 보이며 흥미롭다는 듯이 그 다음 질문을 하며 진행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이때 웃는 모습을 함께한다면 더욱 호감 있고 부드러운 사람으로 보이게 해줄 것이다. 당신의 대인관계를 확실하게 개선시킬 대화법이 필요하다면 지금 당장 독설을 버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웃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