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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희망을 보다
희망이 없는 곳에도 희망을 걸어야 해 - 돌이 된 금덩어리 잡을 수 없는 별은 없어 - 비둘기와 까마귀 사랑에 빠져도 좋아. 이룰 수 있는 꿈만 있다면 - 사랑에 빠진 사자 누구에게나 봄날은 있다 - 솔개와 비둘기 그대 인생의 꽃길도 언젠가는 온다 - 사자와 개 그리고 개구리 사랑해 아빠 -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보물 이제 알겠니? 그게 빛이었다는 것을 - 은혜 갚은 생쥐 낮은 자세로 임한다는 것 - 갈대와 떡갈나무 2부 긍정의 힘 원하든 안 원하든 - 나무들과 도끼 불안한 눈빛, 초초한 표정이 아름다운 이유 - 까마귀와 백조 부정적 → 긍정적, 생각의 변화 - 독수리와 화살 의기소침한 것은 세상에 도움이 되지 않아 - 사자 털가죽을 쓴 당나귀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 제 꾀에 넘어간 당나귀 저에게는 꿈이 있어요! - 피리 부는 늑대와 춤추는 어린 양 당신에게는 어떤 향기가 나나요? - 노학자와 포도주 항아리 마음과 마음의 벽 - 독수리와 여우 그대는 어떤 것을 비우겠어요? - 어린 사내아이와 땅콩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 - 다섯 시간과 세 시간 3부 자존감 되찾기 보이는 게 전부라면 너무 슬프잖아 - 모기와 황소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칭기즈칸이 되었다 - 암사자의 대답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는 까닭 - 원숭이와 낙타 그대는 무슨 색깔을 가지고 있는가 - 나귀와 강아지 긍정의 칭찬 - 피리 부는 어부와 물고기 자신 바로 알기 - 개미와 번데기 자존감이 낮은 아이 - 꼬리 잘린 여우 칭찬의 이름으로 - 수사슴의 다리와 뿔 그대가 추구하는 가치는 행복, 성공, 사랑, 재미 중 무엇인가? - 허영심이 많은 갈까마귀 사람 안으로 성큼성큼 - 여우와 나귀, 그리고 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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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가치를 알게 하는 이솝우화 속 세상살이의 진리!
2,600여 년 전의 이솝의 통찰력이 현대의 삶에 그대로 투영된다. 너무나 흔한 이야기이지만 우리 인생을 이솝우화만큼 잘 표현해주는 것도 없다. 더욱 팍팍해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희망을 보고 미래를 계획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취업을 앞둔 젊은이나 월급쟁이 직장인 등 모두가 힘들어한다. 이때 등장한 사회현상 중 하나인 ‘힐링 에세이’로 인해 우리는 위로를 받았다. 그러나 이제는 그 위로를 넘어 ‘감동’을 받을 무언가가 필요하다. 여기 이솝우화의 이야기를 읽음으로써 욕심과 부러움, 그리고 자만심으로 자신을 괴롭혔던 것을 깨닫고 스스로의 인생에 희망, 용기, 자존감을 얻은 저자의 감동적인 글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