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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영역 예시문제
제1부 수 1.1 여러 가지 수 1.2 약수와 배수 1.3 집합과 명제 1.4 진법 제2부 식 2.1 다항식 2.2 방정식 2.3 부등식 2.4 요일, 날짜, 시간 2.5 속력, 농도, 일, 돈 제3부 수 추리 3.1 수열 추리 3.2 묶음형 수 추리 3.3 표형 수 추리 3.4 그래프형 수 추리 3.5 문자 추리 제4부 공간 지각 4.1 기호 지각 4.2 그림 지각 4.3 회전하기와 뒤집기 4.4 조각 맞추기 4.5 종이접기 4.6 도형 개수 세기 4.7 전개도 4.8 투시도 4.9 회전체 제5부 공간 추리 5.1 그림 추리 5.2 도형 개수 추리 제6부 수리 응용(1) 6.1 도형 6.2 도형의 방정식 6.3 지수와 로그 6.4 함수 6.5 행렬 6.6 수열 6.7 극한 제7부 수리 응용(2) 7.1 미분과 적분 7.2 확률 7.3 통계 7.4 자료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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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적성검사의 기본 지식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2. 적성검사의 기출문제를 유형별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3. 모든 문제에 대해 완전한 설명을 제공하였다. 4.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5.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김태진적성연구소(www.tjlab.co.kr)에서 적성검사에 관한 모집요강, 경쟁률, 기출문제, 비밀노트, 나만의 비법, 상담후기, 시험후기, 합격후기, 인터넷 강의, 모의고사 등을 볼 수 있으며, FAQ와 Q&A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그동안 적성검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문제의 출제 의도를 분석하는 방법이나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에 관해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적성검사를 대비함에 있어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의 하나이다. 하지만 그저 기출문제를 풀어보기만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문제의 출제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올 문제에 제대로 대비할 수가 없다. 또한 실수를 피하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법을 훈련하지 않으면 실제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란 어렵다. 적성검사 문제는 정석대로만 풀어서는 주어진 시간에 다 풀 수 없다.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비법이 필요하다. 이 책은 바로 이런 부족함을 메워준다. 2013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과 합격후기 작성자: 송이버섯(채송이) 제 내신은 4등급이었어요. 이런 내신으로는 인서울이 불가능할 것 같았는데, 고2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적성검사 얘기를 듣고 희망을 가졌어요. 그때부터 전 고3 내신을 놔버렸어요^^; 적성검사만 공부하기로 결심했죠. 사실 제가 처음 적성검사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이게 뭐가 어렵다고 적성학원까지 다니면서 공부하는 걸까?'하고 의아하게 생각했어요. 그런데 막상 김태진적성학원에서 실시하는 설명회에 가서 테스트를 받았더니 언어, 수리 점수가 다 30점대인거예요! 정말 충격을 받았죠.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었지요. 적성검사라는 거, 어설프게 공부했다간 불합격하겠구나 하는 위기감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혼자 집중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처음부터 김태진적성학원에 다니면서 공부했어요. 김태진적성학원에서 수업을 들을 때는 김태진쌤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 놓치지 않으려 무진장 애를 썼어요. 한번은 제가 꾸벅꾸벅 졸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김태진쌤이 조용히 제 자리로 다가와서 책상을 두드려 주셨던 게 지금도 기억에 남네요. 그때 저는 조금 창피하기도 했고, 사실 감동받기도 했어요. '한 교실에 학생이 이렇게나 많은데 나 한명 조는 걸 금방 알아보시는구나!'하고 생각하니 김태진쌤이 존경스럽기도 했구요. 아! 학원에서 수업 끝났다고 바로 집에 가는 학생들이 있는데 저는 김태진쌤한테 꼭 질문을 했어요. 수업이 끝나면 김태진쌤이 개인별 질문을 받아주시는데 중요하다 싶은 문제, 조금이라도 헷갈리는 문제가 있으면 꼭 물어봤어요. 제가 김태진쌤한테 그렇게 질문했던 문제들 중 실제 시험에 같은 유형으로 나온 것도 많았어요. 제가 사는 곳은 노원이예요. 노원에서 김태진적성학원(교대역)까지 왕복하는 데 3~4시간이 걸렸어요. 저는 이 시간이 아까워서 지하철 안에서도 언어 어휘를 암기하고 수학 공식을 외웠어요. 학교에서도 선생님들께 적성검사 공부한다고 말씀 드리고, 수업 시간에 적성검사 공부만 했어요. 쉬는 시간에는 들고 다니면서 외울 단어장을 만들거나, 김태진적성학원에서 봤던 시험 문제 중 틀린 문제의 오답노트를 만들었구요. 적성검사를 공부할 때 가장 많이 봤던 책은 김태진쌤의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이었어요. 저는 이 책들을 20번 넘게 봤어요. 이 책, 적성검사에서는 완전 바이블이예요. 혹시 적성검사 공부하실 분이라면 이 책을 무조건 반복 또 반복하세요! 적성검사 실력이 부쩍 늘어나는 걸 실감할 거예요. 명지대에 합격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김태진쌤! 꼭 다시 찾아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