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스타가 빛나는 이유
꿈을 이루어 누군가의 꿈이 된 사람들
안혁모
라이프맵 2013.05.14.
베스트
자기계발 top10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P A R T 1 꿈은 아무도 빌려주지 않는다

타인의 꿈, 타인의 삶은 버려라
성공이 꿈인 너에게 묻는다, “네 꿈이니?” | 밤이 지나야 아침이 온다는 걸

꿈들의 진실게임
꿈이란, 나를 가장 설레게 하는 일 | 목적의 순수성을 지켜라 | 어둠 속에 빛나는 별

너는 이미 아홉 개나 가졌는걸
꿈까지 접어야 할 걸림돌이 뭔데? | “그건 비겁한 변명입니다”

경계, 밖으로
가장 절망적인 순간에도 포기하지 마라 | 꿈은 먼 옛날의 불꽃이 아니다

P A R T 2 내 꿈의 무대를 연출하라

‘꿈같은 이야기’는 필요 없다
훔친 꿈의 이름은 ‘나씽(Nothing)’

꿈이 쓰다, 꿈을 쓰다
진짜 ‘나’는 어떤 사람이지? | 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이정표 | 내 꿈의 목적은 무엇인가? | 꿈의 지도를 그려야 할 시간

빨리 가지 못해도, 잘못 가지 않는다면
마음은 급해도 발걸음은 천천히 | 실패도 전략이 될 수 있다

세상이 나에게 맞춰주기를 바라지 마라
꿈의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변치 않는 내 편이 필요해

P A R T 3 스타가 빛나는 이유

스마트한 쓴소리 사용법
성장의 묘약, step by step

지금 머물러 있는 곳을 더욱 사랑하라
약방의 감초를 얕보지 마라 | 어떤 무대든 나를 위한 자리는 있다 | 내 인생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소나무의 열정으로, 버드나무의 유연함으로
열정에도 ‘밀당’이 필요하다 | 흐르는 열정에 몸을 맡겨라

소의 걸음으로 느리지만 우직하게
시도 때도 없이 언제나 ‘고맙습니다!’ | 1만 시간의 법칙을 믿어라 | 열정의 성장판은 닫히지 않는다

산에 일찍 오른다고 산삼 캐랴
너무 늦은 출발 같은 건 없어 | 인생의 경험이 자산이다

잠든 나를 깨우는 것은 기적이 아니야
덧없이 떨어지는 별똥별이 되지 않으려면 | 무능하고 뒤처진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 재능 | 싸워야 할 것은 나의 나약함

멀리 봐, 너는 날아갈 것이다
아버지가 물려준 위대한 유산 | 거북이도 달린다, 있는 힘껏

뭘 해야 행복한지, 그걸 생각해야지
‘나’를 모를 땐 행복하지 않았다 | 어느 멋진 날, 꿈을 결심하다

빠르면 좋지만, 늦어도 이룰 수 있는
바로 열정이 생기지 않는 사람을 위하여 | 아직 깨어나지 않은 열정에 응답하라

‘원석’이 ‘보석’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
기회는 선택하는 사람의 몫 | 다른 누군가가 되어서라도 몰입하는 힘

책임감이란 ‘이름값’을 한다는 것
‘모난 그릇’에 모서리가 없다면? | 남을 챙기는 배려가 에너지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약속
제일 나쁜 거짓말은 스스로를 속이는 것 | 꿈의 피로회복제, 성취감

‘열탕과 냉탕 사이’의 시간
‘용기’만큼이나 ‘오기’도 필요하다 |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지금’을 살아라

놀아라, 즐겨라, 미쳐라
신나게 놀았으면 잠시 숨을 고르고 | 재밌는 일이 가장 이루기 쉽다

지금 빛나는 것은 오래 타올랐기 때문이다
1등이 아니어도 괜찮아 | 작은 습관이 그 사람의 인성을 말해준다 | 광속의 세상에서 내일을 준비하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뺀질이도 꿈을 꾸니 달라졌다
너는 꿈을 언제 꾸니?

