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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그래도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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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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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영원히 지지 않는 꽃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2장 천사처럼 아이처럼
부엌에서 달그락달그락 그릇 부딪히는 소리가 날 때면 고향 생각, 어머니 생각이 납니다.
3장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도 긴 여행은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여행입니다.
4장 길 위에 선 이들에게
기적은 우리 가까이에 있습니다. 바로 나 자신이 기적입니다.
5장 태양이 구름에 가릴지라도
어둠과 싸워 이긴 사람만이 빛이 될 수 있습니다.
6장 고독한 구도자
신부는 되고 싶다고 되고, 되기 싫다고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7장 성자의 기도
그리스도교인은 무엇보다 정직하고 성실하며 이웃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저자 소개

저자 : 전대식
1975년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기자 입사 이후 국방일보·코리아헤럴드를 거쳐 1989년부터 2011년까지 평화방송·평화신문에 근무했다. 제25회 한국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수상(1988), 제1회 서울사진대전특선(2000), 제3회 한국·한국인 사진대전(2001) 동상 등 국내외 사진대전에 다수 입상한 바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가톨릭사진가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사람과 사람 Ⅰ.Ⅱ』(2002, 2004) 사진전을 열었고, 김수환 추기경 추모 1주기 사진전, 바오로의 해 폐막 특별사진전, 사제의 해 폐막 특별사진전 등 여러 사진 전시회에 참여했다. 현재 도서출판 Baw Dream 편집장,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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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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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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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만자, 약 0.8만 단어, A4 약 16쪽 ?
ISBN13
9788960652859

출판사 리뷰

김수환 추기경, 그 분의 이름을 만나는 순간,
우리는 다시 착해지는 마법에…

추기경은 더 단순하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더 온전해지는 길이라고 자주 말했다. 추기경의 검소하고 소박한 살림살이, 가장 누추한 사람에게도 귀를 기울이는 성심, 언제나 간단명료한 말씀들이 그 예이다. 추기경의 말씀 중 우리에게 필요한 가르침의 정수를 그분의 일상사진과 말씀에 담아, 시적인 영상과 함께 마음에 내려앉는 잠언은 종교를 떠나 이 책을 읽는 이들의 영혼을 선의 세계로 이끌어준다.

국화빵 팔러 나가신 어머니를 기다리며
바라보던 저녁노을이 그립습니다.

추기경의 일상과 행적을 가장 가깝게 스크랩해 온
전대식 작가의 평생 사모와 존경의 보고

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진 기자로 20여 년 재직하며 추기경의 그림자처럼 살아온 작가는 올 3월 ‘김수환 추기경 선종 3주기 추모사진전시회’를 열었다. 아직도 김 추기경을 그리워하여 전시회장을 찾는 수많은 이들의 뜨거운 염원을 담아, 귀한 사진과 말씀들을 엮어 사진에세이집으로 펴내게 되었다. ‘큰 어른’이 부재한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다시 만나는 그분의 이름만으로도 우리는 치유와 위안, 다시 착하게 살아갈 용기와 희망의 빛을 본다.






































마지막 참석하신 성탄미사 영상 자료, 최초 공개
사람이 그리워, 사람을 좋아했던 김 추기경은 휠체어에 부축 받은 채 생의
마지막 성탄 미사를 드리며 그분의 한없는 인간사랑을 가장 아름다운
마무리로 보여주고 가셨다. 전대식 작가가 촬영 기록한 김 추기경의 마지막 성탄 미사 영상자료를 큐알코드에 담아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사한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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