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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면서 05
part 01 코칭과 상담 이혼에 성공하셨군요 17 전기장판을 끄지 않는 남편 19 궁궐 속 명상이 최고급 명상 22 심오해 보이는 개소리 24 고요함은 청진기다 26 아들, 나를 한방에 잠재우다 28 고양이를 개로 바꾸고 싶어 하는 남편 29 돈, 목적인가 수단인가? 32 그건 누구의 생각인가요? 34 그냥 둬라! 36 미운 시어머니 빨리 죽이기 38 그건 네 문제가 아니라 엄마 문제였어 42 10년 동안 칼을 쓰지 않은 주부 45 사랑이 초래한 불행 49 가장 이기적인 것이 가장 이타적인 것? 52 그도 때가 되면 말을 하게 될 것이다 54 정신치료란 동토凍土에서 떨고 있는 환자에게 봄을 가져다주는 것 56 위대한 질문 58 목표가 곧 수단이 되게 하라 59 관계 속의 이름을 해방하라 62 존재를 깨우는 질문 65 동토가 되어가는 찬웅 씨네 67 고양이가 무서워 69 절뚝거리는 것이 정상이다 73 4D말고 4A하라 76 상대의 사고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려면? 78 지도는 영토가 아니다 82 모든 행동은 목적이 있다 85 스토리가 감정이다 87 part 02 삶과 성찰 그날은 올 수 있을까? 93 나는 모른다 97 네 입으로 나온 말은 무조건 싫어 99 당신 안에 유시민이 있소 101 나는 개처럼 살았다 103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107 진정한 소유 111 학은 참새와 있지 않는다 112 자발적 멈춤 114 마음이 결과를 낳는다 116 바쁜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다 119 그대는 상대에게서 무엇을 보는가? 122 아프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효孝 124 part 03 삶의 지혜와 깨달음 바르게 본다는 것은? 131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133 전갈과 개구리 135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137 Be only for the person with you. 오로지 너와 함께 있는 사람을 위해 존재하라 139 필요한 사람이 되지 마라? 무엇이 진정한 힘인가? 143 토끼와 거북이 경주 146 사랑으로 죽인 바닷새 148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지 않는다 150 집중하면 눈이 먼다 152 완벽한 것은 거짓이다 154 행복하려면 잠을 자라 157 사람이 곧 시다 160 의사가 싫어하는 사람 163 코치가 읽는 조삼모사 165 part 04 성장과 변화 그리고 가족 조언하지 말고 질문하라 171 해결될 수 있는 문제 174 실직의 두려움이 가져오는 것 176 성공해서 뭐 할 거고? 179 이직을 고민하는 딸에게 181 내 아들은 이웃집 아들 183 아빠는 꼰대가 아니군 187 찬물 샤워가 주는 교훈 189 아들을 사부라 부르는 부모 192 나를 경계하기 위한 글 197 존재사랑-그 속에서 꽃이 피다 199 청춘 리셋을 유발한 질문 201 황제교육을 아는가? 203 마음의 겨울외투 206 다섯 장으로 된 자서전 209 사랑하는 자는 질문한다 211 기분 좋은 방해 213 part 05 일상 속의 마주침 좋은 소식 먼저, 나쁜 소식 먼저? 217 책 100권 읽기 전에는 대들지 마! 220 폭력에도 꽃이 필 수 있다 223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225 기도하지 않고 하는 기도 227 태양빛이 어둠을 부른다 230 사랑하지 않아야 들을 수 있다 232 이 영화를 보고 난 소감은 어떤가? 235 당신에게서는 어떤 향기가? 237 때로는 무지함이 곧 배려다 239 어떻게 행복해지는가? 242 누군가 나를 흉보고 있다면? 244 청소가 곧 수행이다 245 기억이 빛을 가린다 248 어디까지가 진실입니까? 251 생일이 두 개인 남자, 오종환 253 |
윤인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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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식의 책 『당신을 위한 의자 하나- 코칭, 삶을 묻고 답하다』는 관계에 관한 책이다. 그 관계에 대해 묻는 책이다. 그것은 곧 삶의 본질에 관한 질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묻는 것에서부터 존재의 확인이 시작되고 깨달음이 시작된다고. 아무리 사소한 사건이더라도 그 시작과 끝에 대해 묻는 행위를 통해서 문제의 핵심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그래서 그는 모든 상황에 대해 질문하기를 권한다. 해답도 질문이 우선이다.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자기를 돌아보게 되고,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 의심하게 되고, 급기야는 자기의 상황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되어, 자신의 문제가 자신의 문제가 아니라 남의 탓으로 돌려버리는 배타적인 심성을 갖게 된다. 그리고 끊임없이 방어논리를 만들어낸다. 그렇게 책임을 전가하면서 자기 자신은 그 문제에서 벗어나 스스로 타인이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그렇게 오류의 늪에 빠져버리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판단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저자는 질문을 하나의 열쇄말로 제시한다. 질문은 공격적 삶의 방식이다. 그리고 그 공격은 사람을 향한 따스한 공격이다. 우리는 그것을 배려라고 부른다. 아래의 코칭에 관한 증언은 이 책의 의미를 여실히 증명하는 여러 가지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나에게 코칭이란 고요함속의 알아차림이다. 그것을 통해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두기가 가능해졌고 나 자신의 변화와 성장으로 연결되었기 때문이다. 내 가슴 속에 사랑의 샘물이 만들어 진 것 또한 코칭의 열매이다. [이혜경 코치] ? 코칭은 나의 삶에 있어서 네비게이션과 같습니다. 코칭은 질문, 경청, 수용의 도구를 활용해서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잘 갈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이지현 코치] ?? 코칭공부는?내 삶의 방향을 조율하는 근간이 되었으며, 내 옆에 있는 사람의 존귀함을 깨닫게 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코칭을 인생의 방향타이며 사랑이라고 부릅니다. [임은주 코치] ? 코칭을 통해 접하게 된 명상을 수행 삼아 고요함과 알아차림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나로만 향하던 시선을 밖을 향해 던질 수 있는 힘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싹터서 오염된 지구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일에 한 발 나설 수 있었던 점이 큰 보람입니다. [박시은 코치] ? 코칭은 내게 있어 일종의 케렌시아와 같습니다.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고 숨을 고를 수 있는 멈춤을 가능하게 해 주는 도구지요. 엉킨 삶의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지혜를 키워주는 코칭의 세계에 많은 분을 초대하고 싶네요. [김외득 코치] ? 내게 있어 코칭은 치유이며 재활훈련입니다. 삶의 아픔과 절망 속에서 희망의 빛을 보았고, 또 다시 흔들리며 비틀거릴 때 나를 보듬어 주고 고통의 길을 함께 걸어 주었지요. [최정옥 코치] ? 나에게 코칭이란 농약과 비료가 아닌 거름이 많이 들어가는 공부와 같습니다. 단기간의 성과를 넘어서 오랫동안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이끌어 주는 자양분이지요. 나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의 성장을 원하는 분에게 강력히 권장하고 싶습니다. [박태희 코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