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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으로 내가 생겨났다고?
아빠가 들려주는 놀라운 진화이야기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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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더그 O 헨센
오슬로 대학의 생물학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생태학과 진화에 대한 주제로 수많은 연구 논문을 썼습니다. 또한 진화, 생태학, 그리고 환경에 관한 주제로 10권의 인기 있는 과학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 책들에서 헨센은 생태와 철학을 넘나드는 주제들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노르웨이의 리크스말스프리젠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역자 : 황덕령
한국외국어대학교 스칸디나비아어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어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옮긴 책으로는 [남자 동생 팔았어요],[나의 완벽한 자살 노트],[행복해 행복해],[이상한 주사위],[한국에서 부란이 서란이가 왔어요],[내 사랑스런 개코원숭이],[말썽꾸러기 고양이와 드레스],[닐스의 이상한 모험],[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스웨덴인의 조선 방문기],[칼과 요한나의 미로찾기]등 다수가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0쪽 | 398g | 195*252*15mm
ISBN13
9788955882438

출판사 리뷰

150억 년 전의 우주 대폭발로 사람이 생겨났다고?

지구상의 생물들이 살아가면서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인 진화.
우리 인간도 모두 진화의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인간의 모습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유인원이었을까요? 그 이전에도 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 질문의 답을 찾아 떠나는 아빠와 딸의 시간 여행에 함께 해보아요!

인간이 현재 모습으로 변화하기까지의
진화 과정을 딸의 물음과 아빠의 설명을 통해
거슬러 올라가보는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잠들기 전 딸이 아빠에게 묻는 “나는 어디서 왔어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150억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졌고, 지금도 끊임없이 진행 중인 진화의 과정을 통해 그 시작이 어디이고,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아빠와 딸의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마치 옆에서 아빠가 직접 들려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과 친근한 그림을 통하여 털 달린 동물부터 편형동물까지 만나다 보면 어느새 모든 생명체의 시작점에 도착하게 되는지 그 시작점은 바로 우주 대폭발인 ‘빅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단순히 원숭이가 지금의 내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150억 년이라는 아득히 먼 시간 속 우주에서부터 내 자신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놀랍고도 귀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생물학 교수가 직접 쓰고, 아빠가 들려주는 쉬운 진화 이야기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생물학 교수로 있으며 생태학과 진화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한 더그 O 헨센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직접 쓴 진화 이야기입니다. 더그 O 헨센 교수님은 가장 어려울 수도 있는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전문가의 눈으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딸에게 잠들기 전 해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이처럼 아빠가 딸에게 진화의 과정을 다정하게 설명해주는 내용 구성은 아이들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진화 이야기를 마치 아빠가 직접 해주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어 아이들이 진화의 과정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2. 진화 과정을 빅뱅의 순간부터 알려주는 그림책

흔히 아이들이 접하는 진화에 관한 책들은 유인원이 현재 인간의 모습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는 어린이 책은 물론이고, 어른들 또한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유인원 이전의 상태까지 올라가 봅니다. 우주 대폭발 때 생겨난 박테리아로 수많은 생물체가 생겨나고, 생물체들이 시대를 거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 가며 편형동물이 어패류로, 어패류에서 양서류로, 다시 털 달린 동물로, 원숭이로 변화하다가 마침내 지금의 인간의 모습으로 변화하게 되었다는 것을 특이하게 현재의 시점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우주 대폭발의 시점까지 도달하도록 보여줍니다.

3. 진화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한 그림책

아이들에게 진화는 생소하고 어려운 주제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하여 나타내고 있습니다. 나무의 가지를 통하여 동물의 종의 갈래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멸종된 공룡의 가지는 부러트리는 표현 방식으로 아이들이 동물의 종과 인류의 진화 과정을 잘 이해하고 쉽게 와닿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표현 방식은 아이들이 더 이상 진화의 개념에 대해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4. 내 자신의 뿌리를 찾아가는 여행

아이들이 한 번쯤 가질 수 있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은 아주 중요한 질문입니다. 내 자신, 그리고 우리의 조상, 나아가 인류의 뿌리에 대한 궁금증이고, 인류의 뿌리를 아는 것이 곧 내 자신을 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화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진화에 관한 책들은 생소한 내용으로 어렵게만 느껴져 아이들이 선뜻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게 현실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진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50억 년 전의 우주 대폭발로 사람이 생겨났다고?

