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역자의 말

도입 12__음악 18__고양이 22__로맨스 26__여론 조사 30__우정: 남자 친구 32__가족: 데이지 할머니 37__죽음 44__로맨스: 꿈속의 남자 대신 꿈속의 집을 짓다 48__고양이 55__일: 에코 57__음악: 재능 없는 드러머 61__판타지: 루벤 블레이즈 66__뷰티: 외모 68__황혼기 인터뷰: 베아트리스 리체 72__고양이: 당뇨병 82__죽음 88__노스탤지어 90__판타지 94__고양이: 비츠와 비머의 성격 프로파일 99__일: 청구서에 돌아버린 남자 103__음악: 투명 인간 106__황혼기 인터뷰: 수잔 로젠 109__죽음: 존의 여동생과 하트 아일랜드 117__나의 할 일 목록 121__로맨스: 불임꽃 128__고양이 138__가족: 가족묘지 140__판타지 143__죽음: 베이 쇼어 148__일: 플랜 B 157__여론 조사 163__고양이 165__일: 젊은 시절의 실수 170__여론 조사 174__죽음: 프로스펙트 시메트리 176__죽음: 유령 185__일 192__죽음: 인생 막간의 작은 영광의 순간들 194__죽음 198__고양이: 비츠 201__노스탤지어 205__로맨스 208__죽음: 나이가 들어간다는 증거 211__여론 조사 214__고양이 216__죽음 219__황혼기 인터뷰 시리즈: 릭 캐리어 225__여론 조사: 판타지 235__일: 에코의 위기 238__고양이 244__판타지 247__로맨스: 가이아 가설 254__죽음: 고통의 집 259__고양이: 캣 프랙티스와 수의사 269__고양이 277__노스탤지어: 나만의 크리스마스 캐럴 280 __고양이: 비츠 죽다 295__음악 307__죽음: 비츠의 죽음이 남긴 작은 파문 309__여론 조사 315__고양이 317__일: TV 방송 대본을 보내다 324__로맨스: 루벤 블레이즈 328__노스탤지어 331__여론 조사 334__고양이 337__황혼기 인터뷰: 루스 헌터 339__일: 에코는 다시 원점으로 348__뷰티: 마지막 유효한 10년 353__죽음: 아파트 유령의 정체? 356__판타지: 에버그린 시메트리 359__여론 조사 367__디 엔드: 중년의 위기는 끝났다 369

저자 소개 2

스테이시 혼

관심작가 알림신청
 

Stacy Horn

뉴욕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저널리스트, 저술가, 비즈니스 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이버 개척자 중 한 사람으로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 1990년대에 뉴욕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인 에코(echonyc)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첫 작품 『가상도시: 클릭, 문화, 그리고 온라인 타운의 창조』 이후 『불완전한 화음』, 『믿을 수 없는 일』, 『불안한 잠』 등을 출간했고, 2018년에 출간된 『저주의 섬』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는데, 연구와 글쓰기를 하지 않을 때는 소프라노로 그레이스 교회 합창단과 합창을 하거나 ASPCA 동물병원에서 동물을 보살피는
뉴욕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저널리스트, 저술가, 비즈니스 우먼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이버 개척자 중 한 사람으로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 1990년대에 뉴욕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인 에코(echonyc)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첫 작품 『가상도시: 클릭, 문화, 그리고 온라인 타운의 창조』 이후 『불완전한 화음』, 『믿을 수 없는 일』, 『불안한 잠』 등을 출간했고, 2018년에 출간된 『저주의 섬』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는데, 연구와 글쓰기를 하지 않을 때는 소프라노로 그레이스 교회 합창단과 합창을 하거나 ASPCA 동물병원에서 동물을 보살피는 일을 돕는다.
부산대학교를 졸업했다. 앨리스 먼로, 레이몬드 카버 등 유명한 북미 단편 작가들의 단편에 매료되어 번역을 시작했으며 초기에 그들 작품을 많이 번역했다. 역서로는 『우리 뇌는 왜 늘 삐딱할까?』, 『나쁜 짓들의 역사』, 『똑똑하고 기발하고 예술적인 새』, 『Dr. 영장류 개코원숭이로 살다』을 포함하여 20여 권이 있다. 특히, 남극 탐험가 스콧에 대한 관심으로 『남극일기』를 국내에 처음 소개했고, 허버트 폰팅의 『스콧과 함께-남극의 아티스트』를 번역했으며 저서로 『남극의 스콧』(전자책)이 있다.

박미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0쪽 | 348g | 128*188*18mm
ISBN13
9791160870572

출판사 리뷰

TV, 드럼 연주, 묘지, 고양이, 에코를 사랑하는 여자
스테이시 혼은 중년의 위기를 겪는 40대 독신녀이다.


