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궁금한 이야기 줄기세포의 허와 실
김선웅
지식공감 2013.03.28.
베스트
나노과학 top20 108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PART 1. 줄기세포... 뭐지?
01 현재가 되어버린 미래
02 과학은 이들을 구제할 수 있는가?
03 약속하자, 줄기세포
04 줄기세포에 대한 잘못된 정보
05 줄기세포, 대략 아는 것 같지만... 뭐지?

PART 2. 줄기세포의 종류
01 줄기세포 오형제
02 어떤 줄기세포가 최우수?
03 동물의 줄기세포

PART 3. 줄기세포치료제와 임상시험
01 줄기세포치료제
02 미래의학의 희망, 줄기세포는 어떤 질병을 치료할 수 있나?
03 줄기세포가 의약품으로
04 줄기세포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05 바늘허리에 실을 매어 쓸까?

PART 4. 줄기세포 연구동향
01 줄기세포 연구
02 줄기세포 연구의 발전을 위한 노력들
03 줄기세포 연구의 불편한 진실

PART 5. 줄기세포 연구와 생명윤리
01 줄기세포 연구와 생명윤리
02 배아, 헌법재판소에 소송걸다

PART 6. 줄기세포 산업화
01 줄기세포의 산업화
02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03 항노화(anti-aging) 산업

PART 7. 줄기세포의 미래
01 줄기세포 치료 유행일까? 희망일까?
02 줄기세포의 미래(운명)

저자 소개

저자 : 김선웅
1987년 7급 공무원으로 보건복지부에 입사하여 산하기관인 국립재활원, 국립의료원에 근무하였고, 본청에서는 질병정책과, 건강정책과를 거쳐 현재 생명윤리정책과에서 배아 연구, 줄기세포 연 구, 생식세포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 외에도 본청의 기획조정실, 사회복지 분야 근무경력과 1996년 국무총리 표창 수상 경력이 있다. 일반인이나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줄기세포의 전반에 대해 폭넓은 업무 경험과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새로운 장르의 책을 펴낸 것에 자부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53*224*20mm
ISBN13
9788997955558

책 속으로

줄기세포는 정말 무슨 병이든 치료할 수 있는 마법의 의료혁명을 가져올 수 있는 건지, 주변에서 입수한 줄기세포 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건지, 줄기세포 관련 소식과 광고가 수시로 소개되는 지금, 좀 더 냉정하고 균형 있게 줄기세포에 관한 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소문이나 잘못된 지식에 의해 줄기세포를 과신한 결과가 후회, 실망, 아픔으로 가중되는 일을 방지해야 한다. 내가 사용하게 될 줄기세포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은 있어야 할 것이다.
- 줄기세포의 귀환 中

BCC market research(바이오기술, 식품, 에너지 등 시장조사 기관)은 2016년 줄기세포 시장을 약 66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으며, Kalorama information(바이오, 의료기기, 제약산업 등 의료시장 리서치 전문기관)은 2020년에 약 16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시장전망은 전망하는 사람에 따라 그 규모가 각양각색이라서 신뢰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어 참고하는 것에 그쳐야 한다. 어느 학자는 2020년 무렵 약 1조 달러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하는데 이건 좀 지나친 예측으로 보인다.
- 줄기세포 시장은 블루오션

줄기세포는 치료가 곤란한 여러 가지 질병퇴치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 가능성이 연구 결과물로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기술개발에 몰두하고 있으므로 가시적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그러나 줄기세포는 만능이 아니다. 인체의 조직과 장기생성, 난치병과 만성질환자에게 지금까지 불가능했던 치료방법의 개발 가능성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으나 만병을 통할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 희망이지만 만능은 아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줄기세포 관련 도서를 찾기 위해 서점이나 인터넷에 접근하면 번역된 전문도서, 아동용 도서 등이 몇 종류 발견된다. 그러나 너무 어렵든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들이어서 어쩐지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다. 치료제로서의 사용에 대해 의학적 설명을 한 좋은 책도 있긴 하나 독자의 필요와 욕구에 따라 선택 될 것이다.

이 책은 줄기세포가 우리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어디까지 발전되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그 효용성과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현직의 담당 공무원이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정보에 기반을 두어 소개한 일반인과 학생 대상의 도서이다. 또한, 의료계열의 전문직에게도 ‘줄기세포 개론서’로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 한 가지 특징은 의학적 내용, 학문적 내용 위주의 지루한 번역서가 아니고 평이한 문체를 사용하면서 내용 중간에 추가설명을 붙여 최근 각광받고 있는 줄기세포의 실체에 대해 흥미롭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저자는 줄기세포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일관되게 희망적인 입장을 표현하면서도 줄기세포 연구 역사가 짧고 성공사례가 많지 않으므로 지나친 기대나 환상을 가져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입장을 취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보인다.
저자의 표현대로 줄기세포의 실체, 실생활에서의 접촉, 연구현황, 치료제 개발 현황, 미래 효용성, 문제점 등을 생생하게 종합적으로 소개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읽어 볼 가치가 충분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