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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연애 길잡이 5
초판종료
남수 글그림
YOUNGCOM(영컴)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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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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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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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57화 6
58화 29
59화 61
60화 81
61화 106
62화 132
63화 150
64화 170
65화 189
66화 201
67화 219
68화 240

저자 소개 1

글그림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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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남수 2017 네이버 웹툰 공모전 청춘로맨스 대전 최우수상 수상 2018 네이버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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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45*200*20mm
ISBN13
9791190153201

출판사 리뷰

“어쩌다 우리는 이렇게 멀리 와 버린 걸까….”
연애, 그 씁쓸한 이면에 대하여.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하려는 연인,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려는 순간은 언제나 가슴 설레는 장면이다. 그러나 연애의 끝자락에 선 연인의 모습은 어떨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도은과 아름이를 통해 연애의 씁쓸한 모습을 이야기한다. 서로 바라만 봐도 즐거웠던 연애였지만, 청춘의 사랑엔 설렘만 있지 않음을, 아쉬운 이별도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품 초반부터 힘든 연애를 지속했던 도은은 결국, 준혁에게 이별을 고했다. 독자들도 많은 공감 의견을 보냈을 정도로, 도은의 이별은 수많은 커플이 겪었을 법한 상황이다. 도은과 준혁은 그동안 싸움과 화해를 반복했지만, 좀처럼 변화될 기미가 없었다. 두 사람이 이 관계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저 곁에 있어 주기만을 바란 것일까? 작품은 어쩌면 두 사람이 붙잡고 있던 것은 ‘사랑했던 과거’였음을 회상 장면을 통해 보여준다. 사랑에 빠진 바름과 대조적으로 사랑으로부터 멀어지려는 도은이기에 더욱 안타깝기만 하다.

반면, 아름과 민석 커플은 낭만이 가득한 캠퍼스를 벗어나 현실에 발을 담근 커플을 대변한다. 아름이는 바름이가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볼 정도로 취업, 연애, 동아리 활동까지 모두 똑 부러지게 잘하는 사람이다. 바름이 못지않게 열심히 사는 아름이지만, 바쁜 일정으로 민석과의 데이트 약속은 자꾸 미뤄지기만 한다. 그런 아름에게 괜찮다고는 말하지만, 민석은 씁쓸한 표정으로 웃음을 짓는다. 그의 웃음은 어떤 의미였을까? 약속은 반복되어 계속 미루어지고, 두 사람의 사랑도 점점 희미해진다.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려는 아름, 과연 민석과의 만남도 최선을 다해 이어나갈 수 있을까?

작품 초기 낭만이 가득했던 캠퍼스였지만, 사랑의 위기를 맞은 연인들이 하나둘 늘어난다. 반면, 좀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에 애가 타는 바름, 유연, 하남도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 잘 이루어지고,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이다지도 어려운 일일까? 『바른연애 길잡이 5』에서 엇갈린 연인과 사랑 문제로 고민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는 계속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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