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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왜 ‘슈퍼 빅아이디어’인가? 사람은 모두 광고인으로 태어난다 아이디어를 잘 내는 사람은 따로 있다 기록하지 않는 아이디어 뱅크는 없다 좋은 광고란 광고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2장 슈퍼 빅아이디어로 성공한 광고들 바이럴 되는 광고는 무엇이 다를까? 광고인이 웃기면 세상이 즐겁다 창조하지 말고 창조물을 이용하라 100원짜리 명함으로 1억 6천만 원 만들기 SNS에서 통하는 카피 쓰는 법 1 SNS에서 통하는 카피 쓰는 법 2 글이 먼저인가, 그림이 먼저인가? 3장 세상의 가치는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 룸살롱 다니는 세종대왕 때문에 울다 경찰이 출동할 광고를 만들어라 가치는 언제나 뒤집을 수 있다 학습 부진아, 의사와 변호사를 가르치다 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준 제자 태어난 이유를 찾아드립니다 4장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슈퍼 빅아이디어 발상법 아이디어와 메시지는 가까워야 한다 15도만 비틀어도 슈퍼 빅아이디어는 탄생한다 전혀 다른 미디어를 믹스하라 슈퍼 빅아이디어는 쉬운 말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라 광고인은 지옥에 가서라도 아이디어를 찾는다 아날로그 아이디어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하라 5장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사나이 슈퍼 빅아이디어를 만드는 하루 일과 상대방의 말에서 슈퍼 빅아이디어를 찾다 유명한 아이디어를 자신의 시각으로 바꿔라 Seeing is believing 기억되는 메시지의 비밀 인사이트는 작은 것을 크게 사랑할 때 탄생한다 가난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광고해야 하나?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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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의 생각을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신선하고 남다르고 기발한 발상! “이유가 있어서 잘 팔립니다” 토론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산적으로 회의를 마치는 경우만 있으면 좋겠지만, "뭐 좋은 아이디어 없나?"라는 질문에 어색한 침묵이 흐르다가 결과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날까지 생각해오기로 하고 회의를 마치지만 그렇다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건 아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잘 내는 사람과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그저 그런 아이디어만 내놓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통사람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조우할 수 있을까? 저자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불경기를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 불황의 시대를 극복하고 매출을 폭발시키는 아이디어, 클라이언트의 마음이 돌아설 만큼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실제로 아이디어 하나로 창업 수년 만에 수백 배의 매출을 올렸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천 단위 광고를 만들던 그는 현재 대기업 대상으로 조 단위 광고를 만들고 있다. 사람이 좋아 광고를 시작한 천상 광고인, 김종섭 소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기존 아이디어 수준을 넘는 빅아이디어’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이디어 발상을 어떻게 광고와 접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지를 그의 광고 작업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