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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왜 ‘슈퍼 빅아이디어’인가? 사람은 모두 광고인으로 태어난다 아이디어를 잘 내는 사람은 따로 있다 기록하지 않는 아이디어 뱅크는 없다 좋은 광고란 광고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2장 슈퍼 빅아이디어로 성공한 광고들 바이럴 되는 광고는 무엇이 다를까? 광고인이 웃기면 세상이 즐겁다 창조하지 말고 창조물을 이용하라 100원짜리 명함으로 1억 6천만 원 만들기 SNS에서 통하는 카피 쓰는 법 1 SNS에서 통하는 카피 쓰는 법 2 글이 먼저인가, 그림이 먼저인가? 3장 세상의 가치는 언제든지 뒤집을 수 있다 룸살롱 다니는 세종대왕 때문에 울다 경찰이 출동할 광고를 만들어라 가치는 언제나 뒤집을 수 있다 학습 부진아, 의사와 변호사를 가르치다 나의 꿈을 대신 이루어준 제자 태어난 이유를 찾아드립니다 4장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슈퍼 빅아이디어 발상법 아이디어와 메시지는 가까워야 한다 15도만 비틀어도 슈퍼 빅아이디어는 탄생한다 전혀 다른 미디어를 믹스하라 슈퍼 빅아이디어는 쉬운 말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이용하라 광고인은 지옥에 가서라도 아이디어를 찾는다 아날로그 아이디어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하라 5장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꾼 사나이 슈퍼 빅아이디어를 만드는 하루 일과 상대방의 말에서 슈퍼 빅아이디어를 찾다 유명한 아이디어를 자신의 시각으로 바꿔라 Seeing is believing 기억되는 메시지의 비밀 인사이트는 작은 것을 크게 사랑할 때 탄생한다 가난한 스타트업은 어떻게 광고해야 하나? 에필로그 |
김종섭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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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시장 역시 급변하고 있다. 거대 포털 네이버에만 잘 보이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제 SNS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시장으로 넘어왔다. SNS를 이용해 기가 막히게 홍보를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다. 비슷한 방향으로 접근하는데도, 특정한 사람의 영상은 정말 돋보이고 인기가 높다. 그 사람은 구독자도 많고 ‘좋아요’가 넘쳐난다. 사진과 글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당장 지갑에 3만 원뿐일지라도 그 화면만 보면 지갑을 열게 된다. 그 매혹의 법칙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
--- p. 16 뇌에 새로운 자극을 줘라. 매일 가는 장소에서 매일 똑같은 사람을 만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대하기 힘들다. 그래서 나는 새로운 인풋을 계속 머릿속에 담으려고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새로운 장소에 가보는 것이다. --- p. 20 낯선 사람과 대화하라. 한 사람이 가진 생각의 크기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그 첫 번째 사람이 부모님이고 두 번째가 형제, 자매다. 세상에 태어나 남들과 소통하기를 두려워하고 혼자만의 세계에 사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그의 세계는 깊을 수는 있겠지만 넓을 수는 없다. 그러니 닥치는 대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자. 낯선 사람과 소통하고 토론하면서 아이디어를 얻자. 그 낯선 사람이 자기 브랜드의 고객이라는 생각으로 대화해보자. 어떻게 자기 브랜드를 알려야 할지 감이 올 것이다. --- p;. 21 좋은 광고를 만들기 위해 광고를 만들지 말자. 역설적인 말이지만 좋은 사례가 있어서 소개한다. IBM은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오길비앤매더(Ogilvy & Mather)와 함께 프랑스에서 ‘똑똑한 도시를 위한 똑똑한 아이디어’ 캠페인을 펼쳤다. 아이디어는 단순했다. 옥외 광고판의 윗부분을 구부려 사람들이 비를 피할 수 있게 했다. 아랫부분을 구부려 사람들이 쉬어 갈 수 있는 의자를 만들었다. 계단에는 광고판으로 경사로를 만들었다. 그러자 캐리어를 든 관광객도 계단을 이용하기 쉬워졌다. 사람들은 광고판 덕을 보기 시작했다. 이 광고에는 IBM 컴퓨터를 사 달라는 어떠한 말도 없다. IBM 컴퓨터의 스펙이나 가격은 더더욱 찾아볼 수 없다. 소비자들은 이것을 광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생활의 불편함을 지운 도구로 받아들였다. 광고를 만들었지만 소비자들이 광고로 인식하지 않은 것이다. 이것이 100점짜리 광고의 예다. 광고지만 광고가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것. 우리 삶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자리 잡은것. 이런 것이 바로 100점짜리 광고다. --- p. 33 주변에 가장 인기 있는 사람은 누군가? 돈 많은 사람, 친절한 사람, 잘생긴 사람이 있겠지만 그중 최고는 웃기는 사람이다. 시대를 막론하고 웃기는 사람은 늘 인기를 독차지했다. 