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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2013년 5월 23일 8
글레프 24
유라 27
레나 29

2013년 5월 22일 수요일 34
유라 42
글레프 46
레나 49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56
레나 69

2013년 5월 20일 월요일 72
레나 88

2013년 5월 19일 일요일 92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119
글레프 119

2013년 5월 15일 수요일 139
레나 144

2013년 5월 14일 화요일 148
2013년 5월 13일 월요일 151
2013년 5월 12일 일요일 166
2013년 5월 9일 목요일 177
2013년 5월 8일 수요일 190
유라 190
글레프 192

2013년 5월 7일 화요일 207
2013년 5월 6일 월요일 213
유라 245
글레프와 레나 248
유라 250

2013년 5월 5일 일요일 258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287
2013년 5월 24일 금요일 299
2013년 5월 27일 월요일 310

저자 소개2

빅토리야 레데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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Виктория Ледерман

러시아의 소설가. 볼가강변의 도시 쿠이브이쉐프(현재는 사마라)에서 1970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거의 매일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서 읽었다. 그러던 중 다 읽은 책을 반납하고 새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휴무일이었다. 그래서 읽을 것이 없다면 내가 써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그렇게 첫 작품을 썼다. 그때 나이가 9살이었다. 2001년 사마라 국립사범대학교에서 외국어학부(영어, 프랑스어 복수전공)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가르쳤으며 이탈리아어를 공부하였다. 그러다 단체 수업이 아니라 개인 수업이 더 적
러시아의 소설가. 볼가강변의 도시 쿠이브이쉐프(현재는 사마라)에서 1970년에 태어났다. 그녀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거의 매일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서 읽었다. 그러던 중 다 읽은 책을 반납하고 새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갔는데 휴무일이었다. 그래서 읽을 것이 없다면 내가 써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그렇게 첫 작품을 썼다. 그때 나이가 9살이었다. 2001년 사마라 국립사범대학교에서 외국어학부(영어, 프랑스어 복수전공)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에서 영어와 프랑스어를 가르쳤으며 이탈리아어를 공부하였다. 그러다 단체 수업이 아니라 개인 수업이 더 적성에 맞다고 생각하고 학교를 그만두고 과외 선생님을 하기 시작하였다.

2014년 첫 작품인 《마야의 달력》으로 크라피빈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후에 청소년, 아동 문학에 집중하여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2016년과 2017년에는 신인 어린이 문학상을, 2016년과 2017년에는 코르네이 추코프스키 문학상을, 2016년과 2018년에는 전 러시아 어린이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크니구루]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에 다시 크라피빈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작품으로는 《불확실성의 이론》, 《오늘 수업 없대!》, 《바실킨, 칠판 앞에 서다》, 《스베틀리크 투치킨과 소망의 비누방울》, 《스베틀리크 투치킨과 도둑맞은 방학》 등이 있다.
번역가, 출판인.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뒤 모스크바 고리끼문학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2005년부터 출판을 시작하면서 책을 만드는 일과 번역 일을 함께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마야의 달력》, 《설탕 아이》, 《싸샤라는 이름의 나라》 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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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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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3.26MB ?
ISBN13
9791186430958

출판사 리뷰

러시아에서 20만부 팔린 스테디셀러

저자는 2014년 첫 작품인 『마야의 달력』으로 크라피빈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한 이후 2016년과 2017년에는 신인 어린이 문학상을, 2016년과 2017년에는 코르네이 추코프스키 문학상을, 2016년과 2018년에는 전 러시아 어린이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크니구루]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2018년에 다시 크라피빈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타임슬립 여행을 하면서 성장하는 청소년들을 묘사

세 명의 외톨이가 있었다.
한 명은 너무 이사를 다녀서 친구를 사귈 틈이 없었고, 다른 한 명은 뚱뚱하고 착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놀림감이 되어서 외톨이가 되었고, 다른 한 명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집안일을 하고 동생들을 돌봐야 하는 가난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외톨이이다 보니 성격들도 좋지만은 않다. 단점들을 가지고 있게 되고 그러한 성격은 더욱더 이들을 같은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게 만든다.
이들의 모습은 다음의 에피소드에서 알 수 있다.
글레프의 아빠가 글레프에게 이야기한다.
“그럼 나가서 친구들과 놀아.” 현관에 서 있는 커다란 거울로 자신을 비추어 쳐다보며 아빠가 말하였다.
“친구들이 어디 있어. 이렇게 맨날 이사를 다니는데! 학기 중에 전학을 하면 아무도 나랑 사귀려고 하지 않는단 말이야.” 글레프가 화를 내며 말하였다.

유라에게는 할머니가 나가 놀라고 이야기한다.
“얘야, 이제 그만 컴퓨터를 끄고 공원에 가든가 친구들하고 영화를 보러 가든가 하는 게…….”
“난 친구가 없어. 할머니도 알잖아.” 유라가 대답하였다.
“친구를 만들면 되지. 그렇게 항상 혼자서 지내면 안 돼.”
“아무도 나랑 친구하려고 하지 않아. 난 뚱뚱하잖아.”
“할머니! 난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문제를 푸는 법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쪽지를 돌리기도 해. 아이들도 내게 쪽지를 주지. 그런데 친구로 지내고 싶지는 않은가 봐. 게다가 온갖 별명으로 나를 불러, 그리고 우리 반에 아주 키가 큰 여자아이(레나)가 있는데 동생들이 4명이나 돼. 아빠는 감옥에 있대. 그 아이와도 아이들이 친구하고 싶어 하지 않아. 항상 걔한테 얘들이 시비를 걸어.”

레나에게서는 가난한 냄새가 난다고 아이들이 싫어한다.
“레나 쥬지나가 아직 안 왔잖아.” 클라라 보리소브나가 말하였다.
여자아이들이 언제 더웠냐는 듯 금방 경멸하는 듯한 표정으로 바뀌어 투덜거렸다.
“뭐 하러 기다려요!”
“집에서 동생들이나 보라고 해요!”
“저기, 온다, 꺽다리가 오고 있어. 긴 다리를 휘적휘적 저으며 오고 있어. 쟤가 어디에 앉을까?” 도로쉐비치가 멸시하는 투로 말하였다.
“내 옆은 안 돼, 내 옆은 안 돼!” 여자아이들이 앞 다투어 말하였다.
“그로모바하고 앉으라고 해, 짝이잖아.”
“무슨 소리야! 나도 싫어. 걸레 냄새 난단 말이야!” 그로모바가 모두의 말을 끊으며 소리쳤다.

이렇게 외톨이이면서도 서로 다른 세 명이 한 사건에 엮이게 되면서 서로는 서로를 보기 싫어도 보게 되고 서로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게 되면서 서로가 천천히 이해를 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은 제 시간대로 살아가는데 이 셋에게는 자고 일어나면 그 전날로 가 있다. 타임슬립(Time Slip) 여행을 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재미있다. 왜냐하면 그 전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기 때문에 미리 대비할 수 있고, 다른 친구들도 놀려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날짜가 자꾸 과거로 갈수록 이들은 불안해진다. 이렇게 가면 언젠가는 이들이 완전히 세상에서 사라지는 때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셋은 마음을 모아서 난국을 해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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