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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너를 향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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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영
보민출판사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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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사랑

쏟아져 내린 사랑
우리 좋아하나?
사랑 편지
눈 내리는 날
사랑한다면
난 네가 잘생긴 게 싫어
편지새
잊지 않았어요
시간 속 유리알
노란 봉투 속 미련 몇 장
내 마음 달래려 쓰는 시 같은 것
현실 부부
사랑인출기
우리 같이 살아요


제2부. 고민

보물찾기
난 재능이 없어
검은 창문
출구 없는 미로
끈기 업!
걱정 인형
자전거 여행
지랄 총량의 법칙
노랗게 물든 손
신발
잘못된 눈치
나만 바라봐
흘려버려야 할 말
내가 거절하는 법
미안해
독서 찬가
거울아 누가 제일 예쁘니?
행복을 위해 나는 달린다
스마트폰
비속어 바이러스
나는 일진이다


제3부. 사회

문제가 닥쳐 올 때
댓글전투 패잔병
고객 맞춤 거울
선한 방관자는 없다
핏방울
생일 선물
자선 도넛
절규에 찬 운전대
불신 사회
디지털 성벽
디지털 사생활 침해
코 카드


제4부. 인생

시인들이 열어준 새로운 창문들
욕망
가짜 꼬리표
공황 장애
내 탓 남 탓
뒤집어보세요
가면 컬렉션
커져가는 선물 상자
행복나무 선물
거름
인생길
치매 노인의 마지막 소망
죽어서도 아파트 생활


제5부. 시작

시는 쉬운 것
예쁜 글귀 쇼핑
오늘은 맑음?
지금 당장 말해주세요
다 나가버려!
시작하는 사람
유리병 편지
환희의 종을 울려라

저자 소개 1

평신도선교사(한국미디어선교회)이다. 서울대학교 과학교육 박사과정을 지내고 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되었다. 어느 날 시를 만나게 되었고, 시의 짧으면서 감동을 주는 매력에 매료되었다. 그러다 시가 메시지를 전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를 쓴 목적이 좋은 생각들을 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표현법으로 쓰고자 노력하였다. 그래서 쉬운 표현을 사용하여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해할 수 있게 하
평신도선교사(한국미디어선교회)이다. 서울대학교 과학교육 박사과정을 지내고 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인성 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 땅의 청소년과 젊은이들에게 삶에서 가치 있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 함께 생각해보고자 하는 소망을 품게 되었다. 어느 날 시를 만나게 되었고, 시의 짧으면서 감동을 주는 매력에 매료되었다. 그러다 시가 메시지를 전할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시를 쓴 목적이 좋은 생각들을 전하기 위함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표현법으로 쓰고자 노력하였다. 그래서 쉬운 표현을 사용하여 전하고자 하는 주제를 이해할 수 있게 하였고 동화, 영화, 드라마적 요소를 사용하여 시적 상황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시집을 펼쳐들게 해주신 가수 김우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시집 『너를 향한 외침』, 『힘들 때 꺼내 먹는 마음詩』 등을 썼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angy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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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1월 02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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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82MB ?
ISBN13
9791189796341
KC인증

출판사 리뷰

누구나 상처는 있고, 누구나 슬픔은 있더이다. 때로는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내 삶이 흘러갈 때마다 방황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했습니다. 마흔을 훌쩍 넘긴 자아들이 내 속에 서로 자신을 봐달라면서 소리칩니다. 갈등과 번민, 삶에 지친 나의 가슴은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로 하였습니다. 온전히 내려놓고 나를 비울 때 차오르는 존재의 사랑이, 존재의 슬픔이, 가슴에 겹겹이 쌓여 시가 되었습니다. 시인들은 말합니다. 멍든 가슴으로, 눈물로 시를 쓴다고. 저도 이제 말할 수 있습니다. 멍든 가슴으로 시를 썼다고, 눈물로 시를 썼다고. 존재의 슬픔은 심해의 바닥을 딛고 또 다른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작과 끝은 다르지 않다고, 시가 된 삶은 세상 속에서 춤을 추라고 일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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