이 작품은 40대의 독신 여성이 처한 삶의 딜레마를 잘 보여 준다.
경제적으로 완전히 안정되지 않은 삶(대학 강사, 드러머, 소셜 네트워크 에코 운영자),
남자 친구가 있지만 성적인 끌림이 없는 결혼을 해야 하는가?
하지만 그녀는 외친다. 사랑을 하고 싶다고, 톨스토이의 소냐 같은 불임꽃이 되고 싶지 않다고!
당뇨병에 걸린 두 마리의 고양이를 통해 느끼는 행복과 즐거움, 하지만 고양이의 죽음 후에 느끼는 그것에 의존한 삶의 한계는?
그리고 죽음에 어떤 매력이 있기에 그녀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으며 많은 묘지를 방문할까?
그녀가 힘들 때 자신에게 주문을 거는 말이 있다.
영원한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변한다.
인생은 막간에 몇 번의 영광의 순간이 있을 뿐인 고행이다.
그녀는 황혼을 위한 여덟 가지 미래 설계를 한다. 그녀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플랜 A_ 에코를 판다.
플랜 B_ TV 방송 작가로 일한다.
플랜 C_ 에코를 내놓는다.
플랜 D_ 여행길에 오른다.
플랜 E_ 외딴곳의 주유소에서 일한다. 영화 [레저렉션]의 엘렌 버스틴처럼.
플랜 F_ 프로스펙트 시메트리(묘지) 관리 일을 인계받는다.
플랜 G_ 고양이 케이지를 세척부터 하는 캣 프랙티스(동물병원)에서 일한다.

40대 독신의 중년 여성이 삶의 전반기 마지막에 겪는 절망과 희망의 메시지
하지만 그 속에는 꾸밈없는 솔직함과 삶에 대한 열정, 미래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일상적인 유머와 삶의 작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 살아있다.

1990년대에 성공적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에코를 론칭한 사이버 개척자 중 하나인 스테이시 혼은 다소 우울하지만 매력적인 이 비망록에서 삼바 드럼 연주, 당뇨병에 걸린 두 고양이, 죽음, 독신의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녀에게 죽음이 다가왔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없지만 (그녀는 이제 40대 초반이다.) 그녀는 그 주제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뛰어든다. 그녀는 온라인에서 회원들과 그것에 관해 토론하고 노인들과 그것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노화에 대한 고양이 반응을 분석하고 자신의 아파트를 맴돌고 있을지도 모르는 유령의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이 열정에는 중년의 삶을 이해하는 과정에 있을 수 있는 혼란스러운 접근 방식이 있다. 몇몇 장에서는 절망적인 뱃살이나 사업체에 이르기까지 그녀 삶의 특이한 측면과 그것들의 더 깊은 의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다른 장에서는 나이가 들면 지혜가 저절로 생기는지 알아보기 위해 노인들과 인터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녀가 많은 대화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인생을 오래 살았어도 특별히 전할 인생의 비결이나 지식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 그녀가 에코의 뉴욕커들 사이에서 실시한 여론 조사는 다시 스물네 살 때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것은 그녀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 준다. 초점과 논점이 분명한 글이라기보다 마음이 가는 대로 쓴 글인 이 작품은 한 여성이 나이가 드는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 주고 있다. -퍼블리서스 위클리

스테이시 혼의 비망록은 부제에 우울하다는 표현을 쓰고 있지만 알고 보면 매우 고무적이고 희망적이다. 그녀는 40대 초반으로 아직도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는 남자가 없고 온라인 사업이 기울어가는 가운데 당뇨병에 걸린 고양이 두 마리를 간호하면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비록 죽음에 매혹당했다고 해도 그것은 자살에 대한 끌림이 아니다. 오히려 정반대로 그녀는 죽음에 대한 면밀한 검토 작업을 한다. 그녀는 노인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에게 삶의 두려움과 희망, 후회에 대해 묻는다. 그리고 그녀는 죽은 친척들의 무덤을 찾기 위해 묘지를 방문한다. 자신과 자신의 삶에 대한 혼의 매우 솔직한 평가가 독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어 많은 이들이 그리니치 마을의 아파트에서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들과 그녀의 아파트 유령과 같이 어울려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정말로 이렇게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에세이를 읽는 것은 혼의 지적이면서도 배려가 담긴 시선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두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스테이시 혼은 삶의 기쁨에 대한 강하고 멋진 이야기를 한다. -북리스트

추천평

별것 아니라고? 자기 방종이라고? 아니다. 인간이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재치 있게 직시하는 우리 동료다.
- 데이비드 게이츠 (뉴스위크)
스테이시 혼의 책을 읽는 것은 멋진 친구와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는 것과 같다.
- 타마 야노비츠
TV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는 여자와 그녀의 고양이들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이야기. - 메리 겟스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미 있는 주제인 죽음에 대한 독특한 숙고가 들어 있다. 스테이시 혼은 누구나 피할 수 없는 죽음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그녀의 이야기에는 애처로운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 있다. 독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만드는 순간들이다. 독자들에게 갑자기 웃음을 터뜨리게 하며 경계를 풀게 만드는 부분들 또한 있다. - 미칼 길모어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