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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1장 너는 서른이다 001 호칭들 2012.01.07 002 낢몽 2012.01.09 003 엄마를 원망했네 2012.01.10 004 결혼을 하세요 2012.01.12 005 냥이 병원 2012.01.15 006 웅노인 병원 일지 2012.01.16. 007 단어의 습득 2012.01.18 008 나는 나~ 너는 너~ 2012.01.19 009 사무실 이사 2012.01.20 낢’s 노트 하나, 서른이 싫지 않다 제2장 쿵짝 쿵짝 쏴아 쏴아아 010 설날 일기 2012.01.22 011 다슬기 비슷한 까만 것 2012.01.30 012 아쿠아리움 갔다 오다 2012.02.06 013 공주에 가다 2012.02.11 014 부상 어게인 2012.02.12 015 부상과 직장인과 휴가 2012.02.15 016 할머니 할머니 2012.02.17 017 건망 vs 꼼꼼 1 2012.03.01 018 건망 vs 꼼꼼 2 2012.03.10 낢’s 노트 둘, 사실 진짜 내 마음은… 제3장 엄만 이런 사람 괜찮다 019 자라나는 새싹들 2012.03.15 020 엄만 이런 사람 괜찮다 2012.03.17 021 직장인 식 2012.03.22 022 포맷과 자취집 2012.03.24 023 포맷과 기사님 2012.03.31 024 두 여자와 간식 바구니 2012.04.05 025 스마트 마미 2012.04.07 026 웅노인의 산책 2012.04.12 027 두려운 것 추가 2012.04.21 낢’s 노트 셋, 나랑 결혼해 줄래? 제4장 쌀밥을 줄 테니 올라오거라 028 중국에서의 나흘 1 2012.04.26 029 중국에서의 나흘 2 2012.04.28 030 거칠고도 침착한 그녀 2012.05.03 031 어떻게 써 줄까 2012.05.05 032 트렌드 팔로워 2012.05.10 033 예비군 환상 2012.05.12 034 이상형 변천사 2012.05.24 035 따뜻한 거 2012.05.31 낢’s 노트 넷, 안녕, 나의 청춘이여… 에필로그 |
필명: 낢
서나래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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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 해도 씩씩하게,
쿵짝 쿵짝 쏴아아 신나는 서른의 봄! 대한민국 대표 생활툰 ‘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2의 네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좌충우돌 ‘직장인 낢’의 일상 이야기를 엮은 시즌2의 마지막 권이다. 어느덧 서른이 된 낢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그것은 이 땅의 서른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 바로 ‘결혼’이다. 도대체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자신의 인연을 잘도 찾아내는 것일까? 또 어떤 마음으로 마침내 평생을 함께 하는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것일까? 나이는 서른, 마음은 스물인 낢에게 ‘결혼’은 아직도 미스터리하기 만한 그 무엇이다. 시즌2 ‘낢이 사는 이야기’ 네 번째 이야기는 대한민국의 20~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결혼에 대한 솔직한 고민과 생각들이 담긴 책이다. 세상에 별 남자 없다고 말하는 낢 엄마와 어떻게 남자가 다 똑같으냐고 말하는 낢의 싸움(?)을 보면 우리 엄마랑 나만 그러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고, 참한 청년만 보면 무조건 사윗감 후보로 생각하는 귀여운 낢 엄마를 보면 사실은 내 걱정 때문에 잠 못 이루시는 엄마 생각에 마음이 짠해지기도 한다. 마치 서른의 내 일기장을 들여다보는 것 같다고나 할까? 하지만 우울할 필요는 없다. 지금 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 누가 뭐라 해도 우리의 앞날은 따뜻할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무 살에 생각했던 서른의 모습은 아니지만 그래도 쿵짝 쿵짝 즐거운 서른의 낢의 일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