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공간 2배 행복 2배 수납법
집안 정리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베스트
집/살림 top100 11주
가격
12,800
10 11,520
YES포인트?
6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STYLISH LIVING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ART 1 나만의 스타일대로 깔끔하게 살아가는 기준 정하기
File 1 수납할 장소와 규칙을 가족이 다 함께 정하여 정돈된 집을 완성한다.
File 2 수납의 목적은 정리만이 아니다. 정리 후 말끔해진 모습에서 삶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
File 3 살림은 관리할 수 있을 만큼만 갖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File 4 깔끔하게 정돈된 공간에서 건강하고 심플하게 살고 싶다.
File 5 용도별로 일괄 집중 수납한다. 물건을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니 심플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File 6 편리함을 고려한 효율적인 배치가 생산성을 높인다.

PART 2 생활 속 수납 시작하기
* 워밍업
수납을 위한 사전 셀프 체크 1 행동 타입 진단
수납을 위한 사전 셀프 체크 2 뇌 타입 진단
* 정리&수납의 기술
정리&수납을 시작해보자
STEP 1 줄이기
STEP 2 정리하기
STEP 3 유지하기
* 정리&수납 작업 밀착 리포트!
실용적인 붙박이장으로 변신시키기

PART 3 현실적 문제를 해결한 발상과 아이디어 배우기
CASE 1 상상 이상으로 고된 첫 육아. 너저분해진 방을 깔끔하게 정리하려면?
CASE 2 원룸에서 아이와 함께 사는 3인 가족. 아이를 돌보면서 업무 공간도 확보하기 위해서는?
CASE 3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지만 포기할 수 없는 미적 공간. 고양이 화장실, 발톱 가는 습성을 어떻게 할까?
CASE 4 다양한 취미 탓에 늘어만 가는 수예 재료. 작업하기 쉬운 형태로 수납·관리하려면?
CASE 5 언제든지 이사가 가능하려면 이동성이 중요하다. 작은 물건 선택법과 옮기기 쉬운 수납은?
CASE 6 정리를 배운 적이 없는데 지저분한 집에서 쉽게 탈출하기 위한 방법은?

PART 4 키워드별로 알아보는 쾌적한 구조를 만드는 아이디어와 용품
재사용하기 | 보이지 않게 하기 | 쓰레기 버리기 | 비워두기 | 임시 보관 박스
자립시키기 | 서류 정리 | 똑같은 용품 | 메이크 박스 | 운반하기 편리한 용품 | 재고품
신문·잡지 | 열쇠 | 청소 용품 | 수직 공간 이용 | 임시 보관 장소 | 부감하기


Column 수납. 성공의 비결은 ‘실측’이다!
Column 숫자로 알아보는 정리&수납 (1) 옷장과 관련된 사이즈
Column 숫자로 알아보는 정리&수납 (2) 수납과 관련된 깊이와 높이
Special Report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한 효과적인 접근법

저자 소개

저자 : (사)일본라이프오거나이저협회
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생각 및 공간의 정리 정돈의 달인 ‘오거나이저’라는 직업을 일본에 보급하기 위해 2008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수납정리를 통해 생활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인생을 더욱 즐겁고 의미 있게 살 수 있도록 전문적인 인재 육성과 보급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역자 : 김수연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일본 동해(東海)대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웠다. 행간 속에서 감성을 나누는 번역가가 되고자 하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쉽게 배우는 재봉틀』, 『쉽게 배우는 패턴 재단』, 『스타일리시 손뜨개』, 『우리 딸 옷 만들기』, 『처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 『나만의 손뜨개』, 『쉽게 배우는 재봉&수선』 외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472g | 188*254*20mm
ISBN13
9788997125289

출판사 리뷰

정리 정돈의 올바른 방법은 ‘버리기’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물건에 감정이 이입되어 처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좋지 않다. 최소한의 살림만 갖추고 살아가는 심플 라이프야말로 ‘올바른 생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버리기’가 서툴러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인데도 처분하지 못하고 수많은 살림살이에 둘러싸여 생활하고 있지는 않은가? 혹시 그런 자신을 한심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가? 이와는 반대로 ‘버리기’는 나중 문제라 생각하며 수많은 물건에 둘러싸여 어수선하더라도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사람에 따라 적용되는 방법도 다르고 올바른 정답은 없다’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케이스를 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배워 가면 된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