+one _ Another Story
나는 다만 느리게 가고 있을 뿐이다 | 나의 무대는 내가 만들어야 한다

저자 소개 1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경기도립극단에서 수석 연기단원으로 약 1천500여 회 공연에서 열연했다. 1997년부터 방송과 영화에서 활동 중인 100여 명의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을 지도해왔다. 현재 sidusHQ 연기자 책임지도와 C.A.S.T. by iHQ 연기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함께하는 연기자로는 김기방, 김선아, 김소현, 마동석, 박민영, 박시후, 백도빈, 선우선, 성유리, 송종호, 송중기, 양진우, 윤계상, 이상엽, 장혁, 전지현, 정겨운, 조윤희, 조인성, 최민호, 최시원, 최원영, 황찬성 등 다수가 있다. 그 외 삼성SDS멀티캠퍼스, 삼성생명, 삼성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후 경기도립극단에서 수석 연기단원으로 약 1천500여 회 공연에서 열연했다. 1997년부터 방송과 영화에서 활동 중인 100여 명의 연기자 실기 및 인성교육을 지도해왔다. 현재 sidusHQ 연기자 책임지도와 C.A.S.T. by iHQ 연기 아카데미 원장을 맡고 있다.
함께하는 연기자로는 김기방, 김선아, 김소현, 마동석, 박민영, 박시후, 백도빈, 선우선, 성유리, 송종호, 송중기, 양진우, 윤계상, 이상엽, 장혁, 전지현, 정겨운, 조윤희, 조인성, 최민호, 최시원, 최원영, 황찬성 등 다수가 있다.
그 외 삼성SDS멀티캠퍼스, 삼성생명, 삼성증권, KT, LG전자, SK C&C, 두산중공업, 현대하이스코, 보건복지부, 크레듀, 하나은행, 대신증권, 매일경제신문, 카페베네, 망고식스 등 다수 기업에서 액팅 프레젠테이션, 브리핑, 교수법, 스피치, 리더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60g | 148*210*20mm
ISBN13
9788962605662

책 속으로

화려하고 빛나는 스타의 자리라도 자기 꿈이 아니라면 그것은 한때의 추억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톱스타라는 위치에 있었음에도 유리에겐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일이 먼저였다. 참된 나를 알아야 무엇이든 제 몫을 해낼 수 있는 법이다. 자기 정체성을 찾는 과정은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찾아 그것을 이루기 위해 발버둥 치다가 좌절하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하면서 ‘인생이 그리 만만하지 않구나’ 하고 씁쓸하게 웃는 과정과 맞닿아 있다. 운이 좋아서 그냥 이뤄지는 꿈은 없다. 스타가 된 후에도 그게 제 몫이 아니라고, 과분하다고 느꼈던 유리는 이십대가 되어서야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배우로서 단단한 입지를 쌓아가고 있지만,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그녀가 맞닥뜨렸던 문제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우리 모두의 숙제다. --- p.18

지금의 아이돌은 명문 대학에 들어가려고 머리 싸매고 공부하는 수험생 못잖게, 아니 그보다 몇 배의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가고 있다. 그럼 그들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찍질하면서까지 스타라는 꿈을 놓지 않는 걸까? 부모가 시켜서도, 소속사가 강요해서도 아니다. 그런 강압이라면 한두 달은 버틸 수 있어도 몇 년을 참아낼 순 없다.
그들의 인내와 기다림의 이유는, 다른 누구의 꿈도 아닌 바로 자신의 꿈이기 때문이다. 다른 무엇보다 하고 싶었던 일이자, 잘할 수 있는 일이어서다. 스타를 진짜 빛나게 하는 것은 그들을 비추는 무대 위 화려한 조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고된 훈련을 버텨낼 수 있게 한, 그들만의 꿈이었다. --- pp.22~23

우리 주변에도 나 자신, 혹은 내 환경이 가진 단점을 탓하며 모든 것을 놓고 있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영어를 못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거나, 사교능력이 제로인 탓으로 인맥이 없어 원하는 일을 얻을 수 없다거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어학연수나 유학을 못 다녀와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없다는 등 각양각색의 사연들이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이렇게 항변할 것이다. ‘할 수조차 없었다, 기회조차 오지 않았다’고.
하지만 “넌 뭘 할 수 있니? 뭐가 가능해?” 하고 물었을 때 자신 있게 대답하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다. 안 되는 일만을 생각하다가 정작 잘하는 일은 잊어버리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래서 안 돼’는 하나의 약점을 극복하고 다양한 강점을 계발하지 않은 자신의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한다. 어디엔가 틈새가 보일 것이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남들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들 중에 자신에게 없는 한 가지가 아니라, 꾸준히 노력해서 장점을 부각시킬 실력을 쌓는 일이다. --- pp.39~40

