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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들어가기전에
Lession1. 타로來情 Lession2. 마음으로 보는 카드의 분류 Lession3. 타로술의 심화 책의 구성과 활용방법 제2부 사례Ⅰ Episode1. 빼앗은 남자를 다시 잃어버린다 Episode2. 여인에게 주어진 삶의 고통 Episode3. 상사와의 힘겨루기 Episode4. 남자를 빼앗기다 Episode5. 진퇴양난 Episode6. 동상이몽 Episode7. 남자를 믿지 마세요 Episode8. 결혼을 서두르세요 Episode9. 끝없는 다툼 Episode10. 잔소리 주인이 싫어서 떠나는 여자 Episode11. 부도 Episode12. 그 남자가 타로를 배우려는 이유 Episode13. 두 남녀(과정과 결과) Episode14. 양자택일 Episode15. 화성남자, 금성여자 Episode16. 불륜의 암투 Episode17. 잃어버린 남자를 찾으려는 여자 Episode18. 영혼 속에 들어있는 사실과 질문의 차이 Episode19. 괴이한 이야기 Episode20. 남자를 잃은 슬픔 Episode21. 파산신청 Episode22. 의무와 책임 Episode23. 그가 변했어요. Episode24. 아니에요, 우린 헤어지지 않았어요 Episode25. 슬픔을 잊은 여인 Episode26. 생애 마지막 사랑 Episode27. 인생의 패배로 빼앗긴 열정 Episode28. 소녀시절 첫사랑 Episode29. 삶의 투쟁 Episode30. 투자 Episode31. 부부의 염원 Episode32. 두 형재 Episode33. 이혼의 상처 제3부 사례Ⅱ Episode1. 쌍커플 Episode2. 다단계 Episode3. 부서개편과 이직의 희망 Episode4. 여인 삶 Episode5. 갈등 Episode6. 사티로스 Episode7. 선보기 싫은데 Episode8. 남자를 찾아 헤메는 여자 Episode9. 부부가 아닌지도 모르겠다. Episode10. 결과를 믿지 말아요 Episode11. 마음속 들여다보기 Episode12. 남자의 자백을 받으려는 여자 Episode13. 알 수 없는 래정 Episode14. 어쩔 수 없는 사회 초년생 Episode15. 남친을 교체하려는 여인 Episode16. 희망과 현실 Episode17. 숙제 Episode18. 수행자의 깨달으을 위한 파괴 Episode19. 숙제2 Episode20. 광인이 내준 숙제 Episode21. 두 자매 Episode22. 도망가려는 남자 Episode23. 금기의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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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미래를 점치는 방법은 대단히 많습니다. 사주, 주역, 육임, 육효, 타로 등 상당히 많습니다. 이 모든 점술들은 일정한 체계를 이루고 학문화 되어있습니다.
과연 타로의 경우 점술로써의 일정한 체계를 이루고 학문화 되어있는가에 대하여는 일말의 의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특정인이 타로 카드를 해석하여 통변하는데 있어서 스스로 납득되는 일정한 틀이 있고 이것을 제자에게 가르쳤을 때 그 제자도 이 가르침을 받고 스승과 같이 스스로 납득되는 타로술을 구사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사주나 기문둔갑 또는 자미두수, 유임 등 분야에 있어서 고수되는 분들은 “타로는 뭐 배울 것이 있나? 그건 그냥 보면 알게 되는 것이야.”라고 말을 합니다. 샵에서 일을 하는 타로술사들 중에서도 그저 모르는 부분은 감각적으로 적당히 둘러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들의 말을 들어보며 “카드를 보고 내가 이때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했다면 그것이 맞는 것이다.” 라고 태연히 말을 합니다. 타로술은 중세유럽에서 많이 사용되었으며, 그들에게 있어서는 점술로써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그 점술적 가치나 지위는 결코 육임 등에 비하여 떨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심리와 미래를 아는 입체적인 점술이라는 점에서는 그 어떤 점술보다도 월등하다고 평가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타로술의 구사도 결국은 개개 타로술사의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더욱이 그저 카드의 그림을 보고 쉽게 익힐 수 있다고해서 적당히 익힌 후 타로술을 구사하는 경우가 많기에 타로술의 평가가 절하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타로술사들은 래방자 보고 질문을 상세히 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타로술이 심화되어 가면 질문이 짧아도 그것이 방해가 되지않고 심지어는 질문이 없어도 타로술을 구사하게 됩니다. 이런 점에서 질문 전에 타로술을 구사하는 타로 래정이 가능하기에 타로술이 점술로써 월등함을 알리기 위하여 이 책을 썼습니다. ---「머리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