지구상의 생물들이 살아가면서 환경에 적응하고 발전해 가는 과정인 진화.
우리 인간도 모두 진화의 과정을 거쳐서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인간의 모습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된 것일까요?
유인원이었을까요? 그 이전에도 또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았을까요?
그 질문의 답을 찾아 떠나는 아빠와 딸의 시간 여행에 함께 해보아요!

인간이 현재 모습으로 변화하기까지의
진화 과정을 딸의 물음과 아빠의 설명을 통해
거슬러 올라가보는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잠들기 전 딸이 아빠에게 묻는 “나는 어디서 왔어요?”라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150억 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어졌고, 지금도 끊임없이 진행 중인 진화의 과정을 통해 그 시작이 어디이고,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아빠와 딸의 시간 여행을 하게 됩니다. 마치 옆에서 아빠가 직접 들려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과 친근한 그림을 통하여 털 달린 동물부터 편형동물까지 만나다 보면 어느새 모든 생명체의 시작점에 도착하게 되는지 그 시작점은 바로 우주 대폭발인 ‘빅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단순히 원숭이가 지금의 내 모습으로 변화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150억 년이라는 아득히 먼 시간 속 우주에서부터 내 자신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놀랍고도 귀한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생물학 교수가 직접 쓰고, 아빠가 들려주는 쉬운 진화 이야기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생물학 교수로 있으며 생태학과 진화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한 더그 O 헨센 교수가 어린이를 위해 직접 쓴 진화 이야기입니다. 더그 O 헨센 교수님은 가장 어려울 수도 있는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라는 질문에 대해 전문가의 눈으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도록 아빠가 딸에게 잠들기 전 해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이처럼 아빠가 딸에게 진화의 과정을 다정하게 설명해주는 내용 구성은 아이들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진화 이야기를 마치 아빠가 직접 해주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어 아이들이 진화의 과정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2. 진화 과정을 빅뱅의 순간부터 알려주는 그림책

흔히 아이들이 접하는 진화에 관한 책들은 유인원이 현재 인간의 모습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 이전의 상태에 대해서는 어린이 책은 물론이고, 어른들 또한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빅뱅에서 내가 생겨났다고?]는 유인원 이전의 상태까지 올라가 봅니다. 우주 대폭발 때 생겨난 박테리아로 수많은 생물체가 생겨나고, 생물체들이 시대를 거쳐 환경의 변화에 적응해 가며 편형동물이 어패류로, 어패류에서 양서류로, 다시 털 달린 동물로, 원숭이로 변화하다가 마침내 지금의 인간의 모습으로 변화하게 되었다는 것을 특이하게 현재의 시점부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우주 대폭발의 시점까지 도달하도록 보여줍니다.

3. 진화 과정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한 그림책

아이들에게 진화는 생소하고 어려운 주제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그림을 통하여 나타내고 있습니다. 나무의 가지를 통하여 동물의 종의 갈래를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멸종된 공룡의 가지는 부러트리는 표현 방식으로 아이들이 동물의 종과 인류의 진화 과정을 잘 이해하고 쉽게 와닿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표현 방식은 아이들이 더 이상 ...

추천평

이 세상 거의 모든 아이들이 한 번쯤은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바로 “나는 어디서 왔어요?”입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그저 건성으로 “엄마 뱃속에서”라고 답하는 게 아니라 생명 진화의 역사를 함께 거슬러 올라가는 친절한 아빠와 호기심 많은 딸의 대화를 통해 잘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 인간도 거슬러 올라가면 이 세상 모든 다른 생물과 결국 한 집안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면 저절로 생명의 존귀함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친절한 아빠와 엄마가 되기를 바랍니다.
최재천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 교수, 에코과학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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