특히 요즘처럼 웃을 일 없는 불경기에는 더욱 그렇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은 하루 평균 6회에서 7회 정도 웃는다고 한다. 그마저도 10초를 넘기는 경우가 드물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루에 1분 정도 웃는 것이다. 한 달이면 30분, 1년이면 고작 여섯 시간에 불과하다. 서글픈 생각이 든다. 100세 시대인 지금 우리는 고작 25일만을 웃으며 보낸다니. 웃긴 사람이 왜 가장 인기 있는지 이해가 된다. 광고 역시 마찬가지다. 웃기는 광고가 가장 인기 있다. 웃기는 사람과 얘기하면 그 사람의 호감도가 올라가듯, 웃긴 광고 역시 그 브랜드를 사랑하게 만든다. 배달의 민족이 그랬다. --- p.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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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인의 생각을 훔쳐서라도 갖고 싶은
신선하고 남다르고 기발한 발상! “이유가 있어서 잘 팔립니다” 토론식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생산적으로 회의를 마치는 경우만 있으면 좋겠지만, "뭐 좋은 아이디어 없나?"라는 질문에 어색한 침묵이 흐르다가 결과에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다음 날까지 생각해오기로 하고 회의를 마치지만 그렇다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건 아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올까? 아이디어를 잘 내는 사람과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그저 그런 아이디어만 내놓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보통사람도 기발한 아이디어를 조우할 수 있을까? 저자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불경기를 이겨낼 수 있는 아이디어, 불황의 시대를 극복하고 매출을 폭발시키는 아이디어, 클라이언트의 마음이 돌아설 만큼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파는 사람이다. 실제로 아이디어 하나로 창업 수년 만에 수백 배의 매출을 올렸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천 단위 광고를 만들던 그는 현재 대기업 대상으로 조 단위 광고를 만들고 있다. 사람이 좋아 광고를 시작한 천상 광고인, 김종섭 소장은 자신의 성공 비결로 ‘기존 아이디어 수준을 넘는 빅아이디어’ 때문이라고 말한다. 아이디어 발상을 어떻게 광고와 접목해 메시지를 전달하는지를 그의 광고 작업을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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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시대, 비주얼 머천다이징이 주류인 시대, 불황을 돌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우리는 모두 ‘나’라는 브랜드의 주인이다. 끊임없이 ‘나’라는 브랜드를 팔아야 한다. 저자는 기존의 아이디어 수준을 뛰어넘는 슈퍼 빅아이디어를 만나 성공했다. 그리고 누구나 슈퍼 빅아이디어와 조우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 최병희 (K-ICT 창업멘토링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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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어놓는 혁신은 작은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작은 아이디어를 빛나는 성과로 다듬고 완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마음속 작은 씨앗을 슈퍼 빅아이디어로 키워내는 비결을 담고 있다. 그 비결의 종착역은 결국 사람의 마음과 인성으로 향하는 것 같다. 저자인 김종섭 소장이 선하고 멋진 사람이라는 것과도 맞물려 있다. - 이장우 (경북대 교수, 전자부품연구원 이사장, 전 한국경영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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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 시대를 사는 우리 세대에게 가장 흔한 것은 일반적인 지식, 정보와 연결이며 가장 모자란 것은 독창성(Uniqueness)이고 창의성(Creativity)이다. 다양한 지식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요즘의 환경에서 김종섭 소장의 책은 저자의 독창성과 창의성 도출을 세세하고 꼼꼼하게 묘사하며 독자로 하여금 독창성과 창의성이 어떻게 도출되었는지를 체감하게 한다. 따라서 이 책은 디자이너, 건축 설계사, IT 분석가 등 독창성과 창의성을 요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직군의 관계자들부터 학생까지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보인다. -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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