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는 글_질주와 펑크의 연속, 몽골에 가다
초원광분 8인을 소개합니다.
초원광분 8인의 몽골여행을 따라가다
멀고도 가까운 나라, 몽골로 떠나다
여행, 연출 없는 한바탕 축제
떴다 떴다! 비행기
테를지에서의 로맨틱 코미디
무릉에서 잔카이까지의 노독
게르의 빗소리를 받아적다
원! 투! 그리고 풍덩!
말은 스스로 감당하는 만큼의 무게만 버틴다
윰, 차탄 족 인질로 잡히다
순따떼라는 이름의 몽골소녀
쉿! 게르의 문을 열면
무릉공항을 접수하다
가이드 윰 사기사건
고비를 건너는 8가지 방법
초원광분! 사막에 뜬 쌍무지개
파꽃 송송 초원라면
만달고비의 아우슈비츠
고니의 게르 출판기념회
별밤의 요가자매
얼음계곡의 8마리 공룡들
홍고린엘스에서의 혼숙
별 하나의 사랑과 별 하나의 이름
남아 생리대 사용 후기
우물 속 고니의 음모
초원방분의 전설
천 년의 먼지, 웅깃사원
고비를 넘다
체험! 몽골의 대가족
낙타는 이유 없이 울지 않는다
고비의 필수품, 돗자리와 목 베개
초원의 명랑 운동회
에르덴달라이에서 보내는 달밤
펑크, 가던 길을 멈추다
칭기즈칸, 800년 만의 귀환
바이칼에서 몽골을 그리다
울란바토르 뒷골목 사건
마치는 글_ 여행의 여백을 채우다
부록_ 몽골여행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