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1-1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16 1-2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작성 22 1-3 돈을 버는 프로젝트 관리 28 1-4 폭포수 모형과 애자일 모형 35 Chapter 2 위험관리와 자원관리, 그리고 일정관리 2-1 프로젝트 범위 기획 48 2-2 위험관리와 일정관리의 지렛대, 프로젝트 버퍼 55 2-3 자원관리의 포인트, 과부하 방지가 수행 능력을 키운다 62 2-4 프로젝트 관리 조직과 역할 73 Chapter 3 프로젝트 관리 준비 3-1 과업 네트워크 작성하기 84 3-2 과업에 자원 배정하기 93 3-3 CCPM 네트워크 완성하기 99 3-4 다중 프로젝트 관리의 주춧돌, 파이프라이닝 106 3-5 고객 요구의 변동성 줄이기 115 Chapter 4 프로젝트 관리 실행 4-1 미리 챙기기, 풀키팅(Full Kitting) 122 4-2 진척관리 신호등 130 4-3 자원의 과업 수행 가이드라인 141 4-4 당일에 걸림돌 해결하기 151 Chapter 5 프로젝트 관리 피드백 5-1 성과 측정하기 158 5-2 포트폴리오 성찰하기 165 Chapter 6 폭포수 모형과 애자일 모형의 융합 6-1 융합은 왜 필요한가? 174 6-2 폭포수와 애자일이 만나는 곳 177 6-3 CCPM에서 Kanban 활용하기 186 6-4 Kanban에서 CCPM 활용하기 191 에필로그 196 참고문헌 198 |
정남기의 다른 상품
|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상황에 따라 쓸 수 있는 가장 쉬운 프로젝트 관리 실용서”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경영지침서나 프로젝트관리 지침서들은 대부분 경영학을 위시한 관련된 학과 전공자들의 전유물(專有物)이었다. 이러한 경우 경영/경제학에 근거한 다양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폭넓은 지식(또는 기법)들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소개되는 범위가 너무 넓고 방대하며 다양한 이론만큼이나 다양한 종류의 서적들이 출간되어 그것들을 실제 회사의 운영에 적용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과거의 기업경영은 형태에 따라 운영의 목표가 명확히 달랐었기 때문에 각 기업 간의 운영의 기법이나 목표가 판이하게 달라 적용되는 프로세스가 모두 달랐지만 현재의 상황은 빠르게 바뀌어 그렇지 않다. 기업의 형태(사기업, 공기업), 기업의 규모 등과 상관없이 지금의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는 거의 같아졌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 목표들을 다음과 같은 세 가지로 명확하게 설정하고 있다. 첫째, 순이익의 증대 둘째, 고객만족 셋째, 조직의 활성화 이 세 가지의 목표 설정은 과거의 기업경영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설정되지 않았던 것들이다. 하지만 현대의 기업 경영에 있어서는 그 성격을 떠나 어디에서나 적용되어야할 것들이다, 그런 측면에 있어서 이 책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며 실제로 필수적이라 하겠다. 서두에서 언급하였듯 지금까지의 경영지침서나 프로젝트관리 지침서들이 경영학(을 포함한 관련학문)을 전공한 사람들에 의해서만 씌어 온 것과 달리 이 책의 경우는 기업/조직의 경영 이슈 해결에 관심을 두고 이론 정립과 실무에 적용하는 일을 하고 있는 이와 전 세계적으로 건축 프로젝트 수행방식의 혁신을 이끌었던 게리 테크놀러지스(Gehry Thecnologies)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며 유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바꾸어 말하면, 저자들이 그동안 이론적, 실무적으로 연구하고 직접 경험한 것들에 대한 실용서인 것이다. 기업의 경영, 프로젝트 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모두 담아 책으로 발간한다면 그 내용과 분량은 실로 엄청나게 방대해 질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저자들이 핸드북의 방식을 빌려 이 책을 발간한 이유는 간단하다. ‘프로젝트 관리의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꿀 수 있는 실무적 솔루션을 담는다’라는 대명제로 시작한 책인 만큼 기업을 운영하고 있거나 준비하고 있는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곳에 이 책을 두고 바로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이 책은, 빠르게 변화되고 발전하는 기업경영에 가장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관리 방식을 제시해 주는 최고의 도구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그 최고의 도구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은 이 책을 선택하는 경영자들의 몫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