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야생화 자수 합본 세트
야생화 자수, 야생화 자수 2 전2권
김종희
팜파스 2012.05.10.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9주
가격
36,000
10 32,400
YES포인트?
1,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DMC 자수실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4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야생화 자수』

PROLOGUE

BASIC 01 야생화 자수 시작합니다!
재료와 도구 | 수놓는 순서
BASIC 02 이 책에 사용하는 스티치
BASIC 03 수놓기 전에 알아 두세요
이 책을 보는 요령 | 이 책에 쓰인 자수실 번호

PART 1 기다림, 꽃이 되다
봄맞이
깽깽이풀
홀아비꽃대
얼레지
설앵초
동의나물
홀아비바람꽃
벌깨덩굴
두메양귀비

PART 2 그리움, 꽃이 되다
개망초
마타리
도라지
술패랭이
고려엉겅퀴
참치
오이풀
대구으아리

PART 3 꽃으로도 하지 못한 말
분홍구절초
동자꽃
흰금강초롱
쑥방망이
솔나리
각시취
연잎/연밤
솟대

우리 꽃 여행을 마치며

『야생화 자수 2』

PROLOGUE
이 책에 담긴 우리 꽃 30

PART 1 야생화 자수를 놓다

이 책에 쓰인 재료와 도구
이 책에 쓰인 스티치
야생화 자수 예쁘게 수놓는 법
자수의 시작과 마무리
일러두기
이 책에 쓰인 자수실 번호

PART 2 여름ㆍ가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

말나리
홍도까치수영
산비장이
두메부추
진퍼리잔대
분홍바늘꽃
산구절초
두메고들빼기
둥근잎꿩의비름
벌개미취

수를 놓다 바라보다

솔체꽃
왜솜다리
패랭이꽃
해당화
용담
노루오줌
미역취
범부채
꽃창포
산수국

수를 놓다 거닐다

원추리
돌가시나무
둥근이질풀
개미취
버들분취
금불초
까치수영
수리취
톱풀
포천구절초

수를 놓다 머물다

우리 꽃 여행을 마치며

저자 소개 1

야생화 자수 작가. 어린 시절을 시골집에서 뛰놀며 우리 풀꽃과 더불어 자랐다. 예쁘게 수놓는 것보다 정다운 우리 꽃의 이름을 불러주는 일이 먼저라고 말하는 그녀는 오늘도 고개 숙여 우리 꽃들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북한산 아래 작은 작업실에서 그녀만의 감성이 담긴 소박한 우리 꽃을 수놓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강가에 야생화 자수’를 통해 강의와 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한국야생화자수연구소 대표로 있다. 저서로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 등이 있다.

김종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90*250*50mm
ISBN13
9788998537098

출판사 리뷰

“소박하고 아름다운 우리 꽃을 수놓았던 시간은
그저 낡은 동화책 속의 특별할 것도 없었던 저의 오랜 이야기를
소담한 꽃으로 피워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시간을 저와 함께 거닐어준 그대,
꽃처럼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야생화 자수


우리의 야생화를 자수로 놓는다. 저자의 말대로라면 마음 속 지키지 못한 약속과 기억해야 할 그 모든 것이 우리의 꽃, 야생화로 피었다고 한다. 그런 야생화를 더 곁에 두고 싶어 저자는 한 땀 한 땀 수를 놓는다. 어쩌면 자수하면 진부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의 꽃을 자수로 놓는 저자의 손길을 따라가다 보면 ‘그 어떤 화려한 꽃보다 더 아름답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야생화 자수, 우리의 꽃을 곁에 두다』 이 제목만 봐도 저자가 얼마나 우리의 꽃을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 꽃잎 한 장, 잎 한 장도 놓치기 싫어 그 모습 그대로를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를 놓아 또 한 번 생명을 불어넣었다.

기다림은 꽃이 되고, 그리움도 꽃이 된다. 꽃으로 전하지 못한 말을 저자는 추억을 곱씹으며 야생화를 수놓아 전하고 있다. 시골집 앞 개울을 따라 떠내려오던 홀아비바람꽃, 친구네 집으로 가는 길 흐드러지게 피어 있던 패랭이꽃, 등굣길 하얀 개망초를 한 아름 꺾어 선생님 책상 위에 올려놓았던 추억들을 저자는 잔잔히 이야기해주고 있다. 우리도 이렇게 마음 한 켠에 아련한 이야기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야생화를 통해 우리의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여름, 가을에 만날 수 있는 우리 꽃

“우리 땅에 사는 우리 꽃은 보면 볼수록 예쁩니다. 어제 보고 오늘 또 보아도 눈물이 날 만큼 아주 곱습니다. 그렇게 고운 우리 꽃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야생화 자수 우리 꽃을 곁에 두다』에서 어린 시절 자연을 만끽하며, 주변 사물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 그대로를 우리 꽃에 대한 서정적인 감성으로 담아냈던 저자는 『야생화 자수2 여름ㆍ가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에서 곁에 두고 싶은 우리 꽃 3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직접 발품을 팔아 채집한 우리 꽃들의 도안을 만들어 천연염색한 천에 그 모양 그대로 정성껏 수를 놓아 작품으로 담아냈다. 쉽게 흘려보낼 수 있는 우리 꽃들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자연을 닮은 소박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저자는 우리 꽃을 그 모습 그대로 수를 놓아 전하고 있다.

『야생화 자수 2. 여름, 가을에 볼 수 있는 우리 꽃』에서 저자는 수를 놓는 그 자체에 집중하고 있다. 한 땀 한 땀 저자의 손길을 따라 수를 놓으면서 우리 꽃과의 교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을 담아 순수하고 가녀린 우리 꽃, 한여름 세찬 빗줄기를 견뎌내며 수수한 향기를 내는 여름에 만날 수 있는 꽃들과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강인함을 키우는 가을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을 소개하고 있다.

도란도란 이야기를 건넬 것 같은 말나리, 깊은 풀숲 사연을 담고 있을 것 같은 산구절초, 올망졸망 모자를 쓰고 소풍을 떠나는 아이 같은 패랭이꽃, 고즈넉한 산사의 풍경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산수국 등 우리가 흘려보냈던 우리 꽃들과 이야기를 나눠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