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류다현의 다른 상품
|
빛과 그림자처럼 서로 떨어질 수는 없으나
또한 합쳐질 수도 없는 운명으로 묶인 두 사람의 이야기! 『그림자 신부』는 적국에 시집간 ‘신부 시리즈’ 중 작가의 첫 번째 이야기로 그림자 신부라는 가혹한 운명에 맞닥뜨린 주인공 경요가 그림자 아닌 스스로 빛나는 인생을 찾는 이야기이다. 황궁의 암투와 더불어 주변국 수장들과의 카리스마 넘치는 대결을 펼치는 여주인공의 강인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어지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맹월 : 눈먼 달』, 세 번째 이야기 『칸이 가장 사랑한 딸』도 출간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