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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내 맘대로 할 거야!”
막무가내 떼쟁이 아이들을 스스로 변화시키는 마법 같은 이야기 마리는 갖고 싶은 걸 가질 때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 떼만 쓰는 떼쟁이예요. 그러던 어느 날, 마리 앞에 더욱 제멋대로인 떼쟁이 코끼리가 나타났어요! 코끼리는 마리의 침대를 쓰고, 마리의 장난감도 가져가고, 심지어 마리의 친구들도 모두 차지했어요.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으면 엄청나게 큰 소리로 떼를 쓰면서 말이에요. 떼쟁이 마리와 코끼리는 어떻게 해야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떼쟁이가 달라졌어요!》는 주인공 마리와 코끼리의 모습을 통해 떼쓰는 행동이 예쁘지 않고,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며, 결국 자신에게도 즐겁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막무가내 고집과 떼쓰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치고, 바른 의사소통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 떼쓰는 버릇, 어쩌면 좋을까?” ‘떼쟁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부모님과 아이의 필독 그림책! 아이들은 만 2세가 지나면 어른의 도움 없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율성과 자기 주장이 강해져요. 그러면서 고집을 부리고 떼를 쓰는 것으로 원하는 바를 표현하는데, 이는 아이의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중 하나예요. 이렇듯 말로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는 시기의 떼쓰기는 자신의 요구를 관철시키기 위한 것이지만, 말로 분명히 표현할 수 있는 나이까지 떼쓰기가 이어진다면 이는 나쁜 습관으로 자리 잡은 것이지요. 《떼쟁이가 달라졌어요!》 이 책은 울고 소리지르고 떼쓰는 아이들에게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게하고, 올바른 의사소통을 하도록 이끌어 주는 그림책이에요. 귀엽고 친근한 주인공 마리와 코끼리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아이들의 흥미와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책의 마지막 부록 페이지에는 떼쓰는 아이를 대하는 부모님의 올바른 태도와 훈육방식에 대한 유익한 정보글이 담겨 있어요.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읽으며 ‘떼쟁이 시기’를 편안하고 현명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