실현되지 못할 달콤한 꿈에 취해 머리와 몸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안온한 물속에서 서서히 익어가는 개구리와 마찬가지로 꿈이 ‘꿈처럼 사라지는’ 결과를 맞게 된다. --- p.67

정정당당하게 꿈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한 가지 답은, 바로 실패 연습이다. 가슴 뛰는 일이지만 진짜 하고 싶은지, 잘할 수 있을지 몰라서 망설여진다고? 한 가지 일을 망설이는 사람은 다른 어떤 일에서도 마찬가지로 망설이게 된다. 그럴 땐 망설이기보다 그 일과 부딪쳐 자주 실패를 경험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실패를 경험하란 말은 아니다. 이것도 실패, 저것도 실패, 손을 대는 것마다 실패한다면 주변사람들은 물론이고 자신조차도 스스로의 꿈을 비하하게 될 것이다. 실패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p.75

준비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끝까지 나를 믿고 지지하는 존재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사람과 사람이 만나고 헤어지는 인간관계의 연속이다. 무엇인가를 이루고 싶다면 그 길을 응원해줄 지지자를 만나야 한다. 나를 믿고 지지하는 존재를 만드는 것 또한 준비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다.
배우에겐 매니저가 필요하다. 특히, 재능을 발견하고 끝까지 함께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주는 매니저는 배우를 춤추게 한다. 멈추지 않고 연습하게 한다. 또한 친구와 가족처럼 가까운 사람들의 역할도 중요하다. --- p.87

“선생님, 처음 제가 연기 배우겠다고 찾아왔을 때 기억하세요? 저 그때 엄청 용기내서 온 거였어요. 이전에 개그맨 하겠다고 그랬던 거 아시죠? 저처럼 ‘재미있게’ 생긴 사람은 배우는 꿈도 못 꿀 일이라고 생각했거든요. 막상 연기를 배워보겠다고 이곳까지 오긴 했지만 제가 하려는 일에 가장 큰 걸림돌이 제 생각이더라고요. 저 스스로 ‘배우는 이렇게 생겨야 한다’고 정답을 정해놓고 탑을 쌓았어요. 두려움은 점점 그 탑만큼 높아져갔고요. 그런데 막상 이곳에 와서 진짜 연기를 해보니까 다른 사람들 이야기는 오히려 관심으로 느껴지더라고요. 제일 두려운 것은 나 자신이 만든 부정적인 생각이지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니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안 좋은 소리라도 다 저한테 관심이 있으니까 말하는 거잖아요. 제가 인상을 쓰거나 기분 나빠 하면 상대방이 저 때문에 불편해지는 게 싫었어요. 저로 인해 사람들이 웃고 기분이 좋아졌으면 해요. 많은 사람들이 저를 편하게 생각하고 저와 이야기하고 싶어 하면 좋겠어요.” --- p.100

나는 수많은 배우가 스타의 자리에 오르는 것을 봐왔다. 어떤 때는 예측이 가능했고 어떤 때는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누가 어떤 작품에서 스타가 될 것인지, 누가 어떤 작품으로 지는 별이 될 것인지 예측하는 것은 어쩌면 무의미한 일인지도 모른다.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항상 강조하는 점은 자신의 기준을 세우고 탄탄한 기본기를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실력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장으로 있는 연기 아카데미의 원훈쯤 되는 말이 바로 ‘스타가 빛나는 이유’인 것은, 스타이기 이전에 배우로서 실력을 갖추고 목적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 목적을 위해 어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배우는 저절로 빛을 내고, 그 빛이 꿈을 반짝이게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p.141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경쟁은 불가피하다. 특히 배우의 세계는 워낙 치열한 곳이라, 톱스타라도 하루아침에 불꽃처럼 사라질 수 있다. 한결같은 인기를 유지하며 연기력을 보여주는 배우가 몇이나 있을까? 한때 화려한 주목을 받았지만 지금은 기억에서 잊힌 배우들도 많을 것이다. 꿈을 좇는 사람들은 냉정해져야 할 순간이 온다. 그것은 경쟁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다. 선이는 그 순간을 되도록 피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 살아남아야 내일도 연기할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짓밟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그릇을 쟁취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 p.161

처음부터 자기를 잘 표현하고 열정적인 사람은 많지 않다. ‘튀면 안 된다’거나 질문을 하지 않는 분위기에서 자랐기 때문에 스스럼없이 자신을 알리고 표현하는 일을 잘하지 못한다. 저걸 하면 될까, 이걸 하면 될까,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 하며 우왕좌왕하다 청춘을 보내는 사람이 훨씬 많다. 청춘은 그런 것이다. 적성이 뭔지 몰라서 이것저것 기웃댈 수 있는 특권. 젊을 때 많이 기웃대고 좌절도 많이 해야 시행착오의 기간이 줄어든다. 그 특권이 버겁다며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다면 젊어서 할 실수를 나이 들어서 하게 된다. --- pp.178~179

당신은 지금 생존의 위협을 느낄 만큼 그 일을 원하는가? 내게 남은 것은 이 길 아니면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가? 간절한 만큼 노력한다는 말이 있다. 지금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고 말하면서 노력하고 있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보라. 정말 하고 싶은가? 욕망만 있고 행동이 없는 사람들은 널려 있다. 만약 그런 한심한 자신을 발견했다면 이제 그만 꿈을 포기하든지,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각오하든지 두 길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포기하지 않겠다고 각오했다면 이제 ‘실행’이 남았다. 먼저 자신과 약속을 정하고 매일 몇 시간씩 그 일을 위해 투자하라. 적어도 한 달 동안은 꼬박 그 일만을 위해 노력하라. 하루도 빠지지 마라. 만약 직장을 다녀야 하는 경우라면 세 시간씩 석 달 동안 투자하라. 그런 노력도 하지 않고 간절히 바란다는 말을 한다면 당신은 지금 자기 자신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이다. --- pp.203~204

나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의 시간을 지나왔다. 좋아하는 것을 찾았지만 그걸로 무얼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수도 없이 좌절하고 넘어지고 아파하면서 나는 겨우 꿈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그럼에도 나는 ‘다만 조금 느리게 가고 있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지금도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니 아직까지 꿈을 찾지 못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느리게 가고 있을 뿐이지, 가지 않는 것이 아니다.

--- pp. 251~252

출판사 리뷰

“왜 남의 꿈을 만드는 데 인생을 낭비합니까?”
꿈으로 끝나지 않을 인생을 위해
지금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단순히 ‘살아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무엇을 위해 사느냐’가 문제다.”

누구나 알 만한 스타부터 아직 대중의 시선에 포착되지 않은 소위 무명배우와 이제 갓 시작한 배우지망생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저자 안혁모가 만난 수많은 제자들이 저 하늘의 반짝이는 별이 되기 위해 좌절과 끝없는 기다림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그리고 꿈을 찾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스타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타들의 인성과 특징, 그리고 그 안에서 배웠으면 하는 것들을 그들과 함께한 에피소드를 통해 풀어놓고 있지만, 그들이 ‘스타’라서가 아니라 배우나 가수라는 직업을 가진, 자신의 꿈을 찾은 이들이기 때문에 그 성장의 과정을 담은 것이다. 그들은 꿈을 움켜쥐기 위한 핵심 키워드를 잘 알고 실천해낸 사람들이다. 쉴 줄 모르는 정신과 만족할 줄 모르는 성격, 진심 어린 목적을 관철하는 행동력과 도망치고 싶은 순간에조차 스스로를 다잡는 의지 같은 진지한 삶의 태도가 그들을 자신의 자리에서 가장 빛나는 ‘별’로 만들어주었다.

빠르면 좋지만, 늦어도 이룰 수 있는 우리들의 내일을 위해

스타의 이야기가 어떻게 평범한 우리의 꿈을 대변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고 있다면, 이 책은 그 편견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한 번쯤 스타처럼 주목받는 삶을 꿈꾸지만 세상은 좀처럼 내게 주목할 기미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때론 그 기다림이, 다른 누군가에게 집중된 스포트라이트가 당신을 더 외롭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언제까지 그들을 부러워하고만 있을 것인가. 이제부터 환하게 밝혀진 조명의 뒤편에 숨겨져 있던 그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간 과정의 이야기를 읽고, 당신의 삶에도 화려한 ‘조명’을 켤 준비를 하라.

리뷰/한